진우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6년 12월 28일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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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 진우님 ~ 생일 축하 합니다 ~~ 늘 건강 하구요~~
    저하구 생일이 하루 차이네요 ??? ㅎ
    마니 웃는 날 되세요 ㅎ

    • 코스모스님 감사합니다 제가 접속을 잘안해서 이제야 봤네요 05월 28일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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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4일

  • II유민II 당신은 잘 할 수 있습니다. ★

    사는 것이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본 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 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는지요.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그때는 그랬지라는 말이 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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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2일

  •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늘 건강하소서~^^

    • 감사합니다 근데 뉘신지요 자수해주세요 ㅠㅠ 19년 08월 06일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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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8일

  • 추억일기 마음하나님~생일이셨나요?
    축하드려요~
    항상 감사해요^^
    • ㅎㅎ 19년 08월 06일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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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2일

  • II유민II 우리 참 좋은 인연으로 사면 좋겠습니다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픈 그런
    인연이였으묜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함께할
    수 있는 인연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 수 있는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작은 비밀이 되어 가슴에 묻은 체로
    좋은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언가 기대하기 보다는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며 서로의 영혼 감싸 안을
    줄 아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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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7일

  • II유민II 人 生
    구름이 되었으니
    처음 일던 그 자리로 돌아 갈 수 없고

    世 月
    움트는 사랑이 아쉬워
    떠날 줄 모르고 변함없이 서 있네

    靑 春
    돌고 돌아 허공만 바라볼 뿐이니
    지나가는 이 계절도 붙잡기기 민망해

    悔 恨
    갓 피어난 연기처럼
    조그만 가슴속에 사 그러 들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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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6일

  • II유민 둘이 걷다가
    게슴츠레 보이는 물체
    잡은 손 놓기 싫어
    얼굴로 받아보는
    하얀 눈꽃 송이

    촉촉해지며 눈앞에서
    아스라이 사라지는 송이가
    잿빛 하늘에서 너풀너풀
    군무를 마친 흰나비처럼
    발아래 소복소복
    겹칠 해지는 하얀 수채화

    잡은 손 놓고
    손안에 담아보는 눈꽃 송이
    하얀 꽃잎 열며 다가오는
    미소에 젖어 들면
    마음은 어느새 순백의 희열

    활화산처럼 터지는
    너와 나의 어린 광기가
    맑은 샘인 양
    펑펑

    펼쳐진 눈밭에서
    우리의 붉은 사랑마저
    꽃으로 피어나면

    천년에 새겨질 약속
    눈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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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3일

  • II유민 이제는 괜찮아 너 잠깐 없어도
    우리 심장은 하나니까

    눈물이 흘러도 온몸이 아파도
    그리움이 약입니다 날 살게 합니다

    눈감으면 떠올라 너의 얼굴이
    가슴을 또 스쳐갑니다
    믿으니까 기다릴 겁니다

    내 가슴이 다 헤어진대도
    아프니까 사랑입니다
    나를 달래며 참아볼 겁니다
    그래도 너무 보고 싶어

    가슴이 불어온 바람이 아프다
    수많은 기억이 부서진다

    눈물이 흘러도 온몸이 아파도
    이 아픔도 사랑입니다 난 그렇습니다

    눈감으면 떠올라 너의 얼굴이
    가슴을 또 스쳐갑니다
    믿으니까 기다릴 겁니다

    내 가슴이 다 헤어진대도
    아프니까 사랑입니다

    나를 달래면 참아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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