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너를사랑님의 프로필

내 마음은 이제 가득찬 차 한잔 같다. 이젠 나 혼자서라도 내 잔을 가득 채울수 있기에 네가 없어도 난 빈자리가 없다. 하지만 네가 온.. 05월 22일 18:45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5월 23일

  • 난화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떠올려도 좋은사람
    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오는 사람

    아침내내 그렇게 그립다가도
    언덕끝에 달님이 걸린
    그런 밤이 되면 또다시 그리운 사람

    내 모든걸 다 주고 싶도록
    간절히 보고픈 사람...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알고부터 특별할것 없는 일상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작은 파문으로
    일렁이기 시작합니다.

    길을 가다가 혹여 하는 마음에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되고
    매일 오가다 만나는 집잃은 고양이들도

    오늘따라 유난히 귀여워 보이고
    지하철역에 있는 대형 어항속의 금붕어도
    이제 외로워 보이지 않습니다
    저장

05월 22일

  • 난화 삶이 버거워 휘청거릴 때
    조용히 어깨를 내어주고
    사심 없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마음이 우울할 때 마주앉아
    나누는 차 한 잔 만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고
    하늘빛이 우울하여 몹시도 허탈한 날

    조용한 음악 한 곡 마주 들으며
    눈처럼 하얀 웃음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저장
  • 열 받는 말을 들었을 때
    바로 문자나 이메일 답장을 하지 말아요.

    지혜로운 사람은 일단 잠을 자고
    그 다음날 아침에 답신을 보내요.

    말을 듣자마자 바로 하는 반응은
    두고두고 후회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혜민스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중에서-

    고운밤 되세요.~♡

    저장
    저장
    저장
  • 오직너를사랑  내 마음은 이제 가득찬 차 한잔 같다.
    이젠 나 혼자서라도 내 잔을 가득 채울수 있기에

    네가 없어도 난 빈자리가 없다.

    하지만 네가 온다면 잔을 비우는것이 아니라
    잔 한잔을 더 준비하리.

    별이ii서은님의 글
    저장
  • 사월 초파일 , 석가탄신일(釋迦誕身日)에 즈음하여.
    흔히 부처가 태어난곳이 인도가 아닐까 생각하시겠지만,
    네팔 룸비니 카필라 왕국의 왕자로 태어났습니다. 범인의 입장에서 보면 왕자의 신분을 버리고, 속세를 벗어나기란, 도저히 그 그릇을 가늠하기가 불가할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수천년이 지났지만 신앙의 대상이 돼는것일거고요.
    부처가 말씀한 화택(火宅)의 비유 생각납니다.세상을 온통 불길에 쌓인 집에 비유를 하고, 그 속에서 갇힌 인간들은 그 불길이 차마 덮쳐올지도모르고 아웅다웅, 현실을 모르는 인간들이 서로 물어뜯구 싸우는 상황을,요즘이나 수천년전 그때나 변함이 없을뿐입니다.
    -ㅇ ㅗ 지 ㄱ 너 ㄹㅡㄹ사 라ㅇ

    저장
  • 이젠 호텔에서도 김밥을 도시락으로.
    호텔 조선 아리아케 후토마키 김밥.런칭박스

    저장
  • 아기치타.사진사를 습격하다.

    저장
  • 도시락 정식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