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nr랑현준님의 프로필

....^^* 7시간 2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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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오늘)

  • 해님천사 햇비
    아씨처럼 나란히
    보슬보슬 햇빗
    맞아주자 다같이
    옥수숫대처럼 크게
    닷새엿자 자라게
    햇님이 웃는다
    나보고 웃는다
    하늘다리 놓았다
    알롱알롱 무지게
    노래하자 즐갑게
    동두들아 이리오나
    다같이 춤을 추자
    햇님이 웃는다
    즐거워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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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날 이른 아침에 / 용혜원

    여름날 이른 아침에
    들길을 걷는다


    무더위에 지쳐 선잠에서 깨어난
    이름 모를 새가 어설프게 울음을 운다


    부지런핫 호박꽃이 활짝 피어나
    생기발랄한 웃음을 쏟아놓는다


    오늘은 온몸에 햇살을 받으며
    덩그런 호박이
    힘 있게 살찌는 날인가 보다

    -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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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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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은 인생의 소금이다

    좋은 음식이라도
    소금으로 간을 맞추지 않으면
    그 맛을 잃고 만다.
    모든 행동도 음식과 같이 간을 맞춰야 한다.
    음식을 먹기 전에 간을 먼저 보듯이
    행동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라.
    생각은 인생의 소금이다.

    - 에드워드 조지 얼리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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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과 시작

    참 평화와 감사는
    막다른길 그 끝에서 만납니다

    더 갈 수 없는 그곳
    돌아설 수도 없는 그곳
    춥고 외로운 그곳
    막막하고 답답한 그곳
    부끄럽고 서러운 그곳

    그곳에서 만나는 희망이
    참 희망이요
    그곳에서 나누는 사랑이
    참 사랑입니다

    아픔이 사랑을 만들고
    절망이 희망을 만들며
    어둠이 빛을 반들고
    끝이 시작을 만듭니다

    -밀물소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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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
    **

    우리는 참 좋은
    풍경같은 사람이다.

    처음처럼 나에게, 그대에게
    우리 모두에게 기쁨이 되는
    아름다운 배경이 되는 사람이다.

    우리는..
    길 위의 길에서
    길 아래의 길에서
    언제나 나를 만나듯 사랑을 만나고

    수많은 사랑들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기도를 드리는
    우리는 참 좋은 풍경같은 사람이다.


    활기찬 하룻길에 미소 한아름 전하고픈 ▶ ∩ _ ∩ 러브봄이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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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폭풍II
    말을 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자신의 생각대로 판단하게 된다

    그 판단이 틀릴수도 있고
    맞을수도 있다

    침묵은
    참 많은 생각들을 하게하고
    참 많은 오해들을 하게 만든다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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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거 없더라 / 조미하

    그 사람의 삶이 행복해 보여
    들여다봤더니 잦은 다툼이 있더라

    그 사람의 삶이 화려해 보여
    들여다봤더니 외로움을 감추고 있더라

    그 사람의 삶이 부유해 보여
    들여다봤더니 마음이 가난하더라

    그 사람의 삶이 부러워
    들여다봤더니 아픔을 숨기고 있더라

    그 사람의 삶이 성공으로 보여
    들여다봤더니 남모를 실패가 있더라

    남의 삶이 좋아 보여도
    남의 삶이 행복해 보여도
    나름대로 고통을 안고 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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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대로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대로 되는 것이다.
    지금 자신의 모습은
    자신의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내일 다른 위치에 있고자 한다면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된다.

    - 데이비드 리버만의
    《나에겐 분명 문제가 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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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감사 / 이해인

    내가 힘들 때
    이것 저것 따져 묻지 않고
    잠잠히 기도만 해 주는
    친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안에 곧잘 날아 다니는
    근심의 새들이 잠시 앉아 쉬어가는
    나무를 닮은
    친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프지 않아도
    문득 외로올 때
    그 사실 슬퍼하기도 전에
    내가 다른 사람들을
    외롭게 만든 사실을 먼저 깨닫고
    슬퍼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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