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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을 보내면서/우연 한해가 또다시 저물어가네 바쁘게 살아온 시간들 어느새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음이다. 계절마다 느끼는 수없.. 19년 12월 31일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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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장미
    우연님
    새해 건강하시고 사업번창 하시고요
    복 많이 받으세요^^
    • 장미님넘반가워요

      잘지내시죠

      올만에뵈어요

      새해도 복많이 받으시고
      먼발걸음 감사드립니다. 01월 16일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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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

  • 우연  12월을 보내면서/우연

    한해가 또다시 저물어가네
    바쁘게 살아온 시간들
    어느새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음이다.

    계절마다 느끼는 수없는
    시간들과의 싸움이였던것같다..

    이루어 놓은것도 없는것같은데
    한해가 저물어가네..
    세월이 흐르는 많큼
    나이듦이 익어가고 있을 뿐이다..

    살아가야 하는것은
    움직일수 있음이 행복인것같다.

    아직은 살아 있음에 행복 해야 한다
    사람은 어느날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될지모르듯이
    세상은 어두워만 가고잇다..
    밝은 세상이 되야 하거늘..
    어둠속에서 발버둥 치고 있을 뿐이다..


    세상 살아가는것이 힘들기는 해도
    내가 움직일수 있음에 감사하자.

    뜻깊은 한해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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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0일

    • 아우님 고마우이 새해에도 좋은일만가득하고 늘 잊지않고 찾아주니
      고맙데이 새해에도복많이받고 좋을일만 가득하길.... 19년 12월 31일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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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9일

  • II유민II 삶이
    애닯아 지고
    까닭 없이 슬픔이 다가와도

    연인과
    사랑으로 커피를 마시며
    미소 속에 속삭여지는
    목소리를
    마음에 담으면
    행복해진다

    어지럽게
    곡예 하듯이 출렁거리는
    시간들의 흐름도
    멈추어 놓고

    연인을 만나
    따뜻한 눈빛을 느끼며
    커피를 마시면
    행복해진다

    하얀 잔에 담겨진
    담갈색의 커피
    그 진한 맛을
    온몸에 쏟으며
    나는 말하고 있다

    "나는 너를 사랑해!"
    "나도 너를 정말로 사랑한단다!"

    사랑으로
    함께 마시는 커피는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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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9일

  • II유민II 것은
    그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고
    변하기 마련인 거야
    불교에서 말하는
    제행무상이 그렇다고 했어
    세월이 가면
    찬란하고 화려했던 시절도
    퇴색되어 거무칙칙하게 되고
    용솟음치는 젊은 혈기가
    점차로 침잠되어 갈색으로 변하지
    그러한 것은
    자연의 섭리고 진리인 것을
    그것을 역행할 수 없고
    해서도 아니 되는 것이라
    결국엔 순응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
    우매한 마음은
    아직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붉은 심장 그대로 간직한 채
    육신은 바싹 말라
    낮은 곳으로 떨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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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3일

  • 불사조

    바람에 또 하나의 가을이 곳곳에 수많은 사연을 담고 뿌리며 다가와
    미처 다 못다한 얘기들을 내 귓가에 속삭이며 아름다운 미소를 담고
    슬그머니 내 곁에 주저앉어 자꾸만 내 얼굴을 부비며 보듬기를 한다
    가을은 또 어떤 추억을 주려고 이쁘게 포옹을 하며 기대여 있는건지
    나는 가을을 토닥이며 더 이쁜 기억을 담아 가라고 입맞춤을 해준다
    • 불사조 언니
      추석 명절 잘보내고 게신가요..

      이몸은 장사하느라 정신 읍는데
      연휴 잘보내고 좋은 글 감사드려요..
      즐거운 연 휴 되시고 가정엔 만복이 가득하시길요^&^ 19년 09월 14일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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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0일

  • 우연  가을비/우연

    가을비가 창문을
    우드득 소리를낸다

    똑똑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에 귀기울며 잠을설치고 있다

    가을비 맞으며 거리를 헤메일때
    가을비는 조용히 적시고 있을 뿐이다

    창문사이로 빗방울이
    창가를적시고 있을때

    하루의 아침이 시작이 된다
    벌써 동이트는. 아침이 밝았다

    가을비를 맞으며
    아침을 여는 소리들
    블랙커피
    한잔의 여유로운 시간이다

    따스한 커피한잔으로
    마음을 녹여본다

    가을비소리를 들으면서
    오늘도. 하루가 시작이 된다

    음악은 우리들의 음악동행
    행복을가져다 준다

    오늘도. 미소로 시작되는
    행복한 날이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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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8일

  • 우연  저녁노을/우연

    거리마다 뿌옇게. 흐린날씨로
    저녁노을 빛도없는 저녁노을이다

    태풍이 지나간 거리는
    지저분하게 널려져 있을뿐이다.
    나뭇잎들 사이로 보 이는
    자욱한 안개는 거침없어도
    공기는 상큼하게 느낄수 있다

    거리에는. 산책나온 많은사람들이
    오고가는 거리에는
    솔솔 불어오는 가을바람과함께
    걷기도 좋은 시간인것 같다

    하늘은 구름으로가려린 해는
    저만치 멀어져 가려하고
    지는해는 구름사이로
    점점 멀어져가고 있다

    숫한 사람들이
    색다른 물체처럼
    저녁노을과 함께
    나는 마냥걷고 있다

    저태양과 함께
    가는 길목까지만. 걸어보자

    저녁노을과 함께
    가을향해서. 음악동행하는
    시간은행복이 흐르고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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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6일

  • 우연  9월의햇살 /우연

    가을이다
    찬바람이 솔솔 불어오는가을바람이다
    가을햇살이 눈부시는건
    가을항수가 가까이 스며들기 때문일 것이다

    가을햇살이 눈이부시다
    떠오르는 햇살이 눈이부시는것은
    가을 햇살이 뜨겁기 때문일거다.

    코스모스 한들한들 거리는
    거리에는 가을향수에 젖게한다

    가을을 부르는 노래
    재즈같은 짙은향수에 젖어
    와인잔에 귀기울이기도 한다

    마시고취하고 싶은
    계절이 가을이기도 하다

    아 가을인가
    누군가 말했다

    가을은 고독과 외로움을 안겨주는계절같다고
    쓸쓸한계절이 향수에 젖기 때문일것이다

    한잎두잎 물들어갈때
    우리의 인생도 익어가는 것이다
    빛바랜 나무잎들처럼 바래지말고
    익어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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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2일

  • 우연  여름의 끝자락에서/우연

    8월의 뜨거운 태양의 열기도
    조금은 가시는듯 하다

    벗기는듯 뜨겁던
    하루의 빛깔스런.

    여름도
    서서히 우리곁을. 물러갈 차비를 하듯
    떠날 차비를 하는듯
    태양의 열기도 조금은 가신듯 하다

    어김없이 다가오는
    계절은 잡을수가 없는것 같다

    저멀리서 들려오는
    가을이 오는 소리가 귓가를 울린다

    새벽공기는 이슬을 마시는
    가을의 향수처럼 밤이슬은 상큼하기만 했다.

    음악과 함껮사는 음악동행은 행복을 주는
    여유로운 마음이들기도 하는데
    그시간속에는 외로움도 함께 라는것이다

    채울수없는시간들은
    그래서 고독은 큰 삶의 시간들이라 하는지
    고독은 외로움의 시간을 채우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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