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인성ll님의 프로필

개명했어요 10월 20일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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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 ll인성ll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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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 난화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매일 아침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여 주옵소서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나로 인하여 남들이
    얼굴 찡그리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하루에 한 번쯤은 하늘을 쳐다보고
    드넓은 바다를 상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시고

    일주일에 몇 시간은 한 권의 책과
    친구와 가족과 더불어 보낼 수 있는
    오붓한 시간을 갖게 하여 주옵소서

    작은 일에 감동할 수 있는 순수함과
    큰 일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할 수있는
    대범함을 지니게 하시고

    적극적이고 치밀하면서도
    다정 다감한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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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 난화 혼자는 외롭고 둘은 그립다...


    언제부턴가 혼자라는 사실이
    괜히 서글프게 느껴진다면
    그건 때가 온 것이다.

    사랑을 할 때가 온 것이다
    꽃이 꽃보다 더 아름답게 보이고
    바다가 바다보다 더 외롭게 보이고
    모든 사람이 아픈 그리움으로 보일 때
    사랑은 밀물처럼
    마음을 적시며 서서히 다가오는 것이다.

    사랑을 하려면
    먼저 자연을 향해 마음을 열어야 한다.
    물 속에 핀 어린 나무의 그림자를 사랑해야하고
    하늘을 들었다 놨다 하는 새들을 사랑해야 한다.

    홀로 선 소나무는 외롭다.
    그러나 둘이 되면 그리운 법이다.

    이젠 두려워 마라.
    언젠가 찾아와 줄지도 모르는
    그런 사랑을 위해
    마음을 조금씩 내어주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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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II유민II 우리가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삶에 지쳐
    마음 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것이게 하고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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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5일

  • 어디선가 솔솔~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날입니다
    올가을엔 예쁜 추억 하나 가슴에
    꼭 담아보시길 바랍니다.

    환절기로 일교차가 점점 커지네요.
    낮엔 따가운 햇볕으로 덥지만

    아침저녁 특히 새벽엔 공기가 많이 차가워요.
    감기조심하시고, 바쁘시더라도

    미소 잊지말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좋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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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 난화 아름다운 약속을 하는 사람


    사람들 사이에는
    수많은 약속들이 있습니다.

    가족과의 약속, 친구와의 약속
    직장 동료들과의 약속.

    이런 수많은 약속들은 자신이
    혼자가 아님을 증명해주는 거랍니다.

    만일 자기 곁에 아무도 없다면
    그 흔한 약속 하나 없겠지요.

    분명 약속이 많은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깊이 생각해봐야 할 것은
    약속을 정하기는 쉽지만
    그 약속을 지키기는 더욱 어렵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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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모퉁이

    살다보면 여러 모퉁이에서
    운명을 만나고 또 헤어집니다. 그것은
    사람일 수도 있고 장소일 수도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만나고 헤어진 사람들조차 반드시
    만나야만 하는 사람들이었고, 여행으로
    어떤 장소에 머물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냥, 어쩌다가, 일없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 양희의
    《아이가 말했다 잘 왔다 아프리카》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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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 난화 눈감으면 떠오릅니다.
    온몸이 전율해 옵니다 .

    당신이 주신
    사랑에 중독되어
    당신만 생각하면 가슴이 저리고
    눈물이 쏟아지고 죽을 것만 같습니다.

    당신 손끝으로
    파르르 파문을 일으키며 떨던 몸은
    당신의 미소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자지러지곤 합니다.

    어느 세월에 가서야
    당신을 잊을 수 있을까요?
    어느 세월에 가서야 이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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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3일

  • 안녕하세요..
    휴일은 평안하게 잘 보내셨지요
    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많이 덥다고 하네요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새로운 한주도 산뜻하고
    활기차게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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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7일

  • 난화 안부가 그리운 사람


    오늘은 잘 있었냐구
    그동안 별일 없었냐구
    안부가 그리워 다가가
    묻고 싶은 한 사람

    그저 다녀간 흔적조차
    그립다 말하고 싶어
    수줍은 그리움으로

    머뭇거리는 마음은
    그림자처럼 스쳐가는 발걸음속에
    전하고 싶은 간절한 안부

    내가 궁금하지도 않았냐고
    보고싶지 않았냐고

    그동안 가슴에 심겨진
    그리움 한 조각 잘 크고 있냐고
    묻고 싶은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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