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71cyc님의 프로필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0월 17일

  • 나사 상처받지 않는 삶은 없다.
    상처받지 않고 살아야 행복한 것도 아니다.
    누구나 다치면서 살아간다.
    자신의 인격적 존엄과 인생의 품격을
    지켜나가려고 분투하는 사람만이 타인의 아픔을 위로할 수 있다.

    <글 출처:어덯게 살 것인가:저자 유시민>
    저장
  • imp71cyc님께서 MForever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07월 11일

  • imp71cyc님께서 우울한샹송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