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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04월 26일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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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II유민II 세상 속에 살다 보면
    정감이 가는 사람이 있고
    정감이 가지 않는 사람이 있다.

    정감이 가지 않는 사람은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이다.

    거짓 된 사람 남을 속이는 사람
    좋은 인간관계가 될수없다.

    좋은 인간관계 를 맺을려면
    진실해야 사람이 붙는다.

    남을 속이는 사람
    시간이 흐를수록 드러나게 된다.

    이런 사람에게는 거리감이 생기고
    가까이 하고 싶지않다.

    세상을 살다보니 인간관계는
    진실 밖에 없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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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II유민II 읽는 대로 쓰고
    쓰는 대로 생각하는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는이가 폴 발레리였던가?

    그렇게 치면
    나는 사는 대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내가 생각하는
    읽는 대로 쓰고
    쓰고 쓰는 대로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그게 좋다.

    오늘은 보건용 마스크,
    환절기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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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II유민II ♡ 우리 사랑해도 될까요 ♡

    그대가 비록 손을 뻗어
    닿을 수 없는 거리에 있어도
    눈물 나게 그립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내 손을 잡아 준 그대
    큰 손이 어쩜 그리 따뜻한지
    물컹한 생의 헬쑥한 그림자를
    따뜻하게 안아줬던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나를 사랑한
    내가 사랑한 하나뿐인 사람
    잠시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은
    그리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대가 늘
    나에게 말했던 것처럼
    서로가 가까이 있지 않을지라도
    서로 사랑한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으니까요

    비록 먼 거리에 있지만
    우리 사랑해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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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II유민II 항상 고마운 사람

    그렇게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대와 내가 그리움이란 이름으로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고
    웃을 수 있음이 참 고맙고 행복합니다.

    늘 마음속에 이쁜 그리움으로 자리하여
    계절의 숲을 지나 온 것이 참 감사하답니다.

    함께 계절의 숲을 지나고 언덕을 지나오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할 수 있음은
    보통 인연이 아님을 알게 합니다.

    고마운 사람 시간이 흘러도 계절의 순환이 있어도
    그대와 나 고운 인연은
    더욱더 이쁘게 물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마운 사람 그대 얼굴을 떠올리며
    미소 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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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II유민II 아침에 볼수있어 행복하고
    붉게물든 저녁을 볼수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수 있어 행복하고
    봄.여름.가을.겨울 아름다운 사계절에
    아름다움이 있어 행복합니다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있어 행복하고
    누군가 그리워 보고픈도 그리워 가슴
    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모두다
    내가살아 있기에 누릴수 있는 행복
    입니다

    누굴 사랑하기 전에 이런 행복을 주는
    내자신을 먼저 사랑으로 감싸 주세요
    당신은 행복할 자격있고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히 갗추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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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 II유민II 인연과 만남은..

    만남은 시절 인연이 와야 이루어
    진다고 선가에서는 말한다.
    그 이전에 만날 수 있는 씨앗이나 요인은
    다 갖추어져 있었지만
    시절이 맞지 않으면 만나지 못한다.

    만날 수 있는 잠재력이나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가
    시절 인연이 와서 비로소
    만나게 된다는 것이다.

    만남이란 일종의 자기
    분신을 만나는 것이다.
    종교적인 생각이나 빛깔을
    넘어서 마음과 마음이 접촉될 때
    하나의 만남이 이루어 진다.

    우주자체가 하나의 마음이다.
    마음이 열리면 사람과
    세상과의 진정한 만남이 이루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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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II유민II ★ 소유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 ★

    갖고 싶은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며
    아픔만 따르는 것이 소유하고픈 사랑입니다.

    가지려 하지 마세요!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이 가질 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 해서
    무엇이든 알아야 한다는 생각은 지나친 집착입니다.

    높은 산 위에 올라가 발아래 굽어보면
    인간사 세상이 한낱 헛되이 느껴집니다.
    소유하고픈 사랑도 지나친 집착도
    모두 부질없는 욕심일 뿐입니다.

    ~ <중 략> ~

    든든한 마음의 버팀목처럼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듯해도
    서로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줄 수 있는
    깊은 이해와 배려의 사랑이
    소유하지 않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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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II유민II 해와 달이 뜨고 지는
    시간이 달라도
    변하지 않는 것 처럼
    눈을 드나 눈을 감으나
    난 당신을 사랑 해요
    하늘이 흐리다고 태양이
    사라진 게 아닌 것 처럼
    당신은 언제나
    내 마음의 태양입니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들이
    더 많은 당신과 나.
    아낌없이 후회 없이
    사랑의 울타리 간직 해요
    해 뜨는 시간부터
    별이 지는 시간까지
    당신의 사랑으로 무장한
    연둣빛 행복으로
    온 세상을 비추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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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II유민II 과거를 놓아버린 사람은
    이 순간이 자유롭다.

    존재하지도 않는
    과거에 사로잡혀 있는 것은
    현재의 내가 그 기억에
    매달려 있기 때문이다.



    과거를 후회하는 것은
    아무 이익이 없고
    오지않는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정신적 에너지를 쓸데없이 소모하는 일이다.



    현자(賢者)는 머물지 않는
    마음으로 지나간다.

    지혜(智慧)는 생각에 끌려다니는
    망념을 거둬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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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마주보는 눈빛을 녹여
    지치고 헐벗은 영혼에
    온기를 적셔주는 사랑입니다.

    마음과 마음을 버무려서
    비바람이 쓸고 간 자리에도
    꽃망울을 터트리는 사랑입니다.

    꿈은 노을속에 묻혀지고
    삶은 어두운 뒷골목을 말하지만
    존재로 등불이 되고 있는 사랑입니다.

    기쁨보다 슬픔에 하나가 되고
    희망보다 절망에 하나가 되는
    더 낮은 곳으로 흐르는 사랑입니다.

    이승의 끝자락에 서서도
    생명을 잉태하는 고귀한 사랑...

    그 순백의 길을 흡수하는
    참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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