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의연가님의 프로필

이 또한 지나가리니....와~~이~~키~~키 ^^ 07월 08일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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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2일

  • 사람들은 말한다.
    사람 사이에 느껴지는 거리가 싫다고
    하지만 나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적당한 간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에게는 저마다
    오로지 혼자 가꾸어야 할 자기 세계가 있기 때문이다.


    한,

    떨어져 있어서 빈채로 있는 그 여백으로 인해
    서로 애틋하게 그리워 할 수 있게 된다.

    구속하듯 구속하지 않는 것
    그것을


    서로 그리울 정도의 간격을 유지하는 일은
    그 정도의 간격을 유지하는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L⌒)

    • 간격을 유지하는 지혜...
      사람과의 사람사이에도 필요한...
      글 고마워요 ^^ 07월 12일 21:3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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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0일

  • 그립다는 것은
    아직도 네가
    내 안에 남아있다는 것이다.

    그립다는 것은
    지금은 너를 볼수 없다는 뜻이다.
    볼 수는 없지만,
    보이지 않는 내안 어느 곳에
    네가 남아 있다는 뜻이다.

    그립다는 것은 그래서
    내 안에 있는 너를
    샅샅이 찾아내겠다는 뜻이다.
    그립다는 것은 그래서
    가슴을 후벼파는 일이다.
    가슴을 도려내는 일이다.

    - 이정하,' 그립다는 것은'

    • 그립다는 것은 가슴을 후벼파는 일..가슴을 도려내는 일이다..
      그립다는 것은...가슴을 먹먹하게 하는일..
      글 고마워요 ^^ 07월 12일 21:3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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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8일

  • 노을의연가  이 또한 지나가리니....와~~이~~키~~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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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4일

  •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
    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그보다 더 소중한 것 또한 없습니다
    서로의 맘을 털어 놓을 수 있는
    당신이 힘들 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서로 사랑이란 말이 오고 가도 아무 부담 없는
    혼자 울고 있을 때 아무 말 없이 다가와
    " 힘 내" 라고 말해 줄 수 있는
    당신을 위해 내가 힘들어도
    그것이 절대 힘듦이 아닌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라는 말 보다 생각해 주는
    각자가 더 아름답습니다.
    당신과 함께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
    비가 오는 날에는 더 생각이 납니다
    친구들이 ^*^

    • 글 처음 남겨봅니다^^ 07월 04일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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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라는 말보다 생각해 주는 각자가 더 아름답습니다
      좋은 글 고마워요 ~~친구가 그리운 밤..^^ 07월 05일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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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의연가 / 누나도 좋은 말씀하시네요

      인연아 오늘도 수고하고 많이 힘들지 일이 ㅋㅋ
      다들 그렇게 산다 힘내삼 07월 06일 17:0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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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의연가 / 연가님 고맙습니다~^.* 07월 07일 21:1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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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 / 응 많이 힘들다 ㅎㅎ
      너두 수고했다 술 적당히 마시고 다녀라 ~~ 07월 07일 21:1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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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 노을의연가  

    순간을 잊어버리고 시간을 보내는 나태함.
    나태함에 익숙해져 가는 나날들.
    익숙함에서 위안을 얻는 사람들.
    순간이 모여 삶이 된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 채

    사라지는 것들.
    외로워서가 아니라,

    잊히기 때문에 슬픈 인생.


    ~ 윤진서 / 바비르 사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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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어린시절추억 * 보고싶다라는 말은 *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모든 말 중에
    그 의미의 간절함을
    가장 잘 전달하는 말은 '보고 싶다' 이다.

    '보고 싶다.' 는 말이 입에서 나올 때는
    벌써 눈앞에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이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

    사랑은 우리 눈 속에 있고
    사랑이란 말은 우리 마음속에 있다.

    사랑이란 말은 우리 삶 속에 있다.
    사랑은 눈으로 먼저 찾아온다.
    사랑을 하면 그리움 속에 보고 싶어진다.

    이 세상에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
    우리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생각 해보라.
    참으로 기쁨이 넘치고 행복할 것이다.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 올려주신 글 읽어내려가면서..
      작은아들이 무척이나 보고 싶어지는군요
      언제나 제옆에 있던 녀석인데..이젠..남의남편이니
      그리움만..짙어지네요
      주신글 고맙습니다 ^^ 06월 10일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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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 노을의연가  오늘도 살아 있네

    아침에 눈 뜰 때마다 이렇게 말해보면
    기분이 아주 좋아요
    '아, 오늘도 살아 있네.'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기뻐하면
    다른 건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병이 나면 '건강만 하면 참 좋겠다'
    눈을 다치면 '눈만 보여도 좋겠다'
    두 다리를 못 쓰게 되면
    '걷기만 해도 좋겠다' 하죠

    이렇게 행복은 지천에 깔려 있어요.
    그러데 그걸 다 내팽개치고
    욕심에 눈이 어두워서
    다른 데서 행복을 찾아다닙니다.
    그러다 죽을 때까지
    행복하지 못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 지금 행복하세요.

    ///지금 이대로가 좋다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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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8일

  • 웃음은 마음의 조깅이다

    - 노먼 커즌즈 ..(⌒∇⌒)

    연가언니 살며시 다녀갑니다~^*^

    • 오늘도 참 힘들었던 하루?ㅎ 그래도 이렇게 지나가 지네
      길아 방긋 웃음은 마음의 조깅이다 자꾸 옹알거려봐야겠네
      오늘하루도 수고했지 토닥토닥 ~~몸은 지쳐도 음악들음서?기분좋은 저녁시간 보내보장~~ 05월 28일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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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잎점 by 장재인
    팬 0명

    꽃잎이여 그대
    다토아 피어
    비 바람에 뒤설레미
    가는 가날픈 실갖이여.

    그대 눈길의
    머언 여로 (旅路)에
    하늘과 구름
    혼자 그리워
    붉어져 가노니

    저문 산 길가에 저
    뒤둥글지라도
    마냥 붉게 타다 가는
    환한 목숨이다.

    - 신석촌,'꽃잎 절구 (⌒ε⌒*)

    • 하나야 방긋 ~
      잘 지내니? 05월 28일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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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7일

  • 노을의연가  나무 / 이근대

    세상은 어차피
    혼자서 가는거다.

    바람이 너를 흔들어도
    슬픔의 눈뜨지 마라.

    나뭇잎들이 너를 떠나가더라도
    가슴을 치며 상처에 울먹이지 마라.

    네게 붙어
    둥지를 트는 새
    그것이 세상 사는 힘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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