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콩ll사콩님의 프로필

◈┼─♡ 안녕 2020...........너 정말 미웟다 ㅎㅎㅎㅎㅎ♡─┼◈ 20년 12월 05일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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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별아 별아

    무엇을 먹고사니
    예쁜 꿈 먹고사는구나

    어찌 그리 밝게 빛나니
    매일 세수 하는구나

    꼬옥 반짝이고 있니
    착한 소망을 찾고 있구나

    왜 늘 그 자리에만 있니
    보고픈 임 기다리고 있구나

    나처럼.

    • 누나 친등 기념으로 다녀가 힘내 화이팅!!! 01월 16일 14:22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고마어 ㅎㅎㅎㅎㅎㅎㅎ
      잘 지내보자 누나 말 잘 듣는 착한 동생이 되어보자 알겟징 ㅎ 01월 16일 15:1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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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유민 글로 맺은 아름다운 삶의 인연 ..

    아름다운 글과 음악에

    마음을 담고

    사랑을 실어 만난 우리입니다.

    비록 얼굴을 마주 볼 수는 없지만
    주고받는 한 줄의 글로도
    서로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우린
    글로 맺은 아름다운 삶의 인연인걸요.

    지금 이 시간이 먼 훗날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될 수 있도록
    넉넉한 사랑을 함께 나누며
    꽃보다도 향기롭고
    영롱한 별빛보다도 아름다운 삶으로
    곱게 수놓아 가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글과 음악에
    사랑의 다리를 놓아
    비록 글로 맺은 인연이지만
    현실 속에서의 인연 못지않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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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유민 인연의 시간 *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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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유민 너에게
    행운을 줄게...
    원하는 만큼 받아가렴...
    너에게
    축복을 줄게...
    바라는 만큼 가져가렴...
    너에게
    사랑을 줄게...
    필요한 만큼 담아가렴...
    너에게
    기쁨을 줄게...
    넘칠 만큼 가져가렴
    너에게
    풍요를 줄게..
    욕심 만큼 받아가렴..
    너에게
    행복을 줄게...
    바라는 만큼 채워가렴...
    그리고 누군가에게 나눠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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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6일

  • 몬난이누나님께서 별명을 행콩ll사콩(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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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5일

  • 행콩ll사콩  ◈┼─♡ 안녕 2020...........너 정말 미웟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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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2일

  • 어린시절추억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그대와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에 목마르던 날들...

    당신의 내음이 느껴질 때면
    그리움에 아파했던 날들...

    기다리는 시간마저도
    그대 사랑 할 수 있어 행복했고
    눈시울 적시며 그리워하는 순간마저도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함께 하는 행복도 있겠지만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대 볼 수 없기에...
    그대 만날 수 없기에...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애절하게 보고플 때가
    사랑은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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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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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9일

  • II유민II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앉습니다.
    세상에 나누어 줄 것이 많다는 듯이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눠주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
    그대여
    가을 저녁 한 때
    낙엽이 지거든 물어보십시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
    *
    *
    가을이 가기전에
    편지 한 번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운 이에게,
    사랑하는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은 분들께....
    아니면 세이에서
    그동안 흠모했던 분께두요.~ ㅎㅎ
    고은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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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8일

  • II유민II 가을 들녘에 무리지어 피어있는
    네 꽃말은 "순정"이라지?


    바람에 하늘거리며
    피어 있는 네 모습을 보며
    마음 주지 않은 이 없으니


    가을빛을 머금은 너..


    너는 피어있는 자체로도 충분히
    여유롭고 아름답다.


    네가 가진 마음을
    닮고 싶은 나.


    가을은
    너와 더불어 오색의 빛깔로
    내마음도 물들이며 깊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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