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혜린님의 프로필

☆Music.........☆ 07월 17일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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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오늘)

  • 공감6

    "여름휴가"

    장마철이라 산으로 바다로 떠나기 보다는
    한적한 공원에서 아이스커피한잔의 여유와
    퇴근길에 여유로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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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오랜만에 비가 촉촉히 내린 하루..
      이번 한주도 참 빠르게 흐른듯 하다..
      오후엔 너무 피곤해서 2시간 넘게 낮잠을 잤다..
      한주간의 피로감이 몰려왔던 것일까..ㅋ~
      까만밤에 조용히 흐르는 음악과 함께 내안의 생각들..
      한주의 시작을 위해 자야겠지만 이 여유를 새벽까지 함께 하고 픈 이유는... 9시간 5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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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5일

07월 04일

  • 공감23

    "여름휴가"

    바쁜 직장인에게 시간적 여유가 없을때는
    가까운 팬센에서의 여름나기도 괜찮을듯 싶다..
    나만의 여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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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

    • 평온한 주말아침..
      미세먼지가 가득하다..온통 뿌연하늘을 보여주고 있으니..
      요 며칠 한여름처럼 더운데 창문도 못 열어놓을꺼 같네..
      방안가득 그윽하게 전해오는 커피향이 참 좋다..
      아름다운 음악멜로디는 더욱 진한향으로 이끌어준다..
      오늘저녁엔 내가 젤 친한 친구 생일파티가 있다..
      무엇을 선물해야할까..고민고민..~~ 05월 25일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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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비 내리는날 항상 나를 울리는 곡들..

      울랄라 세션 - 서쪽하늘
      에픽하이 - 우산
      이종현 - 내 사랑아
      임성은 -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임종환 - 그냥 걸었어
      코요태 - 비는 하늘의 눈물
      폴킴 - 비
      헤이즈 - 비도 오고 그래서
      이승훈 - 비오는 거리
      럼플피쉬 - 비와당신
      린 - 집으로
      비스트 - 비가 오는 날엔 05월 20일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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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아침부터 비가 이쁘게 내린다..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21층에서 바라보는 비의 향기는 내 마음에도 아련함을 가져다준다..
      알록달록 칼라로 이쁜비를 받아주는 우산들..
      하나도 똑같음이 없다..
      난 투명우산을 좋아라한다..왜냐구..
      비를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으니까..비를 바라볼 수 있으니까..^^
      오늘같은 날엔 창 넓은 창가에서 향좋은 커피한잔도 좋고..
      오늘같은 날엔 분위기 있는 바에서 시원하게 맥주한잔도 좋고. 05월 19일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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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벌써 금요일이다..
      이번 한주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금방 지나간듯 해..
      퇴근길 옆 부서 직원이 건넨 커피한잔 때문인지 새벽 12시가 넘었는데도 또렷또렷..ㅋ~~
      그래도 머..낼 불금이니..고요한 밤 나만의 이 시간 참 좋다..
      헤드셋에선 "정수라의 내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가 흐르고 있다..
      퇴근길 운전하면서 들었던 라디오에서 흐르던 이 곡이 오늘따라 가슴에 팍 꽂힌듯..ㅎㅎ 05월 17일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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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쒸..!!!
      나이가 들어가나봐..
      가끔은 말이지 이런 옛 노래들이 아련히 다가오니 말이당..ㅎ
      오늘은 회사 전체회식이 있는날..
      콱 마셔버릴까..ㅋ~~아냐아냐..조금만 조금만..ㅎㅎ
      자야돼..자야돼..주문을 걸어보자..
      내가 사랑하는 음악들아..
      날 꿈나라로 보내주랑..응?..........^^ 05월 17일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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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5월 중순인데 벌써 한여름이 온듯 하다..
      그래서 그런걸까..오늘은 아침부터 조금 지치는 느낌이다..
      아직 퇴근하려면 2시간이나 남았네..가라 가라 시간아..~~~
      퇴근길엔 내가 좋아하는 칼스버그 맥주캔 몇개 사들고 가야징..ㅋ~
      마지막까지 힘내자..토닥토닥..^&^ 05월 16일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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