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ll피클님의 프로필

. 장행복 - 나쁜 남자 성진 - 내 나이 묻지마라 이영옥 - 여인의 향기 정희 - 사의찬미 서희 - 왜 그랬을까 김명상.. 19년 08월 08일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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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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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4일

  • 바이러스에 의한 코, 인후부 등의 상기도(윗숨길) 감염을 말한다. 특별히 치료하지 않아도 대부분 저절로 호전된다. 성인보다 어린이가 더 많이 걸리지만, 성인도 연 1~4회 정도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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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1일

  • 최팀장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는 30분에 5분 정도는 꼭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상시 소음에 자주 노출되는 분들은 귀에 관심을 가지시고 1~2년에 한 번 이비인후과에서 청력 검사를 해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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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0일

  • 최팀장 남에대한 원망이 심한 사람은 자칫 자신에게도 그 원망의 화살이 날아들수있다

    질투심 도 마찬가지여서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학대를 받으며 자란 사람의 대다수 가 자신은 그렇치 않을 것이라 하지만

    결국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부모를 닮아가는 경우는 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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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9일

  • 님의 추억 떠 올려 보는 시간이 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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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5일

  • 최팀장 자주 보면 볼수록 오랜 시간을 지내면 지낼수록 싸움의 횟수도 많아질 수 있다. 서로 예민해지면서 그냥 넘어갈 일도 꼭 싸우고 서로 상처를 주고 넘어가게 된다면 그 상황은 악화되기 때문이다. 싸우기 전에 충분히 생각하고 서로에게 상처되는 말들은 하지 않아야 한다. 싸운다고 꼭 안 좋은 것은 아니고 싸우고 어떻게 서로가 풀어가고 해결하느냐가 그 커플이 권태기를 헤쳐나가는데 큰 영향을 준다.싸울 때는 충분히 대화하고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은 최대한 자제하고 충분히 대화한다면 권태기도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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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4일

  • 최팀장 상대를 부르는 호칭에 따라 인간간계 를 어느정도 짐작할수있다 그러나 만난지 얼마 안되서 나이가 적다 고 하여 이름을 그대로부르는 것은 금물이다 . 직장 내에서는 먼저 입사한 사람이 한,두살 어리더라도 '선배 ' 라는 호칭을 붙텨 부르며 동료나 후배는 보통 이름뒤에 ' 씨 ' 자를 붙이는 것이 듣는사람도 기분 좋고 부르는 사람도 예의 바르게 보인다 [님] 이 그리 했다 라는 글은 아니니. 오해 는 마세요..
    사이버 에 그러는 사람 들은 있더군요 특히!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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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0일

  • 최팀장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 지고, 음란하게 말할수록 음란해 지고,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 집니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일 겁니다.나를 다스려 뜻을 이룹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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