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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방~콕! 생활 04월 03일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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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II유민II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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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키디  슬기로운 방~콕!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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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4일

  • II유민II 마음을 비우는 연습 *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갖게되면
    얻은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은
    어느듯 짧은 여운으로 자리잡습니다.

    또 다른 하나를 원하며 채워진 것보다
    더 많이 바라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이렇듯 욕심은 끝없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한 것을 모르고
    잃고 나서야 비로소 그것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갖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갖고 있던 것을 잃은 뒤에
    그것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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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7일

  • II유민II 커피.


    많은 시간이 소멸된다고
    기억마저 소진되지는 않습니다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간다한들
    그리움은
    항상 제자리에 맴돌고 있기도 합니다

    바람이 도돌이표로 훑고 지나가는
    겨울거리
    햇살이
    기억을 따사롭게 비추는 시간

    종이컵 커피의
    인스턴트 향으로도
    그대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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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2일

  • eno21 뭔 심통이 터졌기에 역지사지를 저리 해석하셨을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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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1일

  • 나사 중요한 결정은 지도자 한명이 아니라 조직에 맡겨라
    아무리 뛰어난 지도자라도 가끔은 잘못된 결정을 내린다
    답은 위대한 조직에 있다

    글 출처:최선의 결정은 어덯게 내려지는가
    지은이:토머스 대븐포트 & 브룩맨빌
    김옥경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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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7일

  • 타임 이뿐 키디님 너무너무 오랫만에 살포시 노크해 봅니다.
    키디님 잘지네셨은지요?
    많이 많이 보고픔 입니다. 마음이 이뿐 키디님 지금음 꿈나라에서 좋은 꿈 꾸고 있을 듯 합니다. 많이 많이 보고파요. ~~~~~
    • 헐 ㅠㅠ 누구신가 햇어요 릴리님 ~ 맞으시죠? 잘지내시죠? 그간 안부가 궁금하였습니다 ~ 예전생각이 많이 나는 요즘 간간히 생각나는 추억의 한조각이었는데 이렇게 찾아주셔서 반가움두배입니다 18년 11월 10일 01:1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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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1일

  • II유민II 어깨가 무겁고 힘든 날 뒤에는
    비 온뒤 개인 하늘처럼 웃을 날이 있었고
    행복하다 느끼는 순간 뒤에도
    느려지면 서둘러야 하는 이유가 생기고
    주저앉고 싶어지면 일어서야 하는
    이유가 생겨고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길을 지나도
    하루하루 삶의 이유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하루가 아니고
    계절마다 햇빛의 크기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길은 아니었다 돌아보니 나는
    그리 위험한 지레를 밟고 살아오진 않은 모양이다
    남들 보다 빠르게
    꿈에 다다르는 길은 알지 못하고 살았지만
    내 삶을 겉돌 만큼
    먼 길을 돌아오지는 않았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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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0일

  • II유민II 사람 하나가
    세상의 전부일 때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 하나로 세상이 가득하고
    세상이 따뜻하고

    그 사람 하나로
    세상이 빛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 하나로 비바람 거센 날도
    겁나지 않던 때 있었습니다.

    나도 때로 그에게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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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5일

  • 키디  역지사지: 역으로 지랄 해줘야 사람은 지가 지랄 했는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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