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디님의 프로필

나이들면서 속이 좁아지나보다.. 자꾸 노여움만 생기는거 보니 06월 14일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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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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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4일

  • 키디  나이들면서 속이 좁아지나보다.. 자꾸 노여움만 생기는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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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키디  그리움이 길어져 지쳐갑니다 만약에 빼어나게 이뿐 내님이 돌아올수있다면 절설의 귀신이라도 버선발로 달려갈텐데..멀리 하늘만 보며 한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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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어린시절추억 ★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가지고 더 행복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겠습니다.

    다가오지 않은 내일을 두려워 하는 대신
    오늘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잘못된 결정을 후회하는 대신
    새로운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실패를 안타까워하는 대신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겠습니다.

    아프다고 말하는 대신
    아픔을 견디겠습니다.

    바쁘다고 말하는 대신
    쌓인 일을 하나씩 해 나가겠습니다.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걱정하는 대신
    나 자신에게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겠습니다.

    남들의 잘못을 용서하는 대신
    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겠습니다.

    - <좋은 인연 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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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키디  잘때 이불안덮구 잘끄야 ㅠㅠ 콩다 골래내고 먹을꺼야 징징징 ㅠㅠ 버드리님때문이야 ㅠㅠ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고 우껴..죽겟넹~ㅎㅎ기여운 울 키디님..~ㅎㅎㅎ 03월 10일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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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달에 쓰여진 글을 왜 이제서야 밧을꼬~~~ㅎㅎㅎㅎㅎ미틴다아.
      타키에..이불 안 덮꼬 잘끄야..<--이글이 보이길래 밧떠니만..~ㅎㅎㅎ 03월 10일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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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키디님께서 에스유엔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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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II유민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리는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 오늘 방송에 좋은글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01월 24일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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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1일

  • 채약산 키디님 안녕 하세요 이사만 남기고 갑니다
    행복 하세요
    • 이사는 가지마시고 ^^ 오랜만이라서 더욱더 반가움입니다 ^^ 17년 07월 12일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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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1일

  • 콜스베이 키디님♥
    어데서 울고 계시나요

    섹시한 키디님 방송을 듣고 싶어요
    밤이 넘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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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2일

  • 연리음 키디님 뭐하고 지내세요..
    건강하시지요..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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