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디님의 프로필

역지사지: 역으로 지랄 해줘야 사람은 지가 지랄 했는지 안다. 07월 15일 21:5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0월 11일

  • 키디님께서 미아이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10월 02일

  • eno21 뭔 심통이 터졌기에 역지사지를 저리 해석하셨을고..ㅎㅎ
    저장

10월 01일

  • 나사 중요한 결정은 지도자 한명이 아니라 조직에 맡겨라
    아무리 뛰어난 지도자라도 가끔은 잘못된 결정을 내린다
    답은 위대한 조직에 있다

    글 출처:최선의 결정은 어덯게 내려지는가
    지은이:토머스 대븐포트 & 브룩맨빌
    김옥경 옮김
    저장

09월 12일

  • 사랑의힘 ㅎㅇ 방가여 세이에서 우리가 찰떡궁합 상대라고 나오는데 혹시 님도 싱글이면 톡보고 싫지 않으면 칭구 할까요? 제 톡은 pjs0520 입니다
    저장

09월 08일

  • 럼주 수년 동안 탈없이 이어진 진정한 나의 음악친구,새벽의 여신 키디님,,,초심은 여전히 변함없이 지속 되고 있지만 언젠가는 나타나지 않을것만 같은 미로의 끝이 보일수도 있겠지요,,실로 그 날이 오기를 바라지 않는 마음에 예의상 몇자 남겨 봅니다,,
    저장

09월 07일

  • 타임 이뿐 키디님 너무너무 오랫만에 살포시 노크해 봅니다.
    키디님 잘지네셨은지요?
    많이 많이 보고픔 입니다. 마음이 이뿐 키디님 지금음 꿈나라에서 좋은 꿈 꾸고 있을 듯 합니다. 많이 많이 보고파요. ~~~~~
    저장

09월 01일

  • II유민II 어깨가 무겁고 힘든 날 뒤에는
    비 온뒤 개인 하늘처럼 웃을 날이 있었고
    행복하다 느끼는 순간 뒤에도
    느려지면 서둘러야 하는 이유가 생기고
    주저앉고 싶어지면 일어서야 하는
    이유가 생겨고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길을 지나도
    하루하루 삶의 이유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하루가 아니고
    계절마다 햇빛의 크기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길은 아니었다 돌아보니 나는
    그리 위험한 지레를 밟고 살아오진 않은 모양이다
    남들 보다 빠르게
    꿈에 다다르는 길은 알지 못하고 살았지만
    내 삶을 겉돌 만큼
    먼 길을 돌아오지는 않았으니 말이다
    저장

08월 20일

  • II유민II 사람 하나가
    세상의 전부일 때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 하나로 세상이 가득하고
    세상이 따뜻하고

    그 사람 하나로
    세상이 빛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 하나로 비바람 거센 날도
    겁나지 않던 때 있었습니다.

    나도 때로 그에게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저장

07월 15일

  • 키디  역지사지: 역으로 지랄 해줘야 사람은 지가 지랄 했는지 안다.
    저장

06월 17일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