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는길님의 프로필

세상은 아직 그대가 필요하다 .. 22년 06월 13일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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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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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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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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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8일

    • 길형님 사진에 며가지 손보고 올려나습니당 ^^ 22년 10월 18일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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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가 박겨써요 제가 올린 사진 클릭해서 클릭하면 큰사진이나와요 오른쪽 마우스 클릭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뜨는 글 다 지우고 그대가는길.jpg 이거 복사해서 저장하기 그리고나서 그사진 차자서 올리면 올라가요 항상모든 이미지나 사진은 세이에서 .jpg 이기올라가야 해요 형님 ^^ 자전거 조금만차시고요 추워요 감기조심하세요 22년 10월 19일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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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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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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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8일

  • 그대가는길  풀꽃........나태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

    그동안 나를 포장하기위해 살아온건 아닌지....
    더 늦기전에 ^^너^^를 포장해주고 싶~~~다...

    관심의 소중함을 느끼며.......길이가.....
    • 그 꽃 ....고은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못본

      그 ........꽃 22년 04월 18일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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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3일

  •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길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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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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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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