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숙님의 프로필

모이세요 많이만이^^* 17년 03월 21일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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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겨울향기 새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입니다.
    마음이 뒤숭숭한
    요즘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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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겨울향기 오늘도
    즐겁게 잘보내셨어요♥
    한주 마무리 잘하시구요
    멋진 주말계획도 세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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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4일

  • 현숙님께서 s승리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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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2일

  • 가을향기 오늘은 불금~~
    날씨도 좋으니~
    모두 ~좋은 시간과 밤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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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9일

  • 성은부동산 잘지내니 넘반갑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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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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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잎
    그리움에 새긴
    노란 꽃술의 가을꽃...
    그대를 바라보는
    갈바람이 되엇습니다

    구름자리
    널향한 마음은 늘
    추억속에 맵돈다
    눈 비비며 일어나는

    눈가에
    다롱다롱 매달린
    이슬처럼 그 그리움
    햇살처럼 쏟아지는
    나날들 그대향한

    그리움은
    오늘도 가슴에 비는
    내리고 가을은 가을은
    깊어만 가누나..♣♡♣
    ( 스마일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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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5일

  • II유민II 가을이면쓰고 싶은편지
    꼬집어 보낼 사람도 없건만
    왜,수신자도 없는 편지가 쓰고 싶은지

    누군가를 만나려고 생각하면
    막상 만날 사람은 떠오르지 않아
    가을이면 잊었던 사람이 궁금해 지는걸까

    까마득히 잊었던 사람이 보고싶고
    안부가 궁금 해지지만 아는건 아무것도 없어
    주소도 전화 번호도 몰라
    가을이 놓은 덫에 걸려 허우적 거리는데
    가을이 만든 함정에 빠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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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4일

  • II유민II 세월이 변해도
    우리의 모습이 변해도
    영혼의 마음으로
    머무를 수 있는
    그대와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배려하는 마음으로
    누가 되지 않는 만남으로
    뒤돌아서도 언제나 여운이 남는
    미소가 어리는
    그대와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그리움으로 남겨지는 우리의 만남이 되기를
    바라고 또 바라겠습니다.

    우리의 만남엔 상처가 남지 않고
    아름답기만을 기원합니다.
    그대와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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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8일

  • 핑크앤그린 안녕
    현숙이의 욕심 누가 막을까요
    많은것은 좋지만 적은것도 좋았요
    간편한게 더좋을구있으니까
    상계동 현숙이는 노래 안하는가
    생음악 듣고싶은데 헤헤헤
    오늘도 줄겁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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