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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 동트인 丁酉年새해 좋은뜻많이모아 건강도챙기며 사랑가득찬 복된나날 기원하면서 또 작은꿈큰행복 많이 만들자구유 ♡♡♡.. 16년 12월 31일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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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II유민II ★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

    한 목숨 살아감이 힘들고 어려워
    서로가 한 가슴되어 사랑을 하여도 짧고 짧기만 할 삶을

    무슨 이유로 무슨 까닭에
    서로가 짐이 되고 서로가 아픔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참으로 우리들의 삶이란 알 수가 없어서 홀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가을이 오면 여름날의 화려함이
    하나도 남김없이 떨어짐을 보고서는 알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내 마음에 맞는 행복만을 원한다면 더욱 슬퍼 진다는 것을
    바람과 빛을 맞아야 열매를 맺듯이 찬바람과 눈보라가 몰아친 후에야 봄이 오듯이

    우리들의 삶이란 아파하며 살다보면
    행복이란 의미를 더욱 더 깊이 알 수가 있어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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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II유민II 즐겁게 보내시면
    이것이 행복이라 여겨 집니다
    활짝웃는 모습으로 미소짓는 모습으로
    삶의 현장에서 승리하시길 빕니다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같고
    두손은 갓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맘을 송두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욱 행복하고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사랑하는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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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루의 문을 엽니다.


    기뻐하는 마음으로 매일을 사노라면
    기쁨은 또 기쁨을 낳아
    나의 삶을 축제이게 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노라면
    사랑은 또 사랑을 낳아
    나의 삶을 사랑하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 삶의 지혜를 깨우치고
    넓은 세상을 바로 보게 되면
    나의 삶은 따스한 사랑으로 채워집니다.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며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또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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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6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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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5일

  • II유민II 한 평생 사랑해도 ♡,

    김경
    내 삶이 아깝지 않은 사람
    긴 시간 볼수 없는 사람
    날 한 동안
    눈물로 밤을 지세우게 하는 사람
    날 울리게 만드는 사람

    아낌없이 내 모든걸 주었던 사람
    가진게 부족해 미안한 사람
    사랑하기에
    모든게 이해 되던 사람

    먼훗날 내가 죽어
    다시 이세상 발을 내딛게 된다면
    그 앞에 서있으면 하는 사람
    영원히 사랑한다 말해도
    조금도 후회스럽지 않은 사람
    그 사람... 당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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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 II유민II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

    무엇에 그리 쫓기며 사는건지
    왜 이리도 사는게 바쁜건지

    돈을 많이 벌려는 것도
    명예를 얻으려 하는것도 아닌데
    세월은 참 빨리도 간다.

    돌아 보면 남는것도
    가진것도 별로 없는데
    무얼 위해 이러 정신없이 사는건지

    나도 문득 바라본 하늘은
    왜 저리도 눈이 부신건지

    가끔, 정말 가끔은
    아무것도 안하고 하늘만 보고 싶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 보다
    어디를 향해 가느냐
    지치지 않고 기분좋게 내속도에 맞추어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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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II유민II 우리의 손이
    비록 작고 여리나
    서로를 버티어주는
    기둥이 될 것이며
    우리의 눈에 핏발이 서더라도
    총기가 사라진 것은 아니며

    눈빛이 흐리고
    시력이 어두워질수록
    서로를 살펴주는 불빛이 되어 주리라

    그러다가 ....
    어느 날이 홀연히 오더라도
    축복처럼 웨딩드레스처럼
    수의를 입게 되리라

    같은 날 또 다른 날이라도
    세월이 흐르거든
    묻힌 자리에서
    더 고운 품종의 지란이 피어
    맑고 높은 향기로
    다시 만나 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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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II유민II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서 좋다거나...
    노래를 잘해서 좋다거나...
    집안이 좋아서 좋다거나...
    그런 이유가 붙지않는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이유가 붙어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서 그 이유가 없어지게 되는 날
    그 이유가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사라지게 되는 날
    얼마든지 그 사람을 떠날 가능성이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좋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 때
    딱히 꼬집어 말 한마디 할 순 없어도
    싫은 느낌은 전혀없는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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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II유민II 비 좀 맞으믄 어때
    햇볕에 옷 말리믄 되지.

    길 가다 넘어지믄 어때
    다시 일어나 걸어가믄 되지.

    사랑하는 사람 떠나면 좀 어때
    가슴 좀 아프면 되지.

    살아가는게 좀 슬프면 어때
    눈물 좀 흘리면 되지.

    눈물 좀 흘리면 좀 어때
    어차피 울며 태어났잖아.

    기쁠 때는 좀 활짝 웃어
    슬플 때는 좀 실컷 울어

    누가 뭐라 하면 어때
    누가 뭐라해도 내 인생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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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9일

  • II유민II 매서운 바람이 불고
    눈꽃이 휘날리는 날
    눈꽃으로 뿌려진 눈부시게 반짝이는
    보석 같은 길을 걸어본다

    그대가 특별한 날 선물해 준
    운전용 기모 장갑과
    스카프를 두르고
    순백의 눈길을 걸어본다

    가방에 시집 한 권
    향수 대신 따스한 커피
    보온병에 담아 메고 네게로 향해 본다

    마음보다
    발길이 더 분주한 이 시간
    봄을 만나기 전
    확실한 하얀 눈으로
    발 도장을 찍는 이 순간
    강렬한 햇볕으로 하얀 보석은
    어느 순간 물이 되어 흐른다

    가끔은 산길도 물길도
    걷는 게 인생이기에
    긴 겨울의 차가운 눈길도 걸어야
    따뜻한 봄 꽃길을 우린 걸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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