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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아는것 만큼 보이고 마음은 생각한 만큼 열립니다. 02월 21일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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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1일

  • 그린  세상은 아는것 만큼 보이고
    마음은 생각한 만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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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7일

  • 그린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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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3일

  • 그린  남의 말 옮기기 좋아하는 분들
    꼭!!! 추하게 낡으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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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4일

  • 그린  가슴에
    늘 파도치는 사람이고 싶다.
    작은 말로 사랑한다 해도
    처얼썩 밀려오는
    웅장한 파도소리처럼 느끼면 좋겠다.

    작은 손으로 살짝 잡아도
    심벌즈가 쨍하고 울리듯
    뜨겁게 그 손을 잡으면 좋겠다.

    먼길을 함께 걷지 않아도
    수평선에 올라선 범선의 돛대처럼
    고향 같은 마음이면 좋겠다.

    나는 가슴이
    늘 그렇게
    감동하는 사람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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