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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보는데로 그만큼만 나에게 허락한다 05월 17일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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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나뭇잎  세상은 보는데로 그만큼만 나에게 허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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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5일

  • 추억속으로 7080o Only One

    이파리 옵앙..
    며칠 잘 보인다 햇더니..
    또 행방이 묘연 하네~ㅎㅎ
    ㅇ ㅏ즈냥~
    신비주의 컨섭 벗어 버렷~~!!

    ㅎㅎ
    연휴~ 잘 보내구 옵아야~~
    건강한 모습으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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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4일

  •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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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1일

  • 항개~~~~~~~~~~~~~드세요
    다~~~~~~~~~~~~~배로가라~~~~~~~~음
    보기가 힘드옵니다~~~~~~~~~~~~~~~~~쪼매 보여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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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4일

  • 이파리 옵앙~~

    연휴 잘 보내구 ~
    피자 한판 보내방 ㅎㅎㅎ

    은제쯤 옵아가 만들어준 피자 먹을까??ㅎㅎㅎ

    명절에..방송국 잘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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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7일

  • 나뭇잎  항상 현실의 만족하며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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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3일

  • LO아르셔VEII 아침에 눈을 뜨면
    그대는 바람처럼 사라지고
    파도처럼 밀려오는
    어젯밤 꿈에 만났던 그대 생각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차마 말하지 못한 아쉬움에
    가치노을로 하얗게 부서지고
    오직 한숨만을 끌어안는다

    그대의 환한 미소
    곁눈 결로 헤아리며
    혼자만의 저울질로
    잠 못 이룬 밤

    하루를 온전히
    다정했던 그 눈길 그리워하며
    보고 싶음에 묶인 가슴으로
    또 하루가 그리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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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2일

  • 아르셔 부부는 세상에 별별 일을 다 겪으며
    마음에 들었다 안 들었다 하는 사이

    부부는 자식이라는
    흔적을 이 땅에 남기고
    흐뭇함을 함께 느끼는 사이

    부부는 살아가면서 늘 서로 사랑하며
    서로를 바라보다가 닮아가는 사이

    그래서 서로의 흰 머리를 염색해 주며
    자식에게서 위로를 받는 사이

    힘겹게 살아온
    인생의 주름살을 귀하게 여기고
    자랑스럽게 여기는 사이

    - 소천 -

    --------------------------------------

    부부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
    부부는 서로 존경하는 사이
    그래서 서로 마음에 들도록 애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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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3일

  • 아르셔 미워하지 말고 잊어버려라.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그러나 언덕에 서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은
    여유롭고 평화롭습니다.

    내게 미움이 다가 왔을 때
    미움 안으로 몸을 담그지 마십시오.

    내게 걱정이 다가왔을 때
    긴 한숨에 스스로를
    무너뜨리지 마십시오.

    미움과 걱정은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다만 그것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인내의 마음이 필요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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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1일

  • 아르셔 가고싶다
    그대 있는 곳으로
    날아갈까
    뛰어갈까
    꽃잎이 떨어진다

    사랑하고싶다
    그대 닮은
    꽃향기 가득담아
    안고살았으면
    그리움이 떨어진다

    외롭다
    화려한 봄 만큼
    내 가슴은 휭하다
    찬 바람이 분다
    봄비가 내릴것 같다
    • 퍼가요....*^^ 14년 07월 24일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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