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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시초..☆ 측은한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부끄러워하는?마음이 없다면 사람이 아니며, 사양하는 마음이 없다면 사람이.. 01월 17일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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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ll미니ll  
    예쁜손..♡

    가늘고 길다고 예쁜 손이 아니에요.
    먼저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하는
    손이 예쁜 손이 에요.
    희고 곱다고 예쁜 손이 아니에요.
    남의 아픈 곳을 어루만져 주는 손이
    예쁜 손이에요.

    그래요.손톱에 꽃물들이고
    예쁜 가락지 끼었다고
    예쁜 손이 아니에요.
    토라져서 뿌리치는 손을
    살며시 잡는 손이
    예쁜 손이에요 .
    • 따듯한 마음이 느껴지는 손,
      그 손이 예쁜 손입니다. 잠시.. 저를 되돌아봅니다 01월 10일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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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길 / 새벽길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늘 건강하세요
      따뜻한 하루 되세요 ^-^ 01월 10일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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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미니ll  
    사랑은...?

    사랑은 곁에 있어 주는 것.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어 있는 것.

    사랑하는 그 이유말고
    다른 이유가 없는것.
    아무리 주어도 아깝지 않은 것.

    그를 지켜봐 주는 것.

    - 혜민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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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ll미니ll  2019년 기해년
    새해에도 모든분들
    건강하시구요
    행복만이 가득한
    한해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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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5일

  • ll미니ll  
    ☆..친구가 있다는 것은 - <용혜원>

    세상이 아무리 달라지고
    변하여 간다 하여도
    친구 사이에 필요한 것은
    우정과 사랑입니다

    세상이 떠들썩하도록
    부귀영화를 누린다 하여도
    영혼까지 진실로 사랑할 수 있는
    친구가 없다면
    그를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들에게는 일생토록 동반할
    고귀하고 아름다운
    멋진우정을 가진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 삶의 모든 희로애락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18년 12월 25일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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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2일

  • ll미니ll  
    ♥ 문은 내가 먼저 열어보세요 ♥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이 있습니다

    그 집의 문은 항상 잠궈 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큰 손해를 보는 줄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타인이 들어올 수 없게 굳게 잠가 두고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 커다란 열쇠를 채워 두고
      사람을 대한다면
      상대방도 더욱 굳게 닫아 두고
      경계하며 채워두고 또 채워두게 됩니다 18년 12월 22일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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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집 잠긴 문은 생각하지 못하고
      남의 집에 들어가려 한다면
      많은 부작용이 생겨
      좋지 못한일이 생길 것입니다 18년 12월 22일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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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화의 주요성은
      먼저 나부터 문을 열어 놓아야
      타인도 문을 조심스럽게
      열어 간다는 것입니다 18년 12월 22일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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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저 자신의 문을 열어 보세요
      바로 앞에 있는 그 사람의 마음이
      들어올 수 있도록 활짝 열어 두세요

      분명히 누군가가 필요할 때
      당신을 찾아갈 것입니다 18년 12월 22일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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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9일

  • ll미니ll  
    밤하늘 무수한 별들 가운데
    하나를 봅니다.
    지구의 많은 사람들 가운데
    내가 지금 그 별을 봅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도
    이처럼 수천만 분의 일의
    우연과 같은 필연으로
    인연을 맺습니다.

    - 혜민스님 -
    • 밤하늘 수많은 별들 중에
      북극성이 가장 크고 또렷하게 보였어요
      북극성을 바라본 날이 유년시절 이야기인데요
      지금은 하늘에 별이 안 보여요 미니님 계신 곳은 보일까요... 18년 12월 19일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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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길 / 길님 안녕하세요~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도 별은 안보이네요
      감사합니다 길님~ 하루 하루~ 미소 짓는 날들 되시구요 ^^
      얼마 남지 않은 올해도 행복한 마음담아 마무리 잘 하시구요
      늘 건강 하세요 ^-^ 18년 12월 19일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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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3일

  • ll미니ll  
    %.....감사한 마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너는 너, 나는 나라고
    생각하는 마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너는 나, 나는 너
    너와 나는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상대에게 겉으로만 위하여를
    외치고 정작 상대방을 위할줄
    모르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항상 남을 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남이 자신을 이해해
    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매우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말과 행동을 조심스레
    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모든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은 매우 불행한 사람입니다.


    • 그러나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지닌 사람은
      대단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 '희망 메시지' 중 - 18년 12월 13일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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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미니ll  오늘만큼은...#


    오늘만큼은
    “기분 좋게 살자”

    남에게 상냥한 미소를 짓고,
    어울리는 복장으로 조용히 이야기하며,
    예절 바르게 행동하고,
    아낌없이 남을 칭찬하자.

    오늘만큼은
    “이 하루가 보람되도록 하자”

    인생의 모든 문제는
    한꺼번에 해결되지 않는다.

    하루가 인생의 시작인 것 같은
    기분으로 오늘을 보내자.

    오늘만큼은
    “계획을 세우자”

    매시간의 예정표를 만들자.
    조급함과 망설임이라는

    두 가지 해충을 없애도록
    마음을 다지자.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자.

    오늘만큼은
    “30분 정도의 휴식을 갖고
    마음을 정리해 보자”

    깊이 생각하고
    인생을 관조해 보자.

    자기 인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얻도록 하자.
    • 오늘만큼은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말자”

      특히, 아름다움을 즐기며
      사랑하도록 하자.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는
      믿음을 의심하지 말자.

      - 시빌 F. 패트리지 - 18년 12월 13일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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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2일

  • ll미니ll  
    ♥ 봄과 같은 사람 ♥

    봄과 같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 본다
    그는 아마도
    늘 희망하는 사람
    기뻐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명랑한 사람,

    온유한 사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창조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일게다.
    •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고
      불평하기 전에
      우선 그 안에 해야 할 바를
      최선의 성실로 수행하는사람 18년 12월 12일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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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새롭히며
      나아가는 사람이다

      -이해인의 <봄과 같은 사람> 중에서- 18년 12월 12일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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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미니ll  오늘이라는 아름다운
    공간에 행복을 담아
    나를 아는 모든분들에게
    좋은기억과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미소와 함께
    전해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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