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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VM은솔 ─●/곰/…─/박수/짝짝짝짝☆♡◈☆♡◈▒짝짝짝짝/박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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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솔언니 가져가서 쓰시라 전해줘요
      은솔언니 플필은 닫혀있어서..ㅎ 01월 23일 17:3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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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마음
    볼수도만질수도
    없는것이마음이지만
    사람을움직일수
    있는것은진실한마음
    나는그런사람좋타
    편안한사람선한웃음
    정이가는사람
    풀꽃처럼들꽃처럼
    성품이온유한사람
    마음이힘들때
    생각만해도마음이
    편안하고위로가
    되는사람
    내마음을헤아려
    주는사람
    처음보다알수록
    편한사람나는
    그런사람이좋타
    친구가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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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II유민II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도
    잘못 놓인 그릇에는 물이 담길수 없고

    가랑비가 내려도
    제대로 놓인 그릇에는 물이 고입니다.

    살아가면서 가끔씩, 자신의 마음 그릇이
    제대로 놓여 있는지 "확인"해 볼 일입니다.

    사람이 쓰는 말 중에서 '감사'라는 말처럼
    아름답고 귀한 말은 없습니다.

    감사가 있는 곳에는
    늘 '인정'이 있고
    늘 '웃음'이 있고
    늘 '기쁨'이 있고
    늘 '넉넉함'이 있습니다.

    힘들어도 참고 했던 일들이 쌓이면
    '실력'이 됩니다.

    습관처럼 했던 일들이 쌓이면 '고수'가 됩니다.
    버릇처럼 하는 일에 젖어들면 '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

    노력하고 인내하는 삶은
    언젠가는 '꽃'을 피워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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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II유민II 세상에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눈길 하나에도
    손길 하나에도
    발길 하나에도
    사랑이 가득하게 남겨 있어요

    이 따뜻함이 어떻게 생길가요
    마음속에서 이루어져요

    행복한 마음
    욕심 없는 마음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 이예요.

    그 마음을 닮고
    그 마음을 나누며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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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II유민II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이
    이별이라 생각지 않는다
    한 번도 보낸 적 없었기에

    하지만 왜 마음이 아프고
    자꾸만 눈물이 나는 걸까
    들꽃 흐드러지면 오려나

    모자람이 많은
    내 사랑이 서툰 탓인가
    사랑은 자꾸만 영글어 가는데

    농익은 과일 떨어지듯
    그렇게 떠나간 사랑에
    지쳐가는 기다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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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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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어디가 좋고
    무엇이 마음에 들면
    언제나 같을 수 없는 사람
    어느 순간 식생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냥 좋은 것이 가장좋은 것입니다
    특별히 끌리는 부분도
    없을 수는 없겠지만
    그 때문에 그가 좋은 것이 아니라
    그가 좋아 그 부분이 좋은 것입니다

    그냥 좋은 것이
    그저 좋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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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II유민II 첫사랑의 기억은...

    첫 사랑의 시작은 설레고
    아름다운 음악처럼 감미롭고

    푸르고 푸른 꿈으로 다가와
    나 자신의 감정 따위 필요없이
    일곱 색깔 무지개 빛으로
    수를 놓는것이다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것 같았던 시간 들

    세월이 흐르고 난 뒤에
    첫 사랑은 아련한 그리움으로 남아
    눈물로도 씻겨지지 않는 기억으로
    가슴 저미게도 하고

    슬픔과 상관없이
    지나도 후회하지 않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 속에 머물러 주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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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II유민II 두고보지 마세요.


    '얼마나 잘사나 두고보자'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두고보지 마세요.
    그런 사람은 보면 볼수록 아픔만 커질 뿐입니다.

    두고보면 잘사는 것만 보입니다.
    지금까지 그를 통해 얻은 아픔으로도 충분합니다.

    이제 그를 그만 보고 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 사람도 조금 있으면
    세상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질 불쌍한 존재이니까요.

    살아 있는 동안 아픔만 새기지 말고
    아름다운 것들을 생각하고
    즐거운 일들을 추억하며 사는 것이
    우리의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길입니다.

    죽음 앞에 이르면 모든 사람은
    벌거벗은 빈손의 불쌍한 인생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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