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laalghk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4년 07월 14일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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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사랑님!!!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금년 한해도 친구님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
    성취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 매우 감사합니다. 01월 04일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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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긴밤
    은하수에서 반짝이던 별들이
    새벽 달님과
    숨바꼭질 할때면
    긴밤은 어느새 지새우고
    찬 이슬 알알이 맺일때면
    희망의 고동소리는
    다시금 파문을 열고
    소망의 꿈을 펼친다
    새벽하늘에 붉게 물들린
    태양은 그 신비로움을
    장엄하게 나타내고
    은빛바다을 더욱 출렁이네
    쏟아지는 아침햇살처럼
    우리들의 작은 사랑도
    용솟음치듯 솟아올라
    이웃의 생명들을 건져냈으면
    더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힘과 정열을 솟고
    생명의 존귀함을
    노래 부르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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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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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6일

    • 오오 탱큐 18년 11월 13일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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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입니다 18년 12월 05일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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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5일

  • 이승기 더 사랑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변함없이
    더 바라볼 수 있을 줄 알았어요
    언제라도

    채울 수 있는
    채워줄 수 있는
    자리가 서로에게
    남아있는 줄 알았어요

    가슴에 고인 사랑을
    언제라도 줄 수 있을 줄
    비어있는 마음을
    그대에게 위로받을 수 있을 줄

    사랑하고
    사랑하며
    함께할 줄 알았어요
    그런 줄만 알았어요
    • 항상감사한 마음 갖고 있어요 18년 10월 25일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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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4일

  • 이승기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 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보이는 것입니다.
    한없이 주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시리도록 기다리게 되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건 주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며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해야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내일을 위해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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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6일

  • 이승기 내가슴에 곱게 핀 그대는
    한송이 장미보다 아름답습니다
    그대가 머문 자리엔 향기가
    넘넘 짙어서 내맘을 흐리게 합니다
    그대는 요술쟁이 나의 꿈입니다
    그대가 그립고 보고파서
    그대앞에 설때면 가슴은
    쿵덕쿵덕 뛰고 얼굴은 빨갛게
    달아 오름은 사랑의 표시인가요
    그대는 나의 생명 나의 희망입니다
    그대의 살며시 미소짓는 입술은
    빨간 앵두처럼 아름답고
    활짝 웃는 모습은
    백합처럼 순결합니다
    그대는 나의 태양 나의 소망입니다
    그대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그대의 마음은 비둘기같이 순결하여
    내가 화를 내고 응석을 부려도
    다 받아 주는 천사같은 분이다오
    그대는 지울수없는 영원한 꽃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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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5일

  • 이승기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 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할수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하지 않아도 느낌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함께하는 마음으로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정으로
    늘 맑은 호수같이 푸른
    삶의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 기억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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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0일

  • 이승기 그대 사랑이
    빗줄기 되어 내리면
    나는, 그대 사랑을
    살짝이 불러봅니다

    그대 사랑이
    내 숨 쉬는 창가를
    살며시 두드려 올 때는
    나는, 그대 사랑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대 사랑이
    슬픔에 젖어 눈물 되어 내릴 때
    나는, 그대 사랑의 포근한
    우산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그대 사랑이
    달콤한 빗물이 되고
    그대 사랑이
    따뜻한 웃음 되어 내려지면
    나는, 비 개여 나타나는
    일곱 색깔 무지개 되어
    그대 사랑의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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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3일

  • 이승기 오늘, 당신에게..
    당신처럼 깨끗하고
    순결한
    아름다운 순백의 장미를 선물합니다..
    꽃처럼 아름다운 향기로
    난 언제까지나
    당신을 생각해요..


    우리 두사람..
    영원히 시들지 않는 사랑이되어
    늘 서로의 가슴속에
    흐르도록 해요..


    지금처럼만..
    따스한 가슴속에 머무르며
    언제까지나 웃음질 수
    있도록..
    가슴깊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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