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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편한 벗을 만나고 싶다 08월 17일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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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2일

  • 안나님께서 bandcamp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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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안나  2022년 8월 8일
    몇일째 비가 내린다...
    비가 와도 덥고 땀이 많이 난다..
    바람 한점 없이 어찌 비만 내리는지..

    이런날 난.. 선풍기도 안 켜고.. 간간히 병아리 눈물만큼 불어오는 바람에
    희열을 느낀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이 계절도 가겠지..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일듯 싶다..

    50중반을 넘어서 이제는 후반을 바라보는 나이..

    내 삶의 종착역은 어느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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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 안나님께서 올드팝의추억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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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7일

  • 2021년 4월에는 비가 자주 내린다.
    꽃들도 내리는 비가 달가운지...
    꽃잎들이 비에 맞춰 나풀거린다...

    떨어지는 꽃잎 자리에 연한 녹색의 새 잎이 돋아 난다..

    가고 오는 세월 속에 무수한 사람들과의 인연이 스치듯 지나간다..

    결국 세월속에 남는 것은 나 자신이다..

    4월은 또 이렇게 봄비에 추억을 되새기며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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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0일

  • 뮤직토피아 마음편안한 벗을 만나려거든 팝 카테고리에 [ 상생Utopia ] 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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