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왕자님의 프로필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03월 02일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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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II유민II 만약에..만약에 말이죠..
    여기 행복 한 접시만 주세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식당이 있다면
    아마 대만원이겠지요.

    이 주소로 행복 1kg 배달해주세요" 라고
    말할 수 있는 백화점이 있다면

    파격세일을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행복은 비매품입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일지라도
    "저에게 행복을 5분만 빌려주세요"
    이런 말은 할 수 없지만...

    사실 행복은
    뛰어난 과학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마음먹으면
    생산해 낼 수 있는 자가 발명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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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II유민II 꽃은 피어날때 향기를 토하고
    물은 연못이될때 소리가 없다.

    언제 피었는지 알수없을때
    정원의 꽃은
    향기를 날려 자기를 알린다.

    마음을 잘 다스려
    평화로운 사람은
    한송이 꽃을 피우듯 침묵하고 있어도
    저절로 향기가 난다.

    한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깊이
    향기를 남기고 가는사람은
    만나기 쉽지않다.

    우리 모두
    떠난후의 잊을수없는 향기를 남기는
    그러한 사람이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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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나는 외로웠다.
    바람속에 온 몸을 맡긴
    한잎 나뭇잎.

    때로 무참히 흔들릴때,
    구겨지고 찢겨지는 아픔보다
    나를 더 못 견디게 하는것은
    나 혼자만 이렇게 흔들리고 있다는 외로움이었다.

    어두워야 눈을 뜬다.
    혼자일때,때로 그 밝은 태양은
    내게 얼마나 참혹한가.

    나는 외로웠다.
    어쩌다 외로운게 아니라
    한순간도 빠짐없이 외로웠다.

    그렇지만 이건 알아다오.
    외로워서 너를 사랑한건 아니라는 것.
    그래,내 외로움의 근본은 바로 너다.

    다른 모든것과 멀어졌기 때문이 아닌
    무심히 서 있기만 하는 너로 인해,
    그런 너를 사랑해서 나는,
    나는 하염없이 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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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II유민II 삶과 인생...

    욕심 없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무겁지 않습니다.

    가벼운 생각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고달프지 않습니다.

    감사하는 자세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

    즐거운 시간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괴롭지 않습니다.

    만족하는 기분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순리대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살아가는데 그리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인생사는 거 어렵지 않습니다.

    어렵게 생각할 수록 더 힘든 것이 또한 인생입니다.
    정답은 언제나 즐겁게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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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II유민II ♣。──┐┬─‥──‥──
    │웃음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입니다...☆─‥
    └┴──┬─‥──‥─♣。 ‥─★
    ☆─‥ │ 사랑과 행복은 반비레합니다 ~♡        
    ‥─★ ♣。──‥──‥───
    오늘 하루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그런 시간들 보내세요.
    퍽!... .. ( ̄ヘ ̄)
    ┏━━━┓..... |>
    ┃┃┃┃┣┓__|
    ┗┻┻┻┻┛|_|..오늘하루도 행운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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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II유민II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더라.

    장미가 좋아 꺾었더니 가시가 있고
    친구가 좋아 사귀었더니 이별이 있고
    세상이 좋아 태어났더니 죽음이 있더라.

    나 시인이라면
    그대에게 한 편의 시를 드리겠고

    나 목동이라면
    그대에게 한 통의 우유를 드리겠으나

    나 가진 것 없는 가난한 자이기에
    그대에게 드릴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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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II유민II 마음의 가을 숲으로
    하늘이 맑으니 바람도 맑고
    내 마음도 맑습니다
    오랜 세월 사랑으로 잘 익은 그대의
    목소리가 노래로 펼쳐지고
    들꽃으로 피어나는 가을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물들어
    떨어질 때마다 그대를 향한 나의
    그리움도 익어서 떨어집니다
    사랑하는 이여 내 마음의 가을
    숲으로 어서 조용히 웃으며
    걸어 오십시오
    우리 사랑의 첫 마음을
    향기롭게 피워 올려요
    쓴맛도 달게 변한 오랜 사랑을
    자축해요 지금껏 살아온 날들이
    힘들고 고달팠어도
    함께 고마워하고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조금은 불안해도
    새롭게 기뻐하면서
    우리는 서로에게 부담없이
    서늘한 가을바람 가을하늘
    같은 사람이 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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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II유민II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들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다.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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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 우리 사랑해 보자! ♠

    우리 모두 사랑해 보자.
    마음 활짝 열고
    사랑으로 서로 꼭 껴안아 보자.

    미워하는 마음일랑 버리고
    서로 자신처럼 사랑해 보자.
    그리고 다정한 친구가 되어보자.

    세상은 하나, 우리도 하나,
    나눌 수 있는 사랑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보자.

    남을 섬기고 사랑함은
    결국 자신을 사랑하는 것
    사랑받을 만큼 사랑해 보자.

    따뜻하게 보낸 마음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것
    넘치는 사랑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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