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님의 프로필

친등 삭제합니다 ~~~~~~~~~~~ 01월 12일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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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해인님께서 은빛트로트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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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3일

  • 산전수전 신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빌어요 ㅎㅎ 감사 함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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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1일

  • 해인  /나                                                        /풍선/             /풍선/             /풍선/                                                       /풍선/ /주사위군/ /풍선/       /풍선/ /주사위군/ /풍선/       /풍선/ /주사위군/ /풍선/                                                       /풍선/              /풍선/              /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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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0일

  • 해인  /빨/♪쿵/할룽댄스//초/♪짝/빨/♪쿵/할룽댄스//초/♪짝/보/♪쿵/할룽댄스//초/♪짜/보/♪짝/할룽댄스//빨/♪쿵/할룽댄스//초/♪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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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 사랑과 믿음은
    인간의 가슴에서 온다.

    인간의 머리에서 오는 것은
    지극히 추상적이고 관념적이다.

    인간의 머리는 늘 따지고 의심한다.
    그러나 가슴은 무조건 받아들인다.

    열린 가슴으로 사랑할 때,
    그 믿음과 사랑은 진실한 것이며
    살아 움직이는 것이다.

    인간의 신뢰와 성실도 가슴에서 온다.

    - 법정스님의《인간의 가슴》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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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4일

  • ♡、몸챙김(Bodyfulness)

    이제 우리의 몸과 마음은 만나야 합니다.
    몸과 마음이 연결될 때 '몸뚱이'가 아니라 '몸'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동물의 몸뚱이와 다른 인간의
    몸입니다. 이를 위해 일상에서 몸을 챙겨야 합니다.
    '몸챙김'이란 '순간순간 따뜻한 주위를 몸에 기울이는 것'을
    말합니다. 내 몸을 삶의 동반자로 여기고 일상생활 속에서
    내 몸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경험하는지를 잘 알아차려
    몸에 기반하여 살아가는 것입니다.

    - 문요한의《이제 몸을 챙깁니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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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3일

  • 남의 상처는 별거아니라고
    냉정히 말하면서
    내 상처는 늘 별거라고 하는
    우리들의 이기심

    우리는 끊임없이 이해받기 위해
    인정받기 위해 살아간다.

    때로는 가족들에게
    때로는 오랜 친구들에게
    떄로는 이미 지나간 애인에게조차도

    그러나 정작 우리가 인정받고 싶은 사람은
    어쩌면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 아니었을까.

    - 노희경님의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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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2일

  • ♡、몸에 독이 되는 음식

    비만은 단순히
    음식을 많이 먹어서 걸린 병이 아니라
    몸에 독이 되는 음식을 많이 먹어 걸린 병이다.
    몸의 독을 빼낸 뒤에 좋은 것으로 채운다면
    살이 찌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이 이치만 안다면
    비만은 물론이고 불치와 난치로
    고생할 일은 없다고 해도 좋다.

    - 상형철의《독소 다이어트》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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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1일

  • ♡、행복을 팝니다

    눈을 즐겁게 하고
    입을 즐겁게 하고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청정지역 무공해 신선한
    약초와 나물에 정성과 사랑을 담아
    장인의 혼을 담아 만든 정갈한 음식

    오고 가는 발걸음마다
    저마다 다른 표정으로 와서
    신기한 모습으로 감동을 하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으로
    색다른 음식에 취해
    환호성을 지릅니다

    행복을 팝니다
    차 한잔에도 뜨거운
    행복이 묻어나고 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전해줍니다

    - 이신옥님의《행복을 팝니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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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 작고 단순한 것에
    행복이 있다는 진리를
    요즘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피천득 선생님의 글에
    '별은 한낮에도 떠 있지만
    강렬한 햇빛 때문에
    보이지 않을 뿐' 이라는 내용이 있지요.

    밤이 되어야 별은 빛나듯이
    물질에 대한 욕망 같은것이 모두 사라졌을 때에야
    비로소 행복이 찾아오는 것 같아요.

    누구나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하면서도,
    요즘 사람들은 행복이 아니라 즐거움을 찾고 있어요.

    행복과 쾌락은
    전혀 다른 종류인데 착각을 하고 있지요.
    진짜 행복은 가난한 마음에서 출발하는 것 같습니다.

    - 최인호의《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않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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