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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edios lirs.... 19년 10월 21일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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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삶은
    마음 하나 기댈 수있는
    편한 사람 하나 있으면 따뜻해지는 것..

    인생은
    내 마음 안아주고 토닥여주는
    좋은 사람 하나 곁에 있으면 든든해지는 것..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고
    끝까지 나를 믿어주는 사람 하나 있으면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어 주는 거지...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고운 사람 하나 있으면
    삶이 풍성해지고 행복하게 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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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인생이 괴로운것은 크고 작은 분노를
    비켜갈 수없다는 데에있는것같다..

    아무리 피하고 싶어도 분노의 상황을
    피할 수 없다는 데에 있다는것.
    그래서 한평생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살게 되기를 바라는것은 기만인것 같다..

    한평생 화내지 않고 살게되기를
    바라는것또한 남을 속이고 자신을 속이는 일..

    중요한것은 그 미움과 화를 어떻게 삭이고
    다스리느냐 하는것..


    상처가 아물기 위해서 시간이 필요하듯..
    분노를 치료하기 위해서도 시간이 필요하다..


    세월만큼 좋은 스승은없다...라는 말도 마찬가지..
    치유책은 오직 세월이라는 스승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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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

  • 모든 깊이..

    삶의 깊이, 사람의 깊이, 사랑의 깊이, 마음의 깊이
    관계의 깊이, 생각의 깊이, 말의 깊이 등 수많은
    깊이가 있다...

    그리고 그 깊이는 저마다 다 다르다 .
    그 깊이의 다름은 감히 가늠조차 할 수없다..

    이해의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깊이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의 깊이의 바닥은
    너무 여리고 여린부분 이기에
    상처가 많을 수록 그곳을 보호하려
    점점 더 깊어지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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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2일

  • 어렸을 적엔 눈이 오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눈이 오길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함박눈이 폴폴 날릴땐 내 마음도 따라
    춤을 추는 것만 같았다..

    지금은...
    눈이 많이 오면 걱정부터 된다.
    어떻게 운전을 하나...다닐때 미끄러지면 어쩌나..
    설렘과 반가움보다는 염려와 짜증이 내려앉기도 한다.

    나는 어느새 이렇게도 서글픈 어른이 되어버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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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4일

  • 차별은 등급이 지게 가르는 것이고 ( Discrimination )
    구별은 성질 또는 종류에 따라 서로 따로 따로
    구분하는 것 ( Classification ) 을 의미 한다...

    사람은 구별 되어야 할 대상이지 차별 되어야 할 대상은 아니라는걸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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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1일

  • 이번에는 무조건 떠나야지...
    매번 생각하지만
    이번에도 나는 또 떠나지 못하고 있다..

    가고 싶은곳, 보고싶은 풍경, 낯선 아름다움들...
    상상하며 기대하며 떠날 수 있을 그 날을 위해
    오늘의 수고를 기꺼이 참아 내지만
    막상 기다리던 그 때가 오면
    이 모양, 저 모양의 핑개들이 내 발목을 잡는다..

    살아낸 시간만큼 나를 붙잡는 핑개들은 점점 더
    무거워질테니 지금 이 순간이야 말고
    앞으로의 삶에서 가장 떠나기 좋은 때일텐데 말이다..

    다음에는 정말 무조건
    어디론가 훌쩍
    떠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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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리스  Titedios l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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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3일

  • 수많은 우리의 이름이
    사랑과 위로를 전하는
    이름으로 기억되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름이 아프고 약한 자들을 위해
    기도해주는 따스한 이름으로 기록되게 해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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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 살아보자.
    절박한 고통도 세월이 지나가면
    다 잊힐테니...

    눈물이 있기에 살 만한 세상이 아닌가
    웃음이 있기에 견딜 만한 세상이 아닌가


    살아가는 모습이 다르다 해도
    먹고 자고 걷고 살아 숨쉬는 삶에
    힘겨움 없이 사는 사람이 어디에 있을까?..


    열심히 살다보면 눈물이 웃음되고
    절망이 추억 되어 그리워질 날이 올테니
    그래 살자 살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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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8일

  • 수많은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날마다 기도를 드리고 있지만

    영혼의 침묵속에서 기도를 드리는
    사람은 드물다..

    진실한 기도는 말에 의해서가 아니라
    원초적인 침묵으로 이루어진다..

    말씀이 있기전 침묵이 있었다는걸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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