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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방송] 매주 월요일 밤(10시~12시) 방송 합니다. 21년 11월 21일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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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9일

  • II유민II 살다보면
    꽃과 같은 사람도 만나고
    저울과 같은 사람도 만나지만

    내겐
    희망을 얘기하는
    향기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뒷배경이 되어준
    고마운 소올 메이트(soul mate)

    블랙홀에 빠져 헤맬때
    등 토닥여 주며
    시어에 날개를 달아준 사랑

    받아 누리는 행복보담
    나눔의 기쁨을 가르쳐준
    향기나는 사람

    아름다운 카페
    비오는 창가에 앉아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향기나는
    사람들이 있기에
    희망의 무지개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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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8일

  • II유민II 사소한 일상 속에 날마다 습관처럼
    젖어들어 애정어린 눈길과 작은 배려로
    삶이 넉넉해지고 가슴 따뜻해지는 그런
    아름다운 우리의 인연이길를...

    좋은 일에 함께 기쁘해주고 슬픈 일에
    함께 다독여주는 숨기고 덮어야하는
    부끄러움 하나 없는 맑디맑은 그런 우리이길..

    아무 말이 없어도 엷게 퍼지는 미소하나로
    충분히 내 언 마음을 녹여 그대 마음열리면
    내 마음 그대 곁에 닿아 함께 따스해지는
    행복한 인연이기를...

    따사로운 햇살처럼 붉게 물든 노을처럼
    한없이 넓은 바다처럼 따스한 가슴을 열고
    기다리는 친구 같은 좋은 나 당신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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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II유민II 세상에는 이해할 수 없지만
    이해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고

    내가 알고 있는 가치와 어긋나더라도
    공감해줘야 하는 것들도 있다..

    모든 것을 이해할 수있으면 좋겠지만
    모든 일이 이해한다고 해서 풀리는 건 아니다..
    가끔은 모르지만 알고 싶지 않을때도 있다..

    나에게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을 쏟아야 하는 시간보다
    나를 이해하려는 시간이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따져가며 알아채기보다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하니까...
    때로는 모르지만 알고 싶지 않은 내마음을 지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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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4일

  • II유민II 그대가 너무 그리워질 때


    밤을 달려오는 길은
    서러움 반 기쁨 하나 담고 온다

    두고 온 그리운 얼굴
    생각나 떠올리면
    어느새 뒤따라 와 내 안에 웃는다

    가슴속 쌓인 고운 정 하나
    밤의 향기 취하라고
    밝아오는 미명도 애처로이
    서쪽 하늘에 반쪽 달 걸어놓고
    더딘 발걸음하고 있다

    삼라만상 얼기설기
    애달픈 마음 어디엔들 없겠냐만
    그대 향한 연모 비교될 수 있으리

    아픈 마음 애써 삼키며
    그리움의 물레 돌려
    사랑
    잣는다
    한 올 한 올 그리움을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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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0일

  • II유민II 【♥】ㅂŀㄹŀ만보ŀ도。
    【♥】벅찬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목소ㄹı만 들ø·ı도。  
    【♥】떨ㄹı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생각만ㅎЙ도 눈물Øı ㄴŀ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멀ㄹı 있ø·ı도 ㄱŀㄲŀøı 느ㄲ=ıㅈı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보ㄱı만ㅎй도 웃음øı ㄴŀ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Øı렇ㄱ·ıı øŀ름ㄷŀ운 Πŀㄹбøı。。。。
    【♥】ユㄷй오ŀ ㄴŀ으ı ΠŀㄹбØı길。。。。  
    【♥】ㄱı도합ㄴıㄷŀ。
    저장

05월 29일

  • II유민II 떨림으로 우는 가슴은
    환하게 웃는 그대를
    꽃잎 위에 나는 나비처럼
    그리워 그대 모습 불러봅니다

    부드러운 꽃잎 같은 속삭임으로
    허기진 내 마음을 안아 주었던
    따뜻한 그 마음 그 손길은
    보고 싶은 내 가슴에 사랑으로 다가와

    수많은 사연 바람에 날려도
    만날 때 마다 행복했던 그 모습
    먼 그리움처럼 내 가슴에 남아
    숨어오는 그대 모습 그리워 하며

    가버린 세월에 옅어진 마음속
    긴 기다림이 아픔이 된다 해도
    말로도 형용할수 없는 행복했던 순간들
    황홀한 떨림 속 아름다운 사랑을
    가슴이 잊지 못해 그리워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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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

  • II유민II 당신을 생각할 때

    당신을 생각할 때
    내가 가장 순수해지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생각할 때
    내가 가장 슬퍼지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생각할 때
    내가 가장 아름다워지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이
    이 세상 어딘가에
    살아있다는 것.

    별처럼, 달처럼
    틀림없이 살아있다는 것.

    나는 그것만으로
    행복에 겨운
    착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당신을 떠올리면
    지금도 아르르
    가슴 저려오지만

    나는 당신을 생각하는
    그 순간의 나를
    제일 사랑하기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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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II유민II ─┼─㉦├─랑ㆅH

    외모는그 사람의 모양이고

    말은그 사람의 인격이다

    옷 차림은그 사람의 색깔이고

    행동은그 샤람의 향기이다

    어느것 하나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것 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겉 모습을 보고 느끼고 그 사람을 평가한다

    내면의 아름다움은가까이에서 들여다 보아야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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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II유민II 거짓 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 수 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 수 없을 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 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 수 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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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3일

  • II유민II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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