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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웃자아ㅏㅏㅏ 18년 12월 10일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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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

  • .·´```°³о,♡ 당신은 내인생의 주인공 ♡,о³°```´·





    정녕




    구름 낀 날도
    당신이 그립고
    화창한 날도
    당신이 보고프고

    울적 할때도
    당신이 생각나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도
    당신이 떠 올라요

    당신이 옆에 없으면
    아무 일도 못하겠어요

    내맘에 자리한 당신
    환한 미소를 짓게 하는 천사
    당신
    당신을 사랑해요



    .·´```°³о,♡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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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모든일이 잘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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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II유민II 봄과 같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 본다.
    그는 아마도
    늘 희망과 함께 하는 사람,
    기뻐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명랑한 사람,
    온유한 사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창조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일게다.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고
    불평하기 전에
    우선 그 안에 해야 할 바를
    최선의 성실로 수행하는 사람,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새롭게 하며
    나아가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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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II유민II 눈을 뜨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눈을 감아도
    늘 그 사람은 나를 보고
    웃는 사람이다
    작은 만남이 모여
    인연의 강을 만들어
    보이지 않은 내 속의 강을 만들어
    따뜻한 행복을 준다
    말할 수 없는 내 속의 보물
    진실한 이슬 같은 보배다
    꽃이 있으니 벌 나비가 있듯이
    하늘이 있으니 별이 있는 것과 같다
    흔들이는 잎새에
    바람이 말을 하듯
    끝없이 다가오는 그 사람 향기
    온 마음을 채우는 달콤한 행복이다
    아 숨 안에 세월이 가도
    나 보다 더 나 같은 그 사람은
    별보다 예쁜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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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II유민II 앙상한 가지 위
    새롭게 꽃 수놓는 날
    고운 자태 흩트릴세라
    살며시 숨죽이고 다가서자

    바라볼 수조차 없는
    숨 막히는 신비의 존재
    행여라도
    들킬까 봐 조마조마한 마음

    애처로우리만치 고운 흰빛
    이승은 간 곳 없고
    넋 잃고 헤매는
    도원(桃園) 상의 황홀한 하루

    누추한 허물
    눈밭에 뒹굴어
    눈꽃으로 새롭게 피어나자
    순결한 우리 겨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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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II유민II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의 차이라는거 ★

    "좋아하는 건"
    그 사람으로 인해 내가 행복해졌으면 하는 것이고
    "사랑하는 건"
    그 사람이 나로 인해 행복해 졌으면 하는 것입니다.
    "좋아하면" 욕심이 생기고
    "사랑하면" 그 욕심을 포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가 멸망해서 탈출하는 우주선이 있다면...
    "좋아하는 사람은" 내 옆자리에 태우고 싶은데
    "사랑하는 사람은" 내 자리를 주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좋아해는" 들으면 가슴 설레는 것이고
    "사랑해는" 들으면 눈물 나는 것입니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 꽃을 꺾지만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꽃에 물을 줍니다.
    "좋아해"는 웃는 날이 많고
    "사랑해"는 우는 날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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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 오늘이 있기에 ♡

    또 하루가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무의미하게,
    때로는 아무렇게나 보낼 때가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
    영원히란 말이 됩니다.
    어떤 사람이 이 하루라는
    의미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루는 곧 일생이다.
    좋은 일생이 있는 것처럼 좋은 하루도 있다.
    불행한 일생이 있는 것같이 불행한 하루도 있다.

    하루를 짧은 인생으로 본다면
    하나의 날을 부질없이
    보내지는 않을 것이다.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입니다.

    저도
    오늘 하루를
    열심히 최선을 다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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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자기야~~~~~~~~~~~지난 한해 너무나 수고 많았데이
    새해 복 많이 받구 올 한해는 더욱더 좋은일만 가득 가득 하면서
    하루 하루 웃음가득한 나날되면서 건강한 한해가 되길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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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II유민II 2019년의 거대한 태양이
    저 동쪽 바다 밑에서 떠 오른다
    지난 날의 모든 허물과
    다사다난 했던 모든 것을
    바다속에 깊이 묻어 놓고
    새로운 꿈 새로운 희망을
    가득히 담고 찬란히 떠 오른다
    새 소망의 깨끗한 새옷으로 갈아입고
    태양은 어둠을 밝히며 떠오른다
    지난 날의 시기와 질투
    옛구습을 벗어 버리고
    아름답게 세상을 비친다
    새 소망과 새 비전을 갖이고
    기쁨으로 새 천년을 열어간다
    황홀한 그림을 수 놓으며
    새로운 목표와 소망중에 솟아 오른다
    어제의 회개와 절망을
    사랑이란 글속에 묻어 놓고
    새로운 결단의 꿈으로 이어진다
    오...사랑의 빛이여
    새해에도 아름다운 꽃을 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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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9일

  • 토마토 이리오너랏~!
    올 한해 고생 많으셧죠 내년에는 꼭 같이 나비축제 같이 가요 축제가서 우리 잼있는 이야기 해요 ㅎㅎ 늘건강하시고요 또 늘 행운이 함게하길 기원합니다~!
    • 앗 토마토님 방글히합니당 마토님도 수고하셧어용ㅇㅇㅇ

      그래용 내년에는 꼭 가입시다용 18년 12월 29일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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