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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며 즐기면서 살장 아자아자 07월 27일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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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오늘)

  • 내 마음을 물들이는 그대의 사랑
    용혜원
    너를 바라보고 살고 있다.
    너를 생각하고
    너를 사랑하면
    나에게는 희망이 다가오고
    세상 모든 것이
    다 내것이 된다.
    내 마음속에
    눈빛 스치며 웃고 있는 너를
    못견디게 못견디게 그리워하며
    가슴 아파하기 보다는
    사랑받기를 원한다.
    너를 사랑하지 못하면
    내 마음은 자꾸만 자꾸만 작아지고
    초라해져서 살아갈 용기가 나지 않는다.
    내 짙은 그리움으로 사랑하지 못하면
    어디를 떠나도 갈 곳이 없다.
    사랑을 받지 못하면
    캄캄한 어둠속으로
    빠져들어가는 것만 같다.
    나는 내 마음을 물들이는
    그대의 사랑을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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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 용혜원
    깊숙이 파고들어야 한다
    흔들리지 않도록
    심장 속을 꿰뚫어야 한다
    견디기 위하여
    살아남기 위하여
    고정되어야 한다
    말이 필요없다
    두들겨 박히며 박힐수록
    나는 너를 걸어둘 수 있는
    하나의 의미로 살아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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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 그대가 그려 놓은 사랑의 그림
    용혜원
    그대가 그려 놓은
    사랑의 그림을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
    그 사랑이 아름다워
    그리움에
    정겨움에
    나는 지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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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 너의 얼굴이 떠 오르면...
    용 혜원 -
    보고 싶은탓일까
    마음이 자꾸만 두근거린다
    너의 얼굴이 떠오르면
    온몸은 동그랗게 말아 꼭 안고
    너만 생각하고 싶어진다
    너를 만나기도 전에
    내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마음씨 고운
    너를 생각하며
    웃고 또 웃으면
    내 웃음이
    사방으로 퍼져 나간다
    마음이 자꾸만
    분홍빛으로 물든다
    너의 얼굴이 떠오르면
    목젖까지 차오르는
    너의 이름을
    자꾸만 부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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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 그때 그순간 그대로 사랑하고 싶다
    용 혜 원
    나는
    너를 사랑한다
    처음 만나던 날
    그때 그순간 그대로
    사랑하고 싶다
    꾸밈 없는 너
    순결한 너
    진실한 너를 사랑한다
    우리 사랑은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너를 처음 만나던 날
    그때 그순간 그대로
    사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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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 커피잔에 떠 있는 그리움
    용혜원
    커피잔에 떠있는
    그리움으로 너를 본다
    너를 만난다
    벽이 느끼고
    허무해질 때
    이별을 준비해야 하는가 보다
    떠나고 싶은 건
    너를 목숨걸고
    사랑할 수가 없어서이다
    마주친 눈빛만으로
    사랑하기엔
    세월이 너무도 빨리 흐른다

    •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용

      감기조심하세용 10월 12일 22:3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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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 .·´″```°³о,♡ 가을편지 ♡,о³°```″´·,




    박현진




    그리움으로 옷깃을 세우고
    낙엽 물든 마음 곱게
    가을 바람 지나 가는 길에
    봇물 터진 사랑 하나
    오늘 떠나 보냅니다

    건들거리는 바람 따라와
    외롭지 않을 가을 길
    말벗이나할까 하고 동행하길래
    낙엽처럼 쌓이는
    그리움만 보냅니다
    누더기가된 마음 눈물로 헹구어
    강에 띄워 보내고
    사연 많은 가을 봉인 합니다



    .·´″```°³о,♡ 멋지고 신나는 포근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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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수현
    어느날 문득
    노크도 없이 달려오신 그대
    준비되어 있지 않은 내 마음은
    갈팡질팡 물오리처럼 당황했지요
    불면에 흐느끼던 애정 결핍증이
    비밀 들킨 잎새마냥 파르르 떨리고
    미운 오리 새끼 마냥
    덩그러니 혼자였던 오목가슴
    두근두근 온 밤을 하얗게 지새웠지요
    그대 진정 사랑인가요
    그대 숨결 잔잔한 내 가슴
    파문 일으키는 물살되어
    내 온몸을 감싸듯 휘감기고
    엇갈리던 낮과 밤이
    제자리로, 제자리로
    긴 호흡 한번 내 쉬고
    혼자 간직하던 나의 애정 결핍증
    이젠 바람에 날려 보내렵니다
    나를 향한 그대 사랑
    이제서야 알았기에 행복한 밤입니다

    • 좋은글 감사합니당 10월 12일 22:3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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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9일

  •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
    용 혜원
    한순간 내 마음에 불어오는
    바람인줄 알았습니다.
    이토록 오랫동안 내 마음을 사로잡고
    머무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는 잊을 수 없는 여운이 남아
    지울 수 없는 흔적이 남아
    그리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만남과 사랑이
    풋사랑인 줄 알았더니
    내 가슴에 새겨두어야 할
    사랑이 되었습니다.
    그대에게 고백부터 해야할 텐데
    아직도 설익은 사과처럼
    마음만 붉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그대는
    내마음에 머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 내마음에 머무는사람이 되고파용 10월 12일 22:3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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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8일

  • 잊을 수 없는 사람
    용혜원
    이루지 못한 안타까움에
    아득한 꿈길로 남아
    떠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슬픔으로 쌓아 놓았던
    미련의 담너머로 밀어내지 못한 채
    마음속에 부둥켜안고
    그리움에 푹 빠져 있습니다,
    시련이 맺힌 아픔때문에
    지난 세월이 고통스럽고 우울해
    말조차 하기가 싫습니다,
    흘러간 시간속에
    늘 잠복해 있는 그대를
    꿈에서 깨어난듯이 볼수 있다면
    그리움을 다풀어놓을 수 있습니다,
    지나간 세월속에
    내 발목을 잡고 있는
    잊을수 없는 사람이 있다면
    머물다 떠난 자리를 훌훌 털고 일어나
    따뜻한 시선으로 다시한번
    눈 마주치며 바라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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