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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무지개트로트로오셔요~~~ 12월 03일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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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3일

  • Q보라향기Q 소리언니 이달의 시제 너무나 축하드려요
    • 향기야 거마워 너무너무거마워 12월 03일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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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zl여울  쌍무지개트로트로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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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울아 이달의 시제이 축한한다~~~
    늘건강하고 즐거워 하는모습 보여주라~~~^^

    • 언니감사해요 ~~열심이할께[여 12월 03일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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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울양 이달의시제 축하해 ㅎㅎㅎㅎㅎ더더 열심이 하자 ㅎㅎ

    • 감사해여 국장옵 그래도울쌍무지개가있어 여울이가이런행운을 가져서영
      늘 감사드려요 12월 03일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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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 무지 축하 해~~사랑하고
    그리고 아프지마 알앗지 뽀

    • 사탕아 거마워 ~~더열심이 더더 웃고더 힘내서 잘이끄러보자꾸나
      사랑한다 울 사탕이 12월 03일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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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 II유민II 비를 맞으며 걷는 사람에겐
    우산보다 함께 걸어줄
    누군가가 필요한 것임을

    울고 있는 사람에겐
    손수건 한 장보다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이
    더욱 필요한 것임을

    그대를 만나고서부터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대여!
    지금 어디있는가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말도 못할 만큼
    그대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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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 II유민II 무언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감에
    가슴이 설레고 한껏 부풀어 오른다
    시장 가신 엄마가
    천사의 날개 같은 옷을 사 오셔서
    우리 딸 예쁘다 하고 입혀주실 것 같은
    어쩌면
    눈이 까맣고 초롱초롱한 사내아이가
    휘파람을 불며 불러낼 것 같은 예감
    괜스레
    두근거리는 마음 정거장에 가면
    서울 가신 오라버니 오실 것만 같고
    자꾸만 벅차오르는 가슴
    심장의 소리가 콩닥거리며 들리는 게
    흰 눈을 기다리는 아이 마음이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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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 II유민II 새벽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당신의 사랑이 있어
    나 행복한 새벽을 보내고 있습니다

    뽀오얀 새벽을 뚫고
    반짝이는 별을 머리에 이고
    가슴에 사랑 가득 담아
    나에게 오는 당신의 모습

    한잔의 블랙커피와
    잔잔한 클래식 음악과 함께
    느껴보는 당신의 사랑 때문에
    어찌 행복한 새벽이 아니겠는지요

    아름다운 당신의 모습
    지고지순한 당신의 사랑
    이 세상 함께 하자던 당신의 약속
    정말 눈물나도록 고마운 내 사랑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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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 II유민II 살면서
    모든 것을 털어 놓아도
    좋을 한사람쯤 있어야 한다.

    그 한사람을
    정하고 살아야 한다.

    그 사람은
    살면서 만나지기도 한다.
    믿을 수 없지만 그렇게 된다.

    삶은 일방 통행이어선 안된다.
    우리는 세상을 떠날때만
    일방통행이어야 한다.

    살아온 분량이
    어느 정도 차오르면 그걸 탈탈 털어서
    누군가에게 보여야 한다.

    듣건 듣지 못하건
    무슨 말인지 알아듣건 알아듣지 못하건
    그것도 중요하지 않다.

    무조건 다 털어 놓을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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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 소zl여울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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