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우님의 프로필

네 프로필에는 나에게 사랑을 알으켜 줄 여인만 들어오세요 06월 24일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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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2일

  • 월요일은 한주의 시작인가요?
    아니조..
    이미 시작했으면 절반은 와 있는거예요
    나머지 절반은 마음먹은 것처럼 잘 보내달라고
    내가 나 자신에게 커피한잔 어떠세요?
    월화수목금토
    일주일을 즐기면서 달려달라고 부탁하는 커피~!
    우리 기분좋게 마시고
    그 여운 내일아침까지 이어가서
    화사한 내일 맞이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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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다

    그대의 꿈이 한번도
    실현되지 않았다고 해서
    가엾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정말 가엾은 것은
    한번도 꿈을
    꿔보지 않은 사람들이다.

    - 에센바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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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자신감과 희망

    희망은 마치 독수리의 눈빛과도 같다.
    항상 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득히 먼 곳만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희망이란
    바로 나를 신뢰하는 것이다. 행운은 거울 속의 나를
    바라볼 수 있을 만큼 용기가 있는 사람을 따른다.
    자신감을 잃어버리지 마라. 자신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존중할 수 있다.

    - 쇼펜하우어의
    《희망에 대하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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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스치듯안녕
    꽃씨를 뿌리는 사람

    그렇다.
    행복의 비결은 많은 것, 혹은 좋은 것을
    손에 넣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것을 확실히 아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이미 잘 가꿔진 꽃길을
    찾아 걷는 것이 아니라,
    이따금 우연히 발견하는 꽃들에 감사하는 것,
    바로 그것일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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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스치듯안녕
    대부분의 사람은
    남의 말을 흘려들을 줄 압니다
    단순한 험담, 사소한 비판, 잘못된 조언 등에
    순간적으로 발끈했다가도 '뭐, 어쩌겠어' 하고
    넘어갈 수 있죠.
    하지만 나는 남의 말을 흘려듣지
    못하고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탓에
    상대에게 말려들고 괴로워합니다.

    - 오시마 노부요리의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중에서 -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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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스치듯안녕
    우리는 모두 같은 것을 추구한다
    우리는 누구나 가장 숭고하고 가장 진실되게
    자신을 표현하고 완성하고자 하는 열망을 갖고
    있다. 나 역시 직접 경험해봐서 잘 알고있다
    뭔가가 가슴에 깊이 와닿으면 그게
    마치 진리를 비추는 등불처럼
    느껴진다

    - 오프라 윈프리의 (위즈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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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 스치듯안녕
    원래 두통약은
    머리가 아플 때 먹는 약이지만
    계속 복용하다 보면 두통약을 먹기 위해
    뇌가 통증을 만들어내는 흥미로운 현상이
    일어납니다. 머리가 너무 아파서 도저히 약을
    안 먹을 수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약을 끊은 후에 도리어
    두통이 사라진 사례들이
    있습니다.

    - 오시마 노부요리의《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중에서 -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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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9일

  • 희망이란

    태양은 오늘도 변함없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것이 아침에 다시 확인한 당연한 진리였습니다
    희망이란 오늘을 힘겨워하는 사람들이
    그 앞에 다가서는 창(窓)입니다

    - 신영복 <나무야 나무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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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는 말

    한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서
    한 점 별빛으로 빛나는 말.
    그 말만으로도 어떤 사람은
    일생을 외롭지 않게 살 수가 있습니다.
    반면, 또 다른 한 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비수처럼 다른 사람의 가슴속을 헤집는 말.
    그 말로 인해 어떤 사람은 일생을 어둡고
    암울하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 이정하의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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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 하루의 안부가 궁금한 사람

    하루의 안부가 궁금한
    사람이 있습니다
    가끔 나이를 잊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쓰다만 편지를 다시 쓰게 하고
    나를 시인으로 만드는 사람, 그 사람

    바람이 잔잔한 날에는
    언덕에 올라
    종이학을 접어 띄워 보고싶은
    그런 사람
    나를 미소짓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 정연숙님의
    “가슴을 닮은 사람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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