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바다님의 프로필

안녕하세요 보고싶은 나의아름다운 벗 10월 02일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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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 Oo쁘띠앙oO ♡。여자가 남자에게 서운할 때

    ①´내편 안들고 딴사람 편들 때
    ②´무지 아픈데 무심할 때
    ③´정곡찌르는 말로 상처줄 때
    ④´맨날하던 전화 한번쯤 안할 때
    ⑤´술 먹자하면 여자가 술 먹는다고 뭐라고 할 때
    ⑥´얘기도중 "넌 가만히 있어"라고 할 때
    ⑦´영화볼때 슬픈 장면에서 울어도 신경 안 써줄 때
    ⑧´날 만날때 신경 안쓰고 나올 때
    ⑨´겜방가서 죽어라 게임만 할 때
    ⑩´쇼핑 도중 짜증낼 때
    ⑪´나의 변화된 모습에 별반응 없을 때
    ⑫´남잔되고, 여잔 안된다 할때
    ⑬´친구들이랑 있다며 전화 끊으라고 할 때
    ⑭´친구에게 소개 안 시켜줄 때
    ⑮´내 친구들 앞에서 면박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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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 자기 빛깔을 가진 사람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것은 권력도 아니고 돈도 아니다.
    각자가 생각해 낸 독자적인 비결만이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
    남이 흉내낼 수 없는 독특한 비결만이
    언제 어떠한 상황에서건 도움이 될 것이다.

    - 야베 마사아키의
    《유대인의 교섭전략》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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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 흐린 날의 행복 편지,,,안경애
    바람처럼
    풀잎을 쓰러뜨리고
    밤하늘의 별도 와르르 허물며
    한 그리움이 가네
    톡 건들기도 전
    홀로 사랑 되어
    노랗게 흘기는 그 고운눈빛
    화들짝 붉히는 그고운얼굴

    하루쯤은
    내기억 속에서
    슬플게 뛰던 심장이 멀어졌으며
    그랬으면 좋겠다
    눈물처럼 떨어지는 보고픔
    밀려드는 또 한 그리움 너무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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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 지금 내가 서 있는 여기


    이 지도에서
    지금 내가 서 있는 여기는 어디냐고,
    그건 여행자에게 있어 중요한 시작이며,
    절대적인 의무이기도 한 일이다.

    지금 현재 있는 곳을 마음에 두는 일,
    그것은 여행을 왔다고 해서
    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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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 아주 멀리있어
    쉽게 만날순 없어도
    언제나 그리운 그 사람
    새하얀 미소에
    가슴이 따뜻했던 그 사람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도,
    환상적인 영화를 볼 때도,
    추억여행을 할때도,
    그리고 기쁨이 충만한 장소에서도
    항상 그 사람이 떠올라
    내 작은 가슴이랑에
    주저리 주저리
    진한 그리움이 엄습해 오면
    그 쪽 소식 불현듯 궁금해져
    몸보다 마음이 더 급해
    그 사람을 향해 달음박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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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 꽃하나 노래하나 - 글/나태주

    꽃 하나
    찾으려고
    세상에 왔다가

    노래 하나
    얻으려고
    세상 헤매이다가

    꽃도 노래도
    찾지 못하고

    나는 여기
    땅바닥에 주저앉아
    발 부비며 울고 있습니다

    그대여 나를
    데려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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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 제 프로필방에 다녀가셨군요..
    커피한잔 놓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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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 언어는 대지의 딸이며
    행동은 하늘의 아들이다.
    언어는 풍파와 같고
    행동은 마음을 떠나기 쉽다.

    풍파 같은 말은 움직이기 쉽고,
    마음을 떠난 행동은 몸을 위태롭게 하기 쉽다.

    빛깔은 아름다우나 향기 없는 꽃처럼
    말이 훌륭해도 실천이 없으면 결실이 없다.

    말은 친절하나 행동은 원수처럼 하는
    이중인격자는 어디서든 미움을 받는다.
    행동으로 완결되지 못하는 말은 모두 헛되다.

    - 곽광택님의《행동보다 말이 쉽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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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 선택의 기로

    인생을 사는 동안
    우리는 늘 선택의 기로에 놓입니다.
    선택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알 수 없기에
    그때마다 막막하고 불안하지요. 하지만 우리보다
    앞서 살아간 역사 속 인물들은 이미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그 수많은 사람의 선택을 들여다보면
    어떤 길이 나의 삶을 더욱 의미 있게
    할 것인지 예측할 수 있습니다.

    - 최태성의《역사의 쓸모》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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