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게구름님의 프로필

새벽 운해.....뭉게구름.... 21년 10월 20일 21:5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8월 16일 (오늘)

  • 책을 읽는 즐거움

    책을 읽는 즐거움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오호라'하며 마음 속에서
    놀라움의 탄성을 지를 수 있게 하는
    한 구절을 만났을 때의 기쁨이
    가장 크지 않을까 생각한다.

    - 다치바나 다카시의《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중에서 -

    * 전적으로 동감이 가는 글입니다.
    아침편지를 쓰는 저로서는 더욱 절실히 와닿는 글귀입니다.
    좋은 책을 읽다가 좋은 구절을 발견하는 즐거움도 크지만
    그 구절에 밑줄을 긋는 즐거움도 매우 큽니다.
    밑줄 그어놓은 작은 글귀 하나가
    운명을 바꿀지도 모릅니다

    저장

08월 15일

  • 한 평생 사랑해도

    내 삶이 아깝지 않은 사람
    긴 시간 볼수 없는 사람
    날 한 동안
    눈물로 밤을 지세우게 하는 사람
    날 울리게 만드는 사람

    아낌없이 내 모든걸 주었던 사람
    가진게 부족해 미안한 사람
    사랑하기에
    모든게 이해 되던 사람

    먼훗날 내가 죽어
    다시 이세상 발을 내딛게 된다면
    그 앞에 서있으면 하는 사람
    영원히 사랑한다 말해도
    조금도 후회스럽지 않은 사람
    그 사람... 당신 입니다...

    저장
  • 그대는 알까

    시도때도없이
    보고 싶고, 생각나고

    지금은
    무엇을 할까 궁금하고

    항상
    그대와 함께 있고 싶은

    어린아이 같은 내 맘을
    그대는 알까

    죽을 만큼
    그대를 그리워하고

    어디가
    아픈 곳은 없는지 걱정되고

    이렇듯
    그대 곁에만 머물고 싶은

    간절한 나의 소망을
    그대는 알까.

    저장
    저장
  •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그렇지만요...
    열렸던 상처는 다시 닫힐 테고,
    멈추었던 걸음은 다시 옮겨질 테고,
    감았던 눈은 다시 바라보기 시작할 거예요.

    끝은...
    끝이라고 생각했던 수 많은 끝들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의 첫걸음 이었다는걸 기억해야만 해요

    - 정헌재의 <완두콩> 중에서 -

    ☆。───────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_^)

    저장

08월 14일

  • 당신이 있어 향기롭습니다.

    꽃보다 더 예쁜 꽃
    향기보다 더 고운 향기
    바로 당신입니다.

    세상은
    꽃이 있어 아름답고
    세상은
    당신이 있어 향기롭습니다.

    세상에 꽃이 없다면
    세상에 당신이 없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당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어둠에 갇혀버리겠지요.

    하늘보다
    높은 당신의 사랑
    바다보다
    넓은 당신의 마음을 사랑합니다

    저장
  • 진짜 진짜 좋아해

    마음속 가득 담긴
    너를 생각하는 마음
    오늘은 너를 만나 전하려고 했어

    가슴은 말하는데 머릿 속은 하얗고
    어젯밤
    뒤척이며 밤을 새웠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
    너를 바라보는 나의 눈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

    너를 좋아해
    진짜 진짜 좋아해

    저장
  • 나는 오늘도 그리움에

    나는 오늘도
    그대가 아른거려
    힘이드는 하루였어요

    자꾸만 입가에 맴도는
    그대 이름이
    어느샌가 내 가슴에 안겨와
    그리움으로 가득 차게 했는데요

    그대라는 사람이
    나에게 참 소중한 사람인가 봅니다
    그래서 날마다 그리워 하고
    그대를 위한 시를 쓰고
    그대 보고픔에
    한없이 걸었던 것 같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은 그리움의 무게가
    가벼워 질려나 위안삼아 보지만
    그래도 힘이 드는건 사실이네요

    저장
  • 우리 서로 가슴을 믿어요

    우리는 만나기로 약속 되어
    있었던 인연은 아니였지만
    분명 만나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신이 주신 운명의 연인이 되었습니다

    사랑 하면 할 수록
    미친 듯이 갈구 하는
    진정 그리움의 돌파구는 이내
    가슴에 멍이 든채로 아파 잠듭니다

    당신을 사랑 하지 않았으면
    누굴 사랑 했을까
    당신이 아니였다면
    만남은 그 누구도 없었을 것 입니다

    계절이 깊어 가면 우리 그리움도
    계절 만큼 깊어 가는 것
    서로 사랑 하고 싶은 마음
    등 뒤에서 껴 안고 싶은 마음
    서로 아낌 없이 주고 받아야 하는
    체온의 신비스런 흐느낌...

    신께서 주신 태초의 선물일 것입니다 .

    저장
  • 오직 당신만을 사랑할거구요

    원하는 것 없어요
    원하면 안되지요
    그래서 더 편안하게
    당신 사랑 할 수 있잖아요

    사랑한다는 말
    귀찮다시면 하지 않을래요
    다만
    내 마음이 당신을 원한다는 것
    제일 크게 표현 할 수 있는 말이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이예요

    한 계절 보내고 또 한 계절 온다네요
    당신 사랑한 계절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그토록 보고싶어했던 계절이 또 오네요
    사랑해요

    오직 당신만을 사랑할거구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