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안개님의 프로필

첫눈이 내리는 오솔길로..... 17년 11월 20일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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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 '성장한다'는 것은
    위쪽을 향해 나아간다는 뜻이고
    '뛰어넘는다'는 것은
    계속 앞으로 나아간다는 의미다.

    우리 모두는 포기하는 것보다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

    - 셰릴 스트레이드

    ..../)/)
    ...(⌒⌒)...♡ 오늘도 굿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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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안개님 환절기에 건강 조심 하시고 즐겁고 행복 가득 하세요 12월 10일 14:03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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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예쁜 마음 *


    귀에 들린다고
    생각에 담지 말고

    눈에 보인다고 마음에 담지 마라
    담아서 상처가 되는 것은 흘려버리고

    담아서 더러워지는 것은 쳐다보지 마라

    좋은 것만 마음에 가져올 수 없지만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들은 지워버려라

    귀에 거슬린다고
    귀를 막아버리지 말고

    마음을 아프게 한다고 눈을 감지 마라

    귀를 열어 놓아야
    노래를 부를 수 있고
    눈을 뜨고 있어야
    예쁜 것들을 마음에
    가져올 수 있으리라

    세상에는 슬픈 일보다
    기쁜 일이 더 많기에 웃으면서 사는 것이다.


    - 좋은글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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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 끝끝내

    - 이정하


    헤어지는 날까지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하지 못했습니다
    헤어지는 날까지
    차마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하지 못했습니다

    그대 처음과 같이 아름다울 줄을
    그대 처음과 같이 영원할 줄을
    헤어지는 날까지 알지 못하고

    순결하게 무덤가에 무더기로 핀
    흰 싸리꽃만 꺾어 바쳤습니다

    사랑도 지나치면 사랑이 아닌 것을
    눈물도 지나치면 눈물이 아닌 것을
    헤어지는 날까지 알지 못하고

    끝끝내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하지 못했습니다
    끝끝내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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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잃는 것과
    얻는 것으로 얽혀 있습니다

    버릴 줄
    아는 사람만이
    얻을 수 있습니다.

    -정호승-

    현재의 삶에
    만족을 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입니다.

    추위 주춤!!
    이곳은 약한비가 내리네요
    건강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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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는 종이 위에 시를 쓰고
    누구는 사람 가슴에 시를 쓰고

    누구는 자취없는 허공에
    대고 시를 쓴다지만

    나는 십이월의
    눈 위에 시를 쓴다.

    흔적도 없이 사라질
    나의 시...

    눈 위에 쓰는 겨울시..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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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고 단순한 것에
    행복이 있다는 진리를
    요즘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피천득 선생님의 글에
    '별은 한낮에도 떠 있지만
    강렬한 햇빛 때문에
    보이지 않을 뿐' 이라는 내용이 있지요.

    밤이 되어야 별은 빛나듯이
    물질에 대한 욕망 같은것이 모두 사라졌을 때에야
    비로소 행복이 찾아오는 것 같아요.

    누구나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하면서도,
    요즘 사람들은 행복이 아니라 즐거움을 찾고 있어요.

    행복과 쾌락은
    전혀 다른 종류인데 착각을 하고 있지요.
    진짜 행복은 가난한 마음에서 출발하는 것 같습니다.

    - 최인호의《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않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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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9일

  • 해님천사 동행하는 인생


    어리석은 개미는
    자기 몸이 작아 사슴처럼
    빨리 달릴 수 없음을 부러워 하고,


    똑똑한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서 사슴의 몸에
    붙어 달릴 수가 있음을
    자랑으로 생각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스스로의 단점을 느끼면서
    슬퍼하고,
    똑똑한 사람은
    자기 장점을 찾아내어 자랑한다.


    화내는 얼굴은
    아는 얼굴도 낯설고,
    웃는 얼굴은
    모르는 얼굴이라도 낯설지 않다.


    찡그린 얼굴은
    예쁜 얼굴도 보기 싫고,
    웃는 얼굴은
    미운 얼굴이라도 예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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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길 *

    모든 길은 열려 있습니다
    수많은 길이 있지만
    내가 걸어가야 길이 되어 줍니다

    아무리 좋은 길도
    내가 걸어가지 않으면
    잡초가 무성한 풀발이 되고 맙니다

    막힌 길은 뜷고가면 되고
    높은 길은 넘어가고 되고

    닫힌 길은 열어가면 되고
    험한 길은 헤쳐가면 되고
    없는 길은 만들어가면 길이 됩니다

    길이 없다 말하는 것은
    간절한 마음이 없다는 뜻입니다

    - 유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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