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잎새예지님의 프로필

▲▷ ━ 늘 처음처럼~!!!! 14년 02월 17일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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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2012년 01월 18일


  • 행복하다고 주문을 걸어봅니다.

    두눈을 감고 ...。
    가장 행복하고 가슴벅찬 생각으로...。
    행복하다고 주문을 걸어봅니다...。

    가슴이 두근거릴정도로...。
    설레이던 시간들을 생각하며...。
    행복하다고 주문을 걸어봅니다...。

    사랑이란...변한다 하지만...。
    사랑이 변하는게 아니랍니다...。

    사람의 맘이 변해...。
    핑계처럼 사랑이 변한다 한답니다...。
    주문을 걸어봅니다...。

    나는 무척 행복한 사람이라고...。

    • €겨울비 내리는 날€
      겨울에
      내리는 비는
      혹독한
      외로움을 견디어
      내지 못한
      계절의 눈물일지도 몰라
      겨울비가
      내리는 날이면
      우산속
      동행이 없어도
      슬프지 않는 걸 보면...
      마음 아픈
      이들을 위하여
      하늘이 흘리는 눈물인지도 모르지만 12년 02월 14일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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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젠
      흘러 온 시간만큼
      포근히
      담을 수 있는 가슴으로
      서글픈 아픔과
      고통 비집고 들어 올 틈없이
      사랑으로 채울 수 있는
      그런 가슴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겨울비 내리는
      여유로움 만큼만으로
      시린 가슴들
      작은 것에도 감사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맑은 눈물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12년 02월 14일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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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7일

  • Oo잎새예지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면
      그것은 만남 입니다..。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빼면
      그것은 그리움이죠..。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곱하면
      그것은 행복이며..。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나누면
      그것은 슬픔 이랍니다..。

      그러나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어도 하나라면
      그것은 바로사랑입니다..。 11년 12월 27일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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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12년 03월 22일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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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합니다 함께 있지 못해도
      보고싶을때 보지 못하고만나지 못해서
      그리워지는 순간에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저 변하지 않는 심장으로
      그대를 사랑합니다

      너는.....
      생각만해도 웃음이나는 사람이 있니?
      나는 ...나는 있는데 ,,,,


      After I saw you on the bridge
      Every step I have taken has been to bring

      myself closer to you

      당신을 처음본 순간부터
      제 발길은 언제나
      당신을 향하고 있었어요 12년 03월 22일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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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3일


  • . *★ *  '*   *
    *  . '  +:..:+     '  *
    .   *  ☆☆☆ * Merry '  .
      *  ' +:...+....:+  Christmas

    • ♡---…빛나는 별이게 하소서…---♡˚

      멀어서
      나를 꽃이게 하는 이여

      나는
      향기로 다가갈 뿐입니다

      멀어서
      나를 별이게 하는 이여

      나는 눈물 괸
      눈빛으로 반짝일 뿐입니다

      멀어서
      슬프고 슬퍼서
      흠도 티도 없는 사랑이여 12년 02월 14일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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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
      하나로 하나 되고픈 마음에

      소중한 그 마음
      간직한 채 그 향기 머금고

      서렵고
      서러워서 우는 심장에 피어나

      그대 가슴에
      영원히 머물고 싶은 꽃

      죽기까지 나
      향기 높은 꽃이게 하소서

      죽어서도 나
      빛나는 별이게 하소서…--- ♡˚ 12년 02월 14일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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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07일



  • 간결하며..

    또 한 절실하다..

    • ▲▷ ━ 잎새예지
      사랑해라 시간이 없다..

      많지 않은 시간이 내게 남겨 졌다..
      아주 많은 시간을 그리 넘겨 보냈다..
      내게 남은 시간이 별루 많지 않아서..
      나의 낡은 흔적이 그렇게 아쉬웁다..

      사랑해라..
      시간이 없다..

      간결하며.. 또 한 절실하다..

      사랑하지 않아도..시간은 없다..
      잠을 자라.. 시간이 없다..
      밥을 먹어라.. 시간이 없다..
      낭비 하지 마라.. 시간이 없다.. 11년 12월 07일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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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무엇으로 저 글의 절실함을 읽는 것인가..

      묘한 시간에 잠이 깨어..
      묘하게 잠을 이루지 못한다..

      할일없이.. 결국은 어쩌지를 못하고
      여기 저기를 배회한다..

      그것으로 결국은..
      내일을 계획하지 않게 할테고..
      오늘을 복잡하게 할 것이다..

      묘한 시간에 잠이 깨어..
      묘하게 잠을 이루지 못한
      잠시 전의 그 시간들을..
      지워 버리고 싶다.. 11년 12월 08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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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묘한 시간에 잠이 깨어..
      묘하게 잠을 이루지 못한다..

      그리고 어제를 본다..
      그래서 어제를 궁금하게 한다..
      그렇게 내일을 계획하지 않으며
      어제를 짐작한다..
      그러면서.. 오늘을 복잡하게 한다..

      그렇기에.. 궁금해 하면 되지 않는 것이다..

      묘한 시간에 잠이 깨어..
      묘하게 잠을 이루지 못한
      잠시 전의 그 시간들을 원망한다.. 11년 12월 08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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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잎새예지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타인...

      수없이 많은 타인의 얼굴은..
      내눈으로 직접보며 살아가지만..
      우리는 죽을때 까지..
      단 한 번도
      내 진짜 얼굴은 볼수가 없는것이다..

      거울에 비친 내얼굴..
      그리고 ...
      사진에 담긴 내 얼굴만을..
      만날수 있을뿐이다... 11년 12월 07일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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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궁금증이 생긴다..
      '정말 내얼굴은 어떻게 생겼을까? "
      이런 반문을 해보는것이다..

      끝없는 자기 합리화..
      그리고 이어지는 자기 비하..
      그것이 쏙 빠져버린 진짜 내모습..
      쉽지 않을거 같다.

      그런 진짜 나를 만나는 일... 11년 12월 07일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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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명품62 sc15.saycast.com:8402 ◀
      탐욕....

      왜 꼭 그렇게 될까??

      받은 사랑보단...
      받은 상처를 더 오래 간직하고...

      내가 이미 가진 그 무언가 보단..
      내가 아직 가지지 못한 무언가를....

      더 중요하다..
      혹은..더 갖고 싶다..

      우리는 한없이 타인만을 부러워 한다..
      .
      .
      우린... 11년 12월 07일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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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2일



  • 너를
    사랑해
    밤을새워
    나뭇잎들이
    제슬픔을다해
    이슬을만들듯이
    나언제나그대곁에
    누워서자고자면서도
    그리운그대이름불렀어
    언젠가내눈가에까닭모를
    눈물이한방울맺히거든
    너를향한나의슬픔이
    밤을새워만들어낸
    보석이라여겨줘
    그이슬에빛이
    사라지는날
    그날까지
    사랑해
    나는


    사랑해~~~ *^^*

    • ▲▷ ━ 잎새예지
      아주 올만에 방송으로 만난 많은 지인들...
      넘도 행복함으로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늘 ...걱정 염려 사랑배풀어 주셔서
      감사해요..

      한분한분 따로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맘 가득안고....소로록... 11년 11월 22일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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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1일


  • 하루에 한 번쯤은 하늘을 올려보고
    저녁노을과 함께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고
    그렇게, 깨알같이 쌓이는 나날을 음미하면서

    작은 일에 감동할 수 있는 순수함과
    큰 일에도 두려워하지 않아 담대할 수 있고,

    솔직히 시인할 수 있는 용기와
    남의 허물을 따뜻이 감싸줄 수 있는 포용력과
    고난을 끈기있게 참고 인내할 수 있기를...

    무사안일에 빠지지 않고
    보람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하루를 통해

    지금, 내 나이를 이해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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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잎새예지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명품62 sc15.saycast.com:8402 ◀ 11년 11월 21일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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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를 사는 것이 이렇듯 힘겨울 땐
      잠겨 논 빗장열고 허물없이 마음 나눌
      마음이 너그러운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마음 문 열때 마다 삐걱거린 소음도
      감미로운 음악으로 들어 줄 수 있는 사람
      큰마음 가진 사람과 차 한 잔 하고 싶다


      작고 초라해서 어설퍼 보일 때도
      내 키를 키워주며 망가진 가슴 밭에
      큰 도랑 하나 흐르게 할 그런 사람 그립다 12년 02월 14일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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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01일


  • ‥▶ 새로운 한달도 행복함으로◀‥

    • ㅋㅋ 언니..........늘 행복하기요!! ㅎㅎ 11년 11월 08일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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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국ll명이 / ▲▷ ━ 잎새예지
      아앙...이쁜 명이도
      행복 만땅~!! 11년 11월 20일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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