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oi님의 프로필

★─━....d(^-^)b....━─★ 17년 12월 12일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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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 경민평사낙안 정이님 무진장 반갑습니다 (*^_^)
    반가움에 쪼가리 보냈더먼....ㅠ-ㅠ 수신거부라꼬........
    그랴서 흔적 남깁니다 (*^_^)

    반가움에 안부 전해 봅니다
    • 경민님~~~~/포옹/우두둑~~뽀드득~~~지끈
      얼마나 반가웠는지~~~그 목소리~~라이부~~그리워요. 09월 07일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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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순수강산1 불 타던 여름도-
    불에 타들어가듯 숨조차 헉헉거리던 불을 뿜는 태양 아래
    살아갈 수 있을까 의구심마저 들던 기나긴 여름도
    놀라운 계절의 순환 앞에 드디어 무릎을 꿇고 만다

    이렇게 고운 햇살을 받을 수 있을까
    이렇게 부드러운 바람을 맞을 수가 있을까
    고맙고 고마운 대자연의 신비로움이여

    산아래 더 짙은 푸르름도 풍요롭게 보여지는 것은 자연의 마음일까
    하늘마저도 푸른 강물이여라
    솜털같은 구름도 강물 위 날개짓 하는 하이얀 새이더라

    내려오는 길 과수원집 부끄러운 많은 사과 아가씨 볼이
    더욱 더 빨갛게 달아오르고 고추 잠자리 살며시 하늘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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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고운주말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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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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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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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II유민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은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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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0일

  • shine.....하다.
    그들의 음악처럼

    • 올 한 해는 우리 쩡이님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
      몸도 마음도 더 가벼워지는 그대와 나 되길 ..^^)) 02월 20일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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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

  • 정oi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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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3일

    • 커피 감사합니다.
      근데 냉커피라 아직은 춥네요. 02월 05일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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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2일

  • 어린시절추억 중년이 되고 보니 가슴에 담고픈게 많습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달콤한 목소리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은은하게 나를 매료시키는 목소리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늘 다정한 용기를 주는 그런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사랑고백의 목소리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가슴에 나를 담아두고 있다고 머릿속이 온통
    내 생각뿐이라고 말을 안 하여도 좋습니다.
    그냥 편안한 일상을 들려주는 그런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무얼 했느냐 아프지는 않느냐 밥은 먹었느냐
    그냥 편한 친구가 말하듯이 친구로서 툭 던지는
    그런 목소리 그런 목소리가 이 저녁 그립습니다.

    목소리를 들려주는 사람이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습니다.
    • 그냥 당신의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중년이 되고 보니 가슴에 담고픈게 많습니다.
      한나절을 그리움에 해매일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목소리 들려주는 친구 반가움으로
      기쁜 목소리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동안
      나를 다시 찾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02월 02일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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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 먹었니???
      라는 물음이 가장 친근한 말이지요.
      그렇게 물어줄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행복한거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02월 05일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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