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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홈페이지가 오픈 되었습니다 네이버와 구글 검색을 통해서도 되고요 www.firenzecity.com 으로 들어가셔.. 20년 07월 14일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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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14일

  • 음악유랑  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홈페이지가 오픈 되었습니다
    네이버와 구글 검색을 통해서도 되고요
    www.firenzecity.com 으로 들어가셔도 됩니다
    또한 홈페이지 오픈과 동시에 유사 상표 및 다른 곳 사용 금지를 위한
    상표 등록 출원이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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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30일

  • 이번 장마도 역시나 한폭의 그림을 저에게 주고 떠납니다.
    마른 장마라 해도 한곳에 집중적으로 내리는 비는
    마음을 움추리게 만들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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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갠 후 산 정상을 넘어가는 구름 무리가
    때론 무섭기만 하지만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한
    그런 느낌을 주는데 보는 저는 마냥 좋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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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비오는 날 큰 연 잎에 툭툭 떨어지는
    빗소리를 많이 좋아한답니다.
    그냥 나태해진 내 마음을 깨우는 소리 같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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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내리고 난 후
    들녘은 언제나 약속이나 한 것처럼 안개가 내립니다
    안개는 가려주지만 그 서정만큼은 비보다 나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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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잠결에 비가 많이 오더군요
    빗소리에 놀라 잠이 깨어 창박을 보니 세찬 장마비가
    저를 깨웠나 보더라고요. 비도 이젠 자는 저를 깨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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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 중 작은 불빛에 다시 피어나는 연꽃은
    30촉 할로겐을 켜놓은 듯 그 빛을 자아냅니다.
    없는 듯 한 빛이 나올 때 아 하는 탄성을 보내게 됩니다.
    예쁘기 때문이지요. 매사 주변분을 밤 연꽃처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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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꽃이 벽에 피어나면 분위기가 어떨까요?
    그림으로 다시 태어난 연꽃이 향기는 없지만 색과 모양으로
    다시금 기쁨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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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이 피어나면 자리를 내어주는 개망초가 군락으로 피어나면
    모든 길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하찮게 여겨지는 꽃도 이리 피어남 예쁘기 그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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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덧 6월도 기억속으로 지나가는 마지막날입니다.
    6월 끝자락은 언제나 접시꽃과 수국이
    화려하게 피어나는 시기인지라 어디를 가던 만나게 됩니다.
    아마도 여름을 깊게 만드는 꽃이 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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