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왕자님의 프로필

지금까지 테크노뮤직트로트를 사랑과관심에 감사했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제 물러갑니다~^^ 언젠간 또뵐 그날까지 부디 가정과행복.. 09월 01일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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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CJ백설공주 아더왕자님 고생하셨써욤 다시돌아오셔욤 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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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아더왕자  지금까지 테크노뮤직트로트를 사랑과관심에 감사했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제 물러갑니다~^^
    언젠간 또뵐 그날까지 부디 가정과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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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1일

  • LJ마음의휴가 좋은 말과 좋은 글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 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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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일이든 궂은 일이든
    우리가 겪는 것은 모두가 한때일 뿐,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은
    세월도 그렇고 인심도 그렇고 세상만사가 다 흘러가며 변한다.

    인간사도 전 생애의 과정을 보면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이 지나가는 한때의 감정이다.

    이 세상에서 고정불변한 채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세상일이란 내 자신이 지금 당장 겪고 있을 때는
    견디기 어려울 만큼 고통스런 일도
    지내 놓고 보면 그때 그곳에
    그 나름의 이유와 의미가 있었음을 알아차린다.



    출처 : 법정스님의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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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7일

  • 날이 더워요
    시원한 음료 두고 틸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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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밤이 되면
    닫힌 꽃잎 활짝 펴서
    동내 골목길까지

    달콤한 향기로 가득
    채움니다.

    달빛이
    가득 찬 깊은밤

    자태 단아한
    여인의
    섬섬옥수 고운 손으로

    상앗빛 도는
    잔을 내밀어
    달빛 서린 술 한잔을 권하니

    만삭의 그리움....

    야화 향기에 스며들어
    저절로
    흥취에 젖어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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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 무언가가 그리울 때 ♡
    음악이 좋아질 땐
    누군가가 그리운 거구요~~
    바다가 좋아질 땐
    누군가 사랑하는 거랍니다.

    별이 좋아질 때는
    외로운 거구요~~
    하늘이 좋아질 때는
    꿈을 꾸는 거랍니다.

    꽃이 좋아질 때는
    마음이 허전해서 이구요~~
    엄마가 좋아질 때는
    힘이 드는 거랍니다.

    친구가 좋아질 땐
    대화의 상대가 필요한 거구요~~
    창밖에 비가 좋아질 땐
    그 누군가를 기다리는 거랍니다.

    먼 여행을 하고싶을 때는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한 거구요~~
    그리고 , 아침이 좋아질땐 행복한 거랍니다 .......

    ♡ 사랑과 기쁨 행복이 함께하는 멋진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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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이것드시고 힘내세요
    한여름 훨 지나가버리게요
    늘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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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마음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 사람이고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래요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 사람
    따스한 마을 하는 사람
    마음을 가진 사람

    그런 마음을 품은 사람이 좋은 사람이기에
    그런 마을 갖고 살도록

    아름다운 사람은
    세상을 욕심 없이 바라보는

    밝은 마음의 눈과
    맑은 샘물처럼 께끗하고

    아랫목처럼 따뜻한 가슴을 지닌 사람이 아닐까요?

    언제나 서로
    그리워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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