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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응원해요] 너를 따뜻하게 하려고 쓴 편지가 오히려 쓰는 동안 날 따뜻하게 했다 너에게 예쁜 말을 해주었더니 오히려 내가.. 08월 18일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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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the로즈  
    [당신을 응원해요]



    너를 따뜻하게 하려고 쓴
    편지가 오히려 쓰는 동안
    날 따뜻하게 했다

    너에게
    예쁜 말을 해주었더니
    오히려 내가 예쁜 마음씨를
    가지게 됐다

    너에게
    행복을 주려 노력했는데
    오히려 내 삶 가득 행복이
    차올랐다

    나에게 너는 이런 사람이다
    날 좋게만 바꾸는
    소중한 사람이다

    ☆당신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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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1일

  • 로즈향기  

    아주 가끔 삶에 지쳐
    내 어깨에 실린 짐이 무거워
    잠시 내려놓고 싶을 때
    말없이 나의 짐을 받아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




    아주 가끔 일에 지쳐
    한없이 슬퍼 세상 일 모두 잊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
    말없이 함게 떠나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
    • 삶에 지친 내 몸
      이곳저곳 둥둥 떠다니는
      내 영혼을 편히 달래주며
      빈 몸으로 달려가도
      두 팔 벌려 환히 웃으며 안아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 07월 21일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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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 종일 기대어 울어도
      그만 울라며 재촉하지 않고
      말없이 어깨를 토닥여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

      나에게도 그런 든든한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

      나에게도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 김정한 07월 21일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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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아바타가 울고 있노....뚝~~~~~~~
      힘내자.. 기운내자~ 07월 22일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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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로즈향기  

    나무에
    앉은새는
    나뭇가지가
    부러지는것을
    두려워하지않습니다~

    그건
    나뭇가지를
    믿어서가아니라
    자신의날개를
    믿기때문이죠~

    항상
    당신자신을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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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즈향기  


    그냥 마음으로 안아주라


    가끔 아무 이유없이 찾아 오고,
    무엇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참 희한한 마음의 감기가 있다.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수도 있고,
    어쩌면 한번도 겪어보지 못할 수도 있다.
    어떤 이는 그걸보고 시련 당했냐 묻고,
    또 어떤 이는 우울증이냐 묻는다.


    뭐냐고, 왜냐고 묻지 말고 그냥
    안아주길..토닥토닥~ 쓰담쓰담~
    이유를 묻는다는 건 알려줘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 왜냐면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판단하기 마련이고,
      남의 걸린 암보다 자신의 감기가
      더 아프다고 느끼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뻥 뚫린 마음 한켠 메우기가
      상처에 후시딘 바르듯 그리 쉬우랴... 06월 30일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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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론 우리가 살면서
      다 알지 못하고 겪게되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다.


      그럴 땐 이해하려 하지말고
      그냥 마음으로 안아주라..
      그것이 사람과 사람의 마음나눔이
      아니겠는가... 06월 30일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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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4일

  • 로즈향기  
    그대가 있어 더 좋은 하루






    너를 잠깐 만났는데도

    나뭇잎 띄어 보낸 시냇물처럼

    이렇게 긴 여운이 남을 줄몰랐다



    보고 있는데도 보고싶어

    자꾸 바라보다

    네 눈에 빠져 나올 수 없었고

    곁에 있는데도 생각이 나

    내 안에 너의 모습 그리기에 바빴다
    • 너를 만나는 것이

      이렇게 좋을 줄 알았다면

      오래전에 만났을 걸 아쉽기도 하지만

      이제라도 만난 것은

      사랑에 눈뜨게 한 아름다운 배려라 생각한다. 06월 14일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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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고 있는데도 자꾸 걷고 싶고

      뛰고 있는데도 느리다고 생각될 때처럼

      내 공간 구석구석에 너의 모습 그려놓고

      마술 걸린 사람처럼 가볍게 돌아왔다. 06월 14일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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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를 만난 오늘은

      영원히 깨기 싫은 꿈을 꾸듯

      아름다운 감정으로 수 놓인 하루..



      -윤보영- 06월 14일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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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3일

  • 로즈향기  
    마음 (心)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 사람이고...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래요!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 사람,
    따스한 말을 하는 사람,
    배려와 위로의
    마음을 가진 사람,
    그런 마음을 품은 사람이
    좋은 사람이기에
    그런 마음을 갖도록
    서로 노력합시다.
    • 아름다운 사람은
      세상을 욕심 없이 바라보는
      밝은 마음의 눈과
      맑은 샘물처럼 깨끗하고
      아랫목처럼 따뜻한 가슴을 지닌 사람이 아닐까요? 05월 23일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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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로즈향기  
    ☆ 인생의 조율 ☆


    사람은 나이를 먹어서 늙는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꿈이 사라지고, 움직임이 줄어들고,
    생각이 고루해지면서 그때부터
    몸도 쇠하고, 마음도 허하고,
    정신도 어두워지는 것입니다.

    다행히 우리의 뇌는 젊은 시절에 가졌던
    삶에 대한 열정과 꿈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보통 50~60대가 되면 근육에
    힘이 점점 빠지고
    삶에 대한 열정은 퇴색됩니다.
    • 바로 이때 자신의 몸과 뇌를 다시 한 번
      조율하면 30대의 건강과 열정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마치 피아니스트가
      피아노를 정기적으로 조율하듯이,
      인생을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몸과 뇌의 늘어진 줄을 다시 한 번
      팽팽하게 잡아당겨야 합니다



      ㅡ 좋은글중에서 - 04월 07일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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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5일

  • 로즈향기  

    좋은 인연이 따로 있나요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주면
    좋은 인연이 되는 거지요

    서로에게 피해주기 보다
    도움주는 관계가 되어주면
    좋은 인연이 되는 거지요

    내욕심 채우기 보다
    조금 더 양보하고 배려해 주는

    너그러운 사이가 되면
    좋은 인연이 되는 거지요

    결국 좋은 인연은
    서로가 만들어 가는 것 입니다

    글 / 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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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3일

  • 로즈향기  

    " 내 삶은 때론 불행했고, 때론 행복 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새벽에 쨍한 차가운 공기, 꽃이 피기전 부는 달큰한 바람,
    해질 무렵 우러나는 노을의 냄새, 어느 하루 눈 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당신은 이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거 아닌 하루가 온다 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엄마였고, 딸이였고,그리고 나였을 그대들에게..."




      '드라마 눈이 부시게 마지막 대사 중에서' 03월 23일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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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 03월 25일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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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고요  

    어제를 바꿀 수 는 없지만...

    오늘을 만들어 갈 수 는 있다.
    • 멋진 오늘 만들기로~~약쏙!!!!!!!!ㅎ 02월 18일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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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쏙 ㅋ 02월 19일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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