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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니 ☞《 가요ː 비타민 》◀◁━━┓ 하늘호수24 ==>> 24sky.saycast.com 03월 12일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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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II유민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그대의 진한 향기가
    아침 햇살처럼 따스함으로
    내 가슴을 파고 듭니다
    새벽 이슬처럼 영롱하게 맺힌
    내 가슴에 작은 사랑이
    그대의 고운 맘으로 자라갑니다
    그대의 앵두같은 고운 입술에
    예쁜 미소를 띄울때면
    내가슴은 전등불처럼 환하고
    그대의 팔딱거리는 가슴이
    내맘에 사랑의 불을 붙이면
    내사랑도 용강로처럼 변합니다
    가시밭에 곱게핀 한송이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그대여
    그대는 나의 생명입니다
    그대가 있는곳에 나도 있고
    그대가 행복하면 나도 즐겁고
    우리는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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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강산1 -시인: 순수강산-일송이 사랑하는 노래,가곡-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청라언덕 위에 백합 필 적에

    나는 흰 나리꽃 향내 맡으며 너를 위해 노래, 노래 부른다

    청라언덕과 같은 내맘에 백합같은 내 동무야

    네가 내게서 피어날적에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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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6일

  • II유민 상쾌한 아침 눈을 뜨니
    고운 햇살 타고
    너의 아름다운
    사랑의 빛이 살포시
    내 가슴에 내려앉아
    포근함을 느껴지게 하네
    긴 시간이 흘렀어도
    보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봐
    그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
    너 아니 지금까지 내가
    견딜 수 있었던 건
    네가 있었기 때문이야
    우리 인연은 아마 하늘이
    맺어준 것일 거야
    난 복이 많은
    여자인가 봐
    멋진 너를 만났잖아
    그래서 참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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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3일

  • II유민 그대 곁에만 있어도
    너무나 행복하고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가슴은 뛰고 얼굴은
    붉게 물들어 간답니다
    그대의 아름다운 눈길에
    내 가슴 타 들어가고
    그대의 아름다운 자태에
    내 마음 울렁거려
    아무것도 할수가 없답니다
    그대의 방긋 웃는 모습에
    내 가슴 뜨겁게 달아 오르고
    그대의 사랑스런 마음에
    내 가슴 눈녹듯 녹아 내려
    황홀한 감정 억제하지 못한답니다
    참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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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2일

  • II유민 가난하면 어떻습니까
    하늘을 지붕 삼고
    땅을 이불 삼아
    정처없이 떠도는 인생이면 어떻습니까
    뜨거운 가슴으로
    나눌 수 있는 진실한 마음 하나면
    그 무엇도 부러울 것이 없는걸요
    아무리
    물질 만능 시대라 하지만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하는 마음이지요
    가난하게 살더라도 나보다 먼저
    다른 사람을 생각할 줄 알고
    비워가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에도 감동할 줄 아는
    정 많고 소박한 사람이 나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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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II유민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이 은혜가운데
    잘 이루워 지시길 기도합니다
    연분홍 입술을 곱게 열고
    미소짓는 아름다운 너
    내 맘 몽땅 빨려 들게 하내요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가슴은 자꾸만 울렁이게 하내요
    은빛햇살을 받아
    반짝이며 춤을 추는 모습
    아름답다라고 할까
    신비롭다라고 할까
    내맘 두근두근 설레게 하내요
    실바람에 휘날리는 꽃잎
    가슴에 고이 담으며
    행복한 추억을 만드어 봅니다
    그대와 나의 아름다운 사랑
    지울수없는 영원한 사랑을
    꽃들의 합창속에 활짝웃으며
    새꿈과 소망을 가득담으며
    불멸의 사랑을 약속해 본다
    그대와 나의 가슴에
    파아란 신호등을 켜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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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0일

  • 날으는용 좋은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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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단 하루만이라도
    당신과 함께 하고 싶다
    내 삶속의 단 하루만이라도
    내 손이 당신 손을
    기억하게 하고 싶다
    텅 빈 눈동자에
    당신을 가득 채우고 싶다
    사랑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품은 나누면 반으로 준다고 합니다
    님들의 사랑을 이웃에게
    조금만이라도 나누는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갖인 사람은
    행동도 아름답게 한다고 합니다
    늘 사랑을 나누는 삶이 되시길 빕니다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
    바로 님들곁에 항상 있습니다
    즐겁게 웃으며 지내시면
    이것이 행복이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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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II유민 내가슴에 곱게 핀 그대는
    한송이 장미보다 아름답습니다
    그대가 머문 자리엔 향기가
    넘 짙어서 내맘을 흐리게 합니다
    그대는 요술쟁이 나의 꿈입니다
    그대가 그립고 보고파서
    그대앞에 설때면 가슴은
    쿵덕쿵덕 뛰고 얼굴은 빨갛게
    달아 오름은 사랑의 표시인가요
    그대는 나의 생명 나의 희망입니다
    그대의 살며시 미소짓는 입술은
    빨간 앵두처럼 아름답고
    활짝 웃는 모습은
    백합처럼 순결합니다
    그대는 나의 태양 나의 소망입니다
    그대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그대의 마음은 비둘기같이 순결하여
    내가 화를 내고 응석을 부려도
    다 받아 주는 천사같은 분이다오
    그대는 지울수없는 영원한 꽃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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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II유민 우리는 살아가면서
    사랑을 받기도 하고
    사랑을 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사랑을 받으면
    무척이나 즐겁고 좋아집니다.
    하지만 그 사랑은 기쁨이면서
    한편으로 마음엔 부담이 쌓입니다.
    그런 마음이 없다면 우리는 이미
    너무 이기적인 마음의 상태입니다.
    그러나 사랑을 주면
    받는 것보다
    더 기쁘고 즐겁습니다
    사랑을 주기란
    처음에는 나만 손해보는 것
    같고 망설여지지만,
    그 사랑을 주고 나면
    마음에 평화가 오고,
    마치 위대한 일이라도 한 것처럼
    기쁘고 뿌듯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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