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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지막 날에~~ 18년 10월 21일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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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8일

  • senghoon1004 던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니님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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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9일

  • 윤이맘 나니언니 언니가 있어 좋아요
    항상 행복 간직하며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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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II유민II 우리는 약간의 이익 때문에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

    행복한 삶이란 나 이외의 것들에게
    따스한 눈길을 보내는 것이다.

    우리가 바라보는 밤하늘의 별은
    식어 버린 불꽃이나 어둠 속에
    응고된 돌멩이가 아니다.

    별을 별로 바라 볼 수 있을 때
    발에 채인 돌멩이의 아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을 때

    자신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을 때
    비로소 행복은 시작된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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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II유민II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남아 있는 시간은 얼마일까

    아프지 않고
    마음 졸이지도 않고
    슬프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온다던 소식 오지않고
    고지서만 쌓이는 날
    배고픈 우체통이
    온종일 입벌리고 빨갛게 서있는 날
    길에 나가 벌받는 사람처럼
    그대를 기다리네

    미워하지 않고 성내지 않고
    외롭지 않고 지치지 않고
    웃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까닭없이 자꾸자꾸 눈물만 흐르는 밤
    길에 서서 하염없이 하늘만 쳐다보네
    걸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따뜻한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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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3일

  • 윤이맘 나니언니 ㅎ 저 왔어요
    언니가 안계시니 빈자리가 느껴지네요
    재충전 하고 오세요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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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1일

  • II유민II ★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손 ★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싶을 때
    양어깨를 잡아주는 손 얼마나 포근할까요.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서 더 잡고 싶은 고운 손...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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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9일

  • II유민II 귀한 인연이길...


    진심 어린 맘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짓 없는 맘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 준다고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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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8일

  • II유민II 。。。★★   ★★━별을좋아하는사람은。。。
    。。★∴∴★ ★∴∴★꿈이많고。。。。。。。。
    。★∴∴∴∴★∴∴∴∴★비를좋아하는사람은。。
    。★∴∴∴∴∴∴∴∴∴★슬픈추억이많고。。。。
    。。★∴∴∴∴∴∴∴★눈을좋아하는사람은。。。
    。。。★∴∴∴∴∴★순수하고。。。。。。。。。
    。。。。★∴∴∴★꽃을좋아하는사람은。。。。。
    。。。。。★∴★아름답고。。。。。。。。。。。
    。。。。。。★이모든것을좋아하는사람은。。。。
    。。。。。。。。지금사랑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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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7일

  • II유민II 웃어야지 잊어야지
    세월이 약이 되겠지
    우리네 인생이 다 그런거니까
    웃어야지 잊어야지
    세월이 약이 되겠지
    원망말자 미워말자
    운명이라 받아드리자
    돌아보지 말자 눈물이 난다
    이 악물고 살아온 날들
    이제그만 됐어 그만하면 됐어
    웃어야지 다 그런거지
    뭐 잊어야지 다 그런거지 뭐
    웃어야지 잊어야지
    세월이 약이 되겠지
    원망말자 미워말자
    운명이라 받아드리자

    돌아보지 말자 눈물이 난다
    이 악물고 살아온 날들
    이제그만 됐어 그만하면 됐어
    웃어야지 다 그런거지 뭐
    잊어야지 다 그런거지 뭐
    웃어야지 잊어야지
    세월이 약이 되겠지
    우리네 인생이 다 그런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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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II유민II ♡ㅂŀㄹŀ만보ŀ도。
    ♡벅찬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목소ㄹı만 들ø·ı도。  
    ♡떨ㄹı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생각만ㅎЙ도 눈물Øı ㄴŀ는。
    ♡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 멀ㄹı 있ø·ı도 ㄱŀㄲŀøı 느ㄲ=ıㅈı는。
    ♡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보ㄱı만ㅎй도 웃음øı ㄴŀ는。  
    ♡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 Øı렇ㄱ·ıı øŀ름ㄷŀ운 Πŀㄹбøı。
    ♡ユㄷй오ŀ ㄴŀ으ı ΠŀㄹбØı길。  
    ♡ㄱı도합ㄴıㄷ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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