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나리님의 프로필

날이 많이 덥네요 ^^ 변덕이 심한 요즘 날씨에~ 그래도 오늘 하루~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6년 10월 04일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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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II유민II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 스쳐가는 너의 기억
    마치 칼날처럼 날이 선 말로 날 베던 니 모습

    오지 않는 봄을 기다리다 지쳐
    오늘도 겨울에 살아 난 바랬어
    우릴 둘러싼 이 어둠이 걷히길 난 원했어
    나의 지독한 긴긴밤이 끝나길
    눈물이 주룩 널 부를 때
    난 바랬어
    우릴 둘러싼 이 어둠이 걷히길 난 원했어
    나의 지독한 긴긴밤이 끝나길
    난... 넌 나였고
    난 너였기에
    우리가 아픈 이유
    여름처럼 사랑했기에
    지금이 슬픈 이유
    이제 난 긴 여행을 떠나려 해
    누군가 날 찾아와 줄 때까지
    love is pain but 믿고 싶지 않은 걸까
    이 아픈 노래는 언제쯤 끝이 날까…
    이 아픈 노래는 언제쯤 끝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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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II유민II 인연의 시간 ★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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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6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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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II유민II 감사한 마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

     너는 너, 나는 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너는 나, 나는 너,
    너와 나는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상대에게 겉으로만 위하여를
    외치고 정작 상대방을 위할 줄
    모르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항상 남을 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남이 자신을 이해해
    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매우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말과 행동을 조심스럽게
    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모든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은 매우 불행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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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 흰나리님께서 명품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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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 II유민II 아침에는
    좋은 생각만 하기!!
    하루의 시작이기에

    점심에는
    따뜻한 일만 담으려 노력하기!!
    하루의 과정이기에

    저녁에는
    일어나길 바라는
    기분좋은 상상만 하기!!
    하루의 끝이기에

    이렇게 하루의 행복을 잡아
    인생의 행복을 놓치지 말자!!

    - Happy Happy S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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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II유민II 우리의 손이
    비록 작고 여리나
    서로를 버티어주는
    기둥이 될 것이며
    우리의 눈에 핏발이 서더라도
    총기가 사라진 것은 아니며

    눈빛이 흐리고
    시력이 어두워질수록
    서로를 살펴주는 불빛이 되어 주리라

    그러다가 ....
    어느 날이 홀연히 오더라도
    축복처럼 웨딩드레스처럼
    수의를 입게 되리라

    같은 날 또 다른 날이라도
    세월이 흐르거든
    묻힌 자리에서
    더 고운 품종의 지란이 피어
    맑고 높은 향기로
    다시 만나 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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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II유민II 비 좀 맞으믄 어때
    햇볕에 옷 말리믄 되지.

    길 가다 넘어지믄 어때
    다시 일어나 걸어가믄 되지.

    사랑하는 사람 떠나면 좀 어때
    가슴 좀 아프면 되지.

    살아가는게 좀 슬프면 어때
    눈물 좀 흘리면 되지.

    눈물 좀 흘리면 좀 어때
    어차피 울며 태어났잖아.

    기쁠 때는 좀 활짝 웃어
    슬플 때는 좀 실컷 울어

    누가 뭐라 하면 어때
    누가 뭐라해도 내 인생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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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3일

  • II유민II 살면서
    모든 것을 털어 놓아도
    좋을 한사람쯤 있어야 한다.

    그 한사람을
    정하고 살아야 한다.

    그 사람은
    살면서 만나지기도 한다.
    믿을 수 없지만 그렇게 된다.

    삶은 일방 통행이어선 안된다.
    우리는 세상을 떠날때만
    일방통행이어야 한다.

    살아온 분량이
    어느 정도 차오르면 그걸 탈탈 털어서
    누군가에게 보여야 한다.

    듣건 듣지 못하건
    무슨 말인지 알아듣건 알아듣지 못하건
    그것도 중요하지 않다.

    무조건 다 털어 놓을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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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8일

  • II유민II 인복인가 싶다. *

    말 한마디 곱게 해주는 사람이 있고
    고맙게 반겨주는 사람도 있다.
    인복이 있구나 싶다.

    따뜻한 고운 말 한마디에 감동을 느끼고
    작은 배려에 감사함을 느낀다.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기도 하고
    힘들고 괴로울 때 위로해 주는 사람 있어 복인가 싶다.

    묵묵히 옆에서 고생하는 네가 있고
    내 일처럼 열심히 일 해주는 네가 있어 좋다.
    인복인가 싶다.

    사람 복이 있어 좋다.
    그들에게도 내가 복이고 싶다.

    큰 도움 아니지만
    작은 배려로 따뜻함을 느끼는 인간미를 전해주고 싶다.

    나도 너에게 인복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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