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꽃순이님의 프로필

이게누요? 방가워 잘 살지요 여행 다닌다구... 고마워 다녀가 주어서~~ 18년 04월 06일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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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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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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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 별명7214님께서 별명을 하얀꽃순이(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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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 기다릴 만큼 더

    노을이 저녁노을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붉은보라 빛으로 신비로움으로 채우고
    기다릴 만큼 더 새롭게 열정적인 사랑으로 애절함으로 이끕니다

    기다릴 만큼 더 황홀함으로 다가와
    붉게 심오함으로 신비롭게 채우려고
    가락으로서 채울까 팝으로 채울까나 심오한 노랫가락서 채울까나

    미친 듯 정열적으로 심오하게 다가가려 합니다
    짝사랑처럼 아무도 모르게 그렇게 가려 합니다
    늘 연인처럼 한밤중에 아무도 모르게 언제까지나 다가가려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처럼 살까
    한밤중 연인들 한밤중에 애인들
    솔깃 하는 숨소리마저도 잠든 솔바람 같이 고요함으로 잠이 듭니다

    • 너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고
      또다시 너의 의미를 알아가며
      기다릴 만큼 더 너만을 사랑합니다 기다릴 만큼 더 좋아하려 합니다

      雪峰 이주현 2022년 10월 17일 10월 17일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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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날 깃들기를 바라며
      소중한 나날 되기를 소망합니다^^ 10월 17일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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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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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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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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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II유민II 거울속에 비친 그대
    늙어감에 괜시리 서글픔이
    물먹은 솜처럼 무겁게 오네.

    강물은 유유히 흘러가는데
    세월은 차갑고 냉정하게 가네.
    너무 냉정하고 인정없다.

    돈이나 의학으로도 안되는
    시간을 어찌하겠나.
    끙끙 속앓이 말고 햇빛을 쬐자.

    늙으면 어떤가.
    세월의 흔적은 훈장이라 생각해.
    최선을 다한 삶은 소중하고
    귀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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