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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임인년에는 늘건강하고 행복한날들만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01월 01일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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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II유민II 미안해서 못한 걸까
    상처 될까 차마 못한 걸까
    사랑한다는 말도 못하고
    저 만치 멀어진 사랑
    밤새도록 날아온 뻐꾸기는
    질퍽해진 가슴 안고
    속울음 참아낸 태양을 맞는다.
    사랑해서 못한 걸까
    가슴 터질 것 같아 못한 걸까
    한 번 입맞춤 하지 못하고
    아쉽게 지나간 사랑
    영롱한 아침 이슬은
    맑은 가슴 안고
    온 힘으로 풀잎에 매달린다.
    그리움에 젖은 걸까
    보고픔에 살짝 취한 걸까
    눈망울 붉게 물들도록
    기다리고 있는데
    문득 그리운 날이 있다.
    꽃처럼 향기로운 사랑천년의 바람은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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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여인  2022년임인년에는 늘건강하고 행복한날들만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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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6일

  • 행복한여인님께서 행복한여인방송국방송국을 개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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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12일

  • 행복한여인  2021년신축년에는 모든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날들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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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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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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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9일

  • 행복한여인님께서 음악방송지원센터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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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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