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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가을인가보네요^^바람도불고 다시만나 좋은친구들을만나으면하네요^^** 17년 08월 22일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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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II유민II
    하루에
    한 잔의 Coffee처럼
    허락되는 삶을
    향내를 음미하며 살고픈데
    지나고 나면
    어느새 마셔버린 쓸쓸함이 있다

    어느 날인가
    빈 잔으로 준비될
    떠남의 시간이 오겠지만
    목마름에
    늘 갈증이 남는다

    인생에 있어
    하루하루가
    터져오르는 꽃망울처럼
    얼마나 고귀한 시간들인가

    오늘도 김 오르는 한 잔의 Coffee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뜨겁게 마시며 살고 싶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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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 II유민II [ 삶의 다짐 9가지 ]


    ①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급한 사람은 실수가 많습니다.

    ② 화를 내지 마세요.
    이성을 잃어 가슴을 멍들게 합니다.

    ③ 시기하지 마세요.
    창조와 생산이 중단됩니다.

    ④ 낙심하지 마세요.
    절망이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⑤ 외로워하지 마세요.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⑥ 못남을 한탄하지 마세요.
    그 모습 그대로 승리를 보이라는 뜻입니다.

    ⑦ 속이지 마세요.
    몸에 종기를 키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⑧ 게으르지 마세요.
    스스로를 파괴시키게 됩니다.

    ⑨ 얼굴을 찡그리지 마세요.
    인생의 승패가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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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6일

  • Hailey님께서 MEN처음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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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4일

  • II유민II ♡º 친구에게 º♡º

    오늘은
    문득 멀리 있는 친구에게
    한 장의 편지를
    쓰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친구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몹시 행복합니다.

    날은 점차 어두워지고
    하늘이
    어둠으로 물들면
    작은 별 하나 떠오릅니다.

    그 별을
    물끄러미 보고 있으면
    친구의 얼굴이
    그 위에 겹쳐집니다.

    삶은 타오르는 촛불처럼
    자신의 몸을 불사르면서
    누군가에게 빛을 던지는 그런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떠울리게 됩니다.

    문득 작은 별 위에
    사랑 하나 걸어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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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당신이 좋은 이유
    함께 있을 때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 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 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낯선 사람보다는
    아직은 서로 알아가고 있는 이미 익숙해서
    편한 사람이 좋고
    내 옆에 없을 때
    곧 죽을 것 같은 사람보다는 그 사람 빈자리가
    느껴져서 마음이 허전해지는 사람이 좋다
    그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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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1일

  • II유민II 좋은 당신


    보고 있으면
    더욱 좋은 당신이기에
    사랑한다고 말
    자주 못합니다


    자주 헤프게 보여서
    물거품이 될까 봐
    가슴으로 사랑하는
    당신닳아 속으로 사랑합니다


    옆에서 늘 보고 있어도
    당신 사랑한단 말
    차마 하지 못하고
    가슴속으로 사랑합니다


    언제나 당신 그늘 안에서
    당신 품 안에서만
    내안에 사랑꽃 피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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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오늘도 잘 지냇다고
    잘 했노라고 토닥여준다 ㅎ

    돌아보면 우리의 삶은
    부메랑 같은것을...

    내가 행복을 주는만큼
    내모습 또한
    변해짐을 알게되지

    너 참 잘 지냈어
    오늘도 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미소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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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II유민II ◈─… 어떤 충고 …─◈

    너무 똑똑하지도 말고, 너무 어리석지도 말라.

    너무 나서지도 말고, 너무 물러서지도 말라.

    너무 거만하지도 말고, 너무 겸손하지도 말라.

    너무 떠들지도 말고, 너무 침묵하지도 말라.

    너무 강하지도 말고, 너무 약하지도 말라.

    너무 똑똑하면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걸 기대 할 것이다.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들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다.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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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II유민II 월은 길었던 겨울의 끝자락~

    '봄' 이라는 기다림과 설레임을

    품게 하는 달입니다.

    찬 이슬 모진 겨울바람 속에서도

    한송이 꽃망울을 피우는 설매화처럼

    우리의 삶을 황폐하게 했던 코로나도

    하루속히 사라져

    다시 만나는 얼굴마다 미소꽃이

    만발하는 행복한 봄이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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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4일

  • II유민II 쓰임새 있는 삶을...

    작고 크고 한 기계 톱니 바뀌 속에
    아주 작은 나사하나가 있었지요.
    이 작은 나사하나가 이런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많은 나사가 있는데
    나 하나쯤 빠지면 어때? 하면서
    아주 조용히 빠져 나오고 말았지요.

    그러나 빠져나오는 그 순간부터
    기계는 멈추고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물체의 쓰임새에서는
    아주 작은 것도 소중하지만

    세월은 그런 점을
    모른 체 멈추어 주질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비타민 c 같은 삶을 살면서

    새 힘을 주고 상록수 같은 푸르름으로
    모두에게 힘찬 활력을 넣고 싶은
    그런 하루 하루를 열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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