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여자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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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방가요 고운 친구님 건강 하시죠 늘 좋은 일 가득 하시고 행복하시고 건강 하세요 ㅎㅎ 08월 24일 12:5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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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 ♡ㅡ 허락된 사랑
    글 / 용혜원

    삶의 시간이 다 흘러가기 전에
    마음 한 자리에
    아쉬움만 남기지 말고
    다 쏟아내어 사랑을 하자

    떠나고 난 후에
    홀로 삭이며 서럽게 울며 후회한들
    무슨 소용인가
    사랑하는 순간만큼은
    감정이 이끄는 대로 사랑을 하자

    아무런 부끄럼이 없다면
    숱한 변명 속에 가슴 미쳐 날뛰지 말고
    마음과 마음이 겹치도록
    뜨겁고 순수하게 사랑을 하자

    사랑은 삶이 허무해
    가슴에 두고 몰래 몰래 애태우기보다는
    주어진 시간 동안 한정 없이
    허기진 몸으로 낡아지기 전에
    진득한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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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내겐 그리운 사람 하나 있습니다.
    가을 하늘처럼
    맑고 투명한
    그래서 가슴이 더 시린 사람.

    보일듯이...아닌듯이...
    그렇게 한 몸처럼 느껴지는
    그림자마냥,
    늘 가슴 한켠에 머무는 사람.

    오가는 느낌 하나로
    충분한 위안이 되는 사람입니다.

    영혼의 교감만으로
    살아온 나이수 만큼
    더욱 성숙되어 지는 사랑.

    멀리서라도
    가까이인듯한
    생각만으로 온 몸에 전율이 흐르는
    그래서 더욱 그리운 사람입니다.

    시냇가에 서 있는 나무처럼
    늘 푸르름에 물빛 머금은 애달픔마냥
    영원하길 소망하는
    내겐 그리운 사람하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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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마음에도 길이 있어 아득하게 멀거나
    좁을 대로 좁아져 숨 가쁜 모양이다.
    갈 수 없는 곳과, 가고는 오지 않는 곳으로
    그 길 끊어진 자리에 절벽 있어
    가다가 뛰어내리고 싶을 때 있는 모양이다.

    마음에도 문이 있어 열리거나 닫히거나
    더러는 비틀릴 때 있는 모양이다.
    마음에도 항아리 있어
    그 안에 누군가를 담아두고
    오래오래 익혀 먹고 싶은 모양이다.

    몸보다 마음이 먼저 가
    달그락달그락 설거지 하고 있는 저녁
    일어서지 못한 몸이 따라 문밖을 나서는데
    마음에도 길이 있어 나뉘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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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과 용기 - 부데르 붸그

    희망이 도망치더라도
    용기를 놓쳐서는 안된다.

    희망은 때때로 우리를 속이지만,
    용기는 힘의 입김이기 때문이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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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남자 세상에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더욱 도타운 사랑이 있습니다.

    서로 만나기는 어려워도
    매일 만난 것 처럼
    그대를 가슴에 안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록 멀리 떨어져 있으나
    그 떨어져 있는 거리가 아무
    문제가 아닌 사람이 있습니다.

    만나지 못해도
    가까이 있지 못해도
    내가 그대를 더욱 사랑할 수 있는 까닭은
    그대의 몸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마음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늘 그대의 마음이
    나와 함께 있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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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 대

    기대려는
    습관을 버리면

    자기 자신을
    훨씬 강하게 발전시키며

    튼튼하게 잘 살아갈수 있다

    옆에 있는 사람이
    언제까지나 버팀목이 되줄거란
    나약한 생각은 버리는게 좋다.

    - 유지나님의《지필문학》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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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해님천사 ♡= 허락된사랑
    글/용혜원
    삶의 시간이 다 흘러가기 전에
    마음 한 자리에
    아쉬움만 남기지 말고
    다쏟아내어 사랑을하자
    떠나고 난후에도
    홀로 삭이며 서럽게 울며 후회한들
    무슨 소용인가
    사랑하는 순간만큼은
    감정이 이끄는 대로 사랑을 하자
    아무런 부끄럼이 없다면
    숱한 변명 속에 가슴 미쳐 날뛰지말고
    마음과 마음이 겹치도록
    뜨겁고 순수하게 사랑을 하자
    사랑은 삶이 허무해
    가슴에 두고 몰래몰래 애태우기보다는
    주어진 시간 동안 한정없이
    허기진 몸으로 낡아지기 전에
    진득한 사람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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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솔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만은 완벽한 것 처럼
    말들을 하고 행동들을 합니다

    자신들만은 잘못된 것은 전혀 없고
    남들의 잘못만 드러내고 싶어 합니다

    남들의 잘못된 일에만 험담을 일삼고
    자신의 잘못은 숨기려 합니다

    그러면서 남의 아픔을 즐거워하며
    나의 아픔은 알아 주는 이가 없어
    서글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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