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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렛만에 농장에 왓네 제네들 마음대로 자라난 들풀들 강인한 생명력이 존경서럽다. 어찌보면 나또한 그러하엿던가 비루의 태생을 이겨온.. 07월 09일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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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카오스님께서 ll이름없는음악실ll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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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9일

  • 카오스  오렛만에 농장에 왓네
    제네들 마음대로 자라난 들풀들 강인한 생명력이
    존경서럽다.
    어찌보면 나또한 그러하엿던가
    비루의 태생을 이겨온나
    그렇게 여기까지온이유는 그냥 살아온것 일뿐.
    질병의 그늘속에서도 꾸역꾸역 살아 있다.나도 모러게.
    칠월의 장마속에서 웃자라는 들풀들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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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9일

  • 카오스  사람이 그렇다.
    두뇌라는 세포등어리속 별의 별 상념들
    사람의 탈을 쓴 사람들
    그만의 우주 를 만들어 스스로 같처 버린다.
    의식의 터널속에 함몰되어가는 것을 본다.
    그것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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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7일

  • 카오스  달이 휘흥청 밝은 오월의 밤
    고라니 아가들이 풀숲에서 툭 튀어나와
    후다닦 달아난다
    내가 누구의 편한밤을 께워 버렷나 하여
    미안함이 다가온다.
    생명의 이해고리를 알 도리가 없어 그냥 살지만
    툭 하면 외라는 질문앞에선다.
    먼 길같은대 그런가하면 또 아니다
    무었으로 나를 알까 하여 다가선 많은 지식들
    그무었도 아닌 오직 현제로의 나.
    달이 잡아먹은 별들의 마음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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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카오스  일이란 하기나름 인듯
    올해는 농장 관리 하지 않을것이라며 연초에 마음을 먹었더니
    봄이 되고 자연앞에 서니 몸이 가만 있지를 않는다.
    살아있음으로의 행위 인가 보다
    내면에서의 행동 다행인가
    살얼음판위에서 춤추는 꼭드각시 가
    이제 발을 땅에 대려하나 싶다.

    감사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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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6일

  • 카오스  의미


    아직 내가슴에 남아 있는가
    그토록 불러대던 사랑노래가
    안타까움이 간절함이 애절함이 빛바레버려
    낡은 추녀끝에서 대롱이는가
    무었을 위해 살앗는가
    무한괴도위에서 끝이 없을꺼라 생각 했던가
    외그리도 간절했던 일들이
    상실되어 버렷는가
    어디로 사라젖는가
    텅 비워진 암흑의 어너 가장자리에
    나는서 있는가

    누구나 그러했던가
    누구나 그러한가
    마음에 빛이 사라져 오월의 정원도 비워진채
    잡풀만 무성하구나

    사랑이 없는 세상
    간절함이 사라진 시공은
    무의미하다
    까닭을 찿아야 하지만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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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카오스  어느사이 푸른물결이 앞뜰과 산하를 가득히 채워 녹음방초로 채색되었다
    그래 빨리 가다오 여직 잘 버튀어 주어서 고맙다.
    절실함이 드뒤어지고 한숨돌리는 이 시간의 숲
    돌이켜 까마득한 여정 이었노라
    벼랑끝에서 낙마할 시점만을 기다리던 그때
    내곁에서 함께 싸워준 가족들 아네의 한결같음
    복이란 그런것이 아닐까

    머리속에서 오년뒤를 생각한다
    미래를, 산다는것이 무었을 의미 하는지 까닭은 모른다
    다만 우발생의 존재 그러나 실존하기에 이별이 무섭고 두려운것이다.
    지구별이 소멸할때까지 살수는 없지만 건강하지 않아도
    두려운 것은 고통과 이별이다.
    이별이 쉽기를 잠시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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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카오스  일순 냉기가 단감묘목을 다 얼려 버렷나보다
    절반가까이가 고사 된듯하다
    몇년을 공들엿더니 결국 실패인듯 하다
    이미 반반이라는 예견된 도전이었다
    실망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산다는것은 재미아닌가 실망하고 또시작하고 그를수 있음에
    감사해야 한다 존제함으로의 축복이기에
    목숨을 건 도전은 이제는 끝낫다
    내생이 질서를 일은지 어너세 5년이 넘었기에
    무너지는 소리를 몇번을 듣고 께달은것은 허무주의
    외 그토록 이라는 질문만 나에게 했었다.
    그러나 그토록이 아니었으면 후회가 만연하였으리라
    잘 살았노라 그리고 미련이나 후회도 없노라
    이제다시 주어진시간 지금이 무의미 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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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오스  사는날까지 나의 욕심은 계속되나보다
    이제는 내려놓아야 한다
    혼자서는 할수 없는일들임을 께달아야 한다.
    내려놓고 지금을 사람하자.
    이제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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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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