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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마음의향기 차 한잔의 여유
    몸도 마음도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신다

    첫잔은 향기를 마시고
    두번째 잔은 맛으로 마시고
    세번째 잔은 세상을 마신다

    맛과 향기를 가득 담아
    따뜻한 세상의 차를 마셔본다

    나눠주고 비워지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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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17일

  • II유민II 행복은 특별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물이 아닙니다.
    감사하는 마음에서 생겨나는 ,
    감정인 것입니다
    좋은 것을 다 소유 했다 해도
    감사하는 마음이 없으면
    기쁨도 없을 것이고
    기쁨이 없는 곳에는
    행복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큰 위기에서 구출 되었을 때는
    감사가 있어도
    무사한 하루에 대해서는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것 같습니다

    행복은 자기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마음에서 피어나는 기쁨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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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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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05일

  • II유민II 세상에는 이해할 수 없지만
    이해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고

    내가 알고 있는 가치와 어긋나더라도
    공감해줘야 하는 것들도 있다..

    모든 것을 이해할 수있으면 좋겠지만
    모든 일이 이해한다고 해서 풀리는 건 아니다..
    가끔은 모르지만 알고 싶지 않을때도 있다..

    나에게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을 쏟아야 하는 시간보다
    나를 이해하려는 시간이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따져가며 알아채기보다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하니까...
    때로는 모르지만 알고 싶지 않은 내마음을 지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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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8일

  • II유민II 인복인가 싶다. *

    말 한마디 곱게 해주는 사람이 있고
    고맙게 반겨주는 사람도 있다.
    인복이 있구나 싶다.

    따뜻한 고운 말 한마디에 감동을 느끼고
    작은 배려에 감사함을 느낀다.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기도 하고
    힘들고 괴로울 때 위로해 주는 사람 있어 복인가 싶다.

    묵묵히 옆에서 고생하는 네가 있고
    내 일처럼 열심히 일 해주는 네가 있어 좋다.
    인복인가 싶다.

    사람 복이 있어 좋다.
    그들에게도 내가 복이고 싶다.

    큰 도움 아니지만
    작은 배려로 따뜻함을 느끼는 인간미를 전해주고 싶다.

    나도 너에게 인복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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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5일

  • II유민II 비가 오는 날엔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따스한 커피 한 잔이 좋다.

    마주하는 이 없어도
    혼자 마시는 커피면 어때
    비가 오는 날엔 이유없이 좋은걸

    맑은 유리 창문을 타고 흐르는
    나의 말 벗 같은 빗줄기 를 봐

    부드러운 속삭임 처럼
    지난날의 행복했던 날 들을
    내 가슴 속 깊이 안겨 주는 걸
    혼자가 아닌 둘 인 것 처럼

    따스한 커피잔 두손 꼬옥 쥐면
    온 몸이 따듯함 을 가져다 주니

    참...!! 좋다

    호호 불어 입안가득 머금으면
    은은한 향기와 달큼함이
    온 몸 가득가득 퍼지는 듯한

    행복함이.. 난..참.!! 좋다.


    이래서 비오는 날엔
    아늑하게 행복을 주는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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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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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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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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