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델과그랬데님의 프로필

人生은 스스로 풍요롭게 만들며 살아 가는 것~! 오늘도 ♥Happy day ♥。♡。 ☆ ♥.☆ ♧~~♧ 。* ♬。 07월 26일 05:5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21일 (오늘)



  • 예수보다
    부처보다
    더 구구절절한 한마디를
    한 위인은 스피노자였지

    그래도 나는 한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





    저장


  • 지나갈 것이다

    이 찬란한 아름다운 가을날도

    지나갈 것이다...

    인간의 生은
    내 스타일이 아닌 것이다




    저장

09월 10일

  • 지난 5억 4천만 년 동안 대멸종 사건이 5차례 있었다.
    지구는 그럴 때마다 스스로 지구의 생명을 없앴다."

    - 지구가 스스로 문명을 무너뜨린다는 것인가?
    "대멸종 사건의 공통점은 먹이사슬 맨 꼭대기에 올라간 종은
    단 한 마리도 살아남지 못했다는 것이다.
    생태계 자체가 무너진 상태에선 더는 진화를 통해
    종이 유지될 수 없다.
    그 멋들어진 공룡이 지금은 지구에 단 한 마리도
    남아있지 않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이
    지구의 유한함을 넘어서는 순간
    지구는 인류를 없애버릴 것이다.

    우리가 없어도 생명을 만들 수 있다.
    우리는 지구에 의존적이지만,
    지구는 우리에게 의존해야 할 이유가 없다."


    • 지구는 그렇게 만만한 곳이 아니다.
      우리 몸이 정상 체온에서 1도 상승하면,
      몸이 이상하다는 걸 본인이 깨닫게 된다.
      감지할 수 있는 위험이다.
      1.5~2도 상승하면 약을 사 먹거나 누워있어야 한다.
      지구 온도 1도 상승으로 우리는 극단의 날씨를 겪고 있는데
      여기서 0.5~1도 상승하면 지구 어느 곳에서나
      기후 때문에 불편한, 그리고 위험한 상황을 겪게 될 것이다 09월 10일 15:4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지구 역사에서 2도 이상의 온도 상승은 전무했다.
      지난 500만 년 동안 한 번도 없었던 사건이다.
      우리 신체 체온 상승이 3도 이상이면
      그건 곧 죽음을 말한다."
      지구도 마찬가지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인간의 무한한 욕망이
      지구의 유한함을 넘어서는 순간
      지구는 인류를 없애버릴 것이다. 09월 10일 15:4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조천호 대기과학자, 전 국립기상과학원장 과의 인터뷰 중에서,, 09월 10일 15:5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7월 23일

    저장

07월 20일

    저장
    저장

07월 19일






  • 人間과 自然
    그 속성들의 이해

    저장

07월 18일




  • 당신의 모든 삶을 응원 합니다~

    오늘도 ♥Happy day ♥。♡。 ☆ ♥.☆ ♧~~♧ 。*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