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여유님의 프로필

소소한 글과 말들이 비로소 내 것이 되기 시작 했다. 07월 15일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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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익숙하고 정겨운
    통기타 음악이
    오랜 추억속의 기억을 끄집어 내는 새벽

    아무에게도 구애 받고 싶지 않은 로그인

    오랫동안 보이지 않는 그대가


    내맘이 내맘이 아닌

    사람은,사랑은 참 묘한 일이다
    부질없다 해도
    부질없는 것들이 아닌 것이다
    살아 있는 동안은
    그래야 살 수 있으니까...

    언제나 그대는 주소불명
    쓰지 않는 편지는 반송되고
    밤마다 허지긴 불빛으로
    돌아오는 새벽
    어디에도 출구는 닫히고
    열리기만 반복 할 뿐
    일방도로는 없었다
    남은 세월 또한
    속절없이 흐를 것이고
    낙엽처럼 어지럽게 흐트러질 것이고
    세상은 갈수록 낮설어질 것이다


    그래도 나즈막이 내뱉는 한마디
    .
    .
    .
    살.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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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9일









  • 사람은

    자기자신에게
    평생 속고 산다

    우리는 그것을
    희망 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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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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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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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행복은

    피부색
    나이
    생김새
    부의 유무 등등의 조건과
    전혀 상관이 없다

    존재(생존)자체가 행복의 기준점이다.

    행복은 비교 되지 않는 각자의 것
    인생은 비교하는 즉시 불행해 진다

    살아 있는 자의 절망은 사치

    행복은 이미 행복은
    주어져 있는데
    다른곳,다른것 이라는 관념으로
    우리는 찾아 헤메고 있다

    존재(살아있는 것)자체가
    이미
    본인이 하나님이고 부처님이다

    everybody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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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6일



  •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기간의 단축

    우리는 그것을 "욕심"이라고 한다

    인간이 느끼는
    괴로움과 고통
    다툼과 불합리의 대부분은
    이 과정의 축소,혹은
    생략에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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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행복한 것이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에
    인간은 행복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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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8일

  • 과학기술의 발전과 발달은 연속성이 있지만
    3000년 前이나 현재도
    인간의 철학.
    혹은 도덕성의 연속성은 없다

    모두가 처음 살아보는 生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등차수열의 수없이 많은 조합처럼
    인간의 비극과 존엄성이
    계속해서 반복되는 이유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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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03일


  • 이 땅위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그 죽음들이
    罪와 罰로 다하여 설명되어 지지 않는다

    神은 선택적으로 존재 할 뿐
    전혀 보편적이지 않다


    하여
    죽음과 罪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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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1일

  •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뤄지고,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 땡큐~아우님^^*
      내가 바라는 일이 모두 이루어 지면
      남들도 다 그렇게 바랄게 아니요?
      그럼 세상은 개판이 됩니다
      바랄게 이루어 질수 도 없는 세상이지만요^^*
      그져 소식을 주시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1년 01월 25일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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