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눈님의 프로필

이기적인..생각이,,,,악연을 만든다! 01월 19일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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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0일

  • 함박눈님께서 세상여행708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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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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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함박눈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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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1일

  • 함박눈  가슴을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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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5일


  • best wishes to you for a Merry Christmas and a prosperous New Year!

    • 순이님두~~~새해에는,,모든일 만족스롭구,조은날,기쁜날,,만,,가득하세요~ 20년 12월 28일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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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4일



  • Merry Christmas ~ ^^

    • 정연씨~~~~~~~~~감사합니다~.행복하구,,여유로운성탄절보내시구요~~~ 20년 12월 24일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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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0일

  • 함박눈  싱싱하게...밝게...긍정 적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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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1일


  • ㅡ같이 더디게 가자ㅡ

    사람은 모두 저마다의 길이 있다.
    저마다의 길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삶이 아름다워 보이기도 하고 시시해 보이기도 한다.

    혹시라도
    당신과 달리 가고 있는 사람들이 부럽다면
    그들이 당신보다 더 깨끗한 길로
    빠르게 간다고 느껴진다면
    실제로 당신의 삶의 길이 그들보다 더딘 걸 수도 있다.

    하지만
    서로 다른 인생의 길이기에
    받아들이고 수렴해야 한다.

    더디게 가는 인생길이 나쁜 길은 아니기에
    다른 길과 비교하며 낙담하고 의기소침할 필요가 없다.

    모든 인생이 빠르게 가면
    단조롭고 슬프지 않은가

    삶의 여유를 찾으며
    그렇게 우리 같이 더디게 가자.






    • 오..정연님~~~~~~~~~~~멋진글입니다~,눈이프로필에,,,,이리 조은글 감사드립니다~~~~~~~~~~~ 20년 12월 01일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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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2일

  • 가을로 띄우는 편지

    가을의 옷깃을 여미어
    붉게 지는 정갈한 사연을 담아
    선연한 빛깔의 붉고 노란 꽃잎처럼
    골목끝 빈집 외등이 가을에 졸고
    빈자리에 국화꽃이 피면
    청초한 미소로 사랑하게 하소서

    농익어 출렁이는 들녘에서
    때로는 잊고 지내온 이들에게
    풍요의 문을 열어 들게 하시고
    서로의 안부를
    한줌 가을로 전하게 하소서

    가을 깊은 골짜기에서
    길 잃은 철새의
    울음 가득히 흐르는
    세미(世味)의 눈물이게 하소서

    가난한 마음의 뜰에
    청명한 하늘 구름 가득 드리우고
    영혼의 갈피마다
    붉디붉게 타들어 가는 삶의 조각
    출렁이는 달빛에
    한 줌 낙엽으로 지게 하소서

    낙엽처럼 버림으로 얻게 하소서
    모든 것을 비움으로 얻게 하소서

    • 눼~국가대표 이쁜이,,,,,,정연님,,,,,,,,,멋진글~사나이 가슴을,,,,,떨리게합니다,,감사~^^ 20년 10월 12일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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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19일

  • .·´```°³о,♡ 이연 ♡,о³°```´·

    만나고 헤어지는 순간 속에
    스치는 인연고 있고
    마음에 담아두는 인연도 있고
    잊지못할 안연도 있다.

    언제 어느때 다시 만난다 해도
    다시 반기는 인연되어
    서로가 아픔으로 외면하지 않기를...

    인생 가는 길에
    아름다운 일만 기억되어
    사랑하고 싶은 사람으로 남아잇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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