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a님의 프로필

…♧ … 일요일 밤 결방합니다...다들행복한 휴가철되세요^---^* ♡。 …♧〃... "....마음이 전하는 말.. 08월 07일 18:1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8월 07일

  • 루비a  …♧ … 일요일 밤 결방합니다...다들행복한 휴가철되세요^---^* ♡。 …♧〃... "....마음이 전하는 말..
    저장

08월 03일

  • 보라돌이순수 일도 바쁘고 몸도 힘들고 종종 들으러 갈게요 ㅎㅎ
    • 네에 순수님 고마워요^^ 자주 뵈어요..행복한 저녁되세요^^ㅋ 08월 07일 18:11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7월 20일

  • 유년시절추억 우리가 되는 길


    같은 것을 보고도 다르게 말하기에 인간이다.

    자라온 배경이 다르고...
    삶의 방식이 다르고...
    하는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사람사이에 일어나는 다툼은
    같은 것을 보고도
    다르게 말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같은 돌이라도 어디에 놓여 있느냐에 따라 역할이 달라진다.
    길 가운데 있으면 걸림돌이 되고
    냇물 가운데 놓여 있으면 징검다리가 된다.

    같은 것을 보고도 다르게 말하는 까닭은
    논리의 문제가 아니라 감정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감정의 문제는 법이아니라
    우리가 함께 나눔으로써 풀어나갈 수 있다.


    ~ < 중 략 > ~
    • 항상 좋은 글 고맙습니다^0^)/
      행복하게 잘 사용할게요^---^*
      행복한 저녁되세요
      ^----------^* 08월 07일 18:11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7월 14일

  • 유년시절추억 * 길이 없다 말하는 것은 *


    모든 길이 열려 있습니다.
    수 많은 길이 있지만
    내가 걸어가야 길이 되어줍니다.

    아무리 좋은 길도
    내가 걸어가지 않으면
    잡초가 무성한 풀밭이 되고 맙니다.

    막힌 길은 뚫고가면 되고
    높은 길은 넘어가면 되고

    닫힌 길은 열어가면 되고
    험한 길은 헤쳐가면 되고
    없는 길은 만들어가면 길이 됩니다.

    길이 없다 말하는 것은
    간절한 마음이 없다는 뜻입니다.


    - 유지나 -
    저장

07월 11일

07월 07일

  • 루비a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루비a  …♧ … 일요일 밤 10시에 만나요~^ ---^*♡。 …♧〃... "....마음이 전하는 말..
    저장

07월 04일

  • 유년시절추억 인생의 고수와 하수의 차이.

    고수에게는 인생은 놀이터고
    하수에게는 인생은 전쟁터다.

    고수는 인생을 운전하지만
    하수는 인생에 끌려 다닌다.

    고수는 일을 바로 실천하지만
    하수는 일을 말로만 한다.

    고수는 화를 내지 않지만
    하수는 툭하면 화부터 낸다.

    고수는 사람들과 웃고 살지만
    하수는 사람들과 찡그리며 산다.

    고수는 남에게 밥을 잘 사지만
    하수는 남에게 밥을 얻어먹는다.

    고수는 만날수록 사람이 좋은데
    하수는 만날수록 더욱 꼴불견이다.

    고수는 손해를 보며 살지만
    하수는 절대 손해를 보지 않는다.

    고수는 뭘 해줄까를 생각하지만
    하수는 뭘 해달라고 한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06월 28일

  • 유년시절추억 * 한 사람 *


    애틋하지 않아도 좋다.
    늘 보고 싶지 않아도 좋다.
    날마다 그립지 않아도 좋다.

    문득 떠올렸을 때
    상쾌하고 기분 좋은 사람이라고 느꼈으면 좋겠다.

    울적한 어느 날
    마음에 환한 미소를 주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좋겠다.

    한없이 작아지고 초라해진 어느 날
    곁에 있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뭔가 풀리지 않아 복잡한 머리로 고민할 때
    명쾌한 답을 줄 거 같아 만나고 싶은 한 사람이면 좋겠다.



    - 조미하 :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中 -
    저장

06월 27일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