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님의 프로필

9월 5일 폰 바꿨음........ 09월 17일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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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허리케인  9월 5일 폰 바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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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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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5일

  • 허리케인  오늘 폰 바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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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5일

  • II유민II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너무 보고 싶어
    밤을 지새워 꼬박 세워
    눈물 또로로록
    나의 두뺨에 내 가슴에
    슬픔을 수 놓았네
    사랑하는 내 님이여
    이 밤 지새워 오소서
    불을 밝혀둔 내 창가에
    꽃 물결 일렁이며
    사랑합니다
    이 세상에 꽃이 피는 한은
    사랑합니다
    밤 하늘에 별이 뜨는 한은
    내가 죽어 죽어서도
    못 잊을 님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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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1일

  • Or리수 허리케인님....^ㅆ^..ㅈ ㅕ.리수에욧..^ㅆ^.
    한동안...잘 안보여서..진심으로.걱정마니..뎀니댱..
    별일은.업으신지?^ㅆ...~
    올해 못다한..소망.일들.내년.2018년앤..꼭....ㄷ ㅏ이루시기를..
    진심으로 .리수가..소망함니다...^ㅆ^..
    늘.건강하시고..해피한. 날들만..가득 하시기를..리수가..
    늘....소망함여^ㅆ^...
    올해..수고.만으셧슴니다...감사햇슴니다.^ㅆ^..
    그림이런거..보단...글이.짧은..글이.조을듯해서..
    잠시.플필.다녀감니다..^ㅆ^.....리수
    • 네 넘넘 감사하고 새해 복만땅 받으셔요 ㅎㅎ 01월 13일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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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9일

  • II유민 나의 황폐함에 놀란다.
    이미 차가워진 자신의 내부에서
    조그마한 온기라도 찾는다.
    겨우 이어진 목숨의 따스함이 고맙다.

    이제는 그 불길을 맞을 자신이 없다.
    소나기보다는 가랑비 같은 사랑.
    언제인지도 모르게 흠뻑 젖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반갑다.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는 잔잔함을 지닌 채
    다가오는 가랑비
    한없이 가슴을 파고드는 그대의
    여린 날갯짓이 눈부시다.
    은은한 그 사랑에 젖어 있는 미소가
    가랑비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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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0일

  • 힐링맨  자신의 능력과 재능을 썩히는 짓은 미친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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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1일





  • 양이 넘 작나?ㅎㅎ
    오빠 맛있게 드세용..^^



    • 웅~~^^
      고마워~~
      너밖에 없구나 ㅎㅎㅎ 14년 11월 11일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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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03일

  • Or리수 ^ㅆ^..까르....
    힐링맨님.....행복한..밤....
    .......자리...해 주셔서....감사합니다...^ㅆ^..
    ........언제나...늘....건강하세영..^ㅆ^.....^ㄲ^..
    • 네~~ 님도 항상 행복하시고 뜻깊은 나날 맞으세요~~ 14년 11월 04일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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