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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포가는길에서~정오의 음악편지~이령과함께 차한잔의 여유로움으로 기분좋은 시간 음악으로 정겨운 미소 나눠요.*^* 21년 10월 09일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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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추억으로 노래 잘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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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박스가 없어서리 ㅎㅎㅎㅎ 07월 27일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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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힘들어하는 당신을 위한글♡

    혹시 당신이 힘들어 하고 있어
    세상의 좋지않은 일들이
    항상 주위에 있다고 느껴지고
    왜 자신이 존재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자신이 없다면
    그러는 중이라면
    당신에게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당신은 생각하는 힘이 있고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있습니다
    당신을 위해 기도하는
    부모와 친구가 있고
    외로움이 느껴질 때 되돌아보며
    그릴 수 있는 과거가 있고
    많지는 않더라도 아름다운 추억이 있습니다

    힘들 때 당신을 생각하며
    위로 받는 친구와
    읽어보며 입가에 미소를 띠게 하는
    오래된 일기장도 있고 어설픈 모습이지만
    귀여운 어린 시절 사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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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강산1 -나는 가을날을 그리며 산다

    푸른 하늘 맑은 햇살 선선한 바람
    아늑한 옛 고향 내음 속으로 젖어들게 하는

    영혼이 코스모스 향기따라 끝없이 펼쳐지고
    어디론가 마음껏 가고싶다는 마음이 한없이 일렁이는

    삶의 길에서 몸서리치도록 매서운 날에는
    죽고싶도록 언몸을 감싸며 방구석에 숨죽여가며
    겨우 연명해온 비참한 나날들
    세상의 높은 성벽에
    아무리 문을 두드려봐도 열리지도 않고 맨주먹 피 흘리며
    외쳐보아도 아무 것도 갖지못하고 쓰러져 숨만 쉬던 시절
    너무 혹독했던 불구덩속에서도

    나는 가을날을 그리며 산다
    푸른 하늘 맑은 햇살 선선한 바람
    아늑한 옛 고향 내음 속으로 젖어들게 하는
    가을날을 그리며 산다
    • 순수강산님.~~즐거운 주말이자 초복이네요..맛있는 음식 드시고..무더운 여름 잘 이겨 내시길 바랍니다...고운글 감사합니다..*^^* 07월 16일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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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0일

  • 여름향기
    오늘은 즐거운 주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 초복인 주말입니다...맛있는 건강식 드시고 무더운 여름 잘 이겨 내시길 바랍니다..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기분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07월 16일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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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3일

    •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구요
      늘 건강관리 잘하세요 07월 03일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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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옹님~~찌는듯한 폭염에~~건강 조심 하십시오..글과 시원한 계곡사진 감사합니다....마음까지 시원해 지는것 같습니다. 07월 06일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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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 II유민II 행복은 특별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물이 아닙니다.
    감사하는 마음에서 생겨나는 ,
    감정인 것입니다
    좋은 것을 다 소유 했다 해도
    감사하는 마음이 없으면
    기쁨도 없을 것이고
    기쁨이 없는 곳에는
    행복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큰 위기에서 구출 되었을 때는
    감사가 있어도
    무사한 하루에 대해서는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것 같습니다

    행복은 자기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마음에서 피어나는 기쁨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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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4일

  • II유민II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은
    보석과 같은 평온한 휴식이다

    커피가 지닌 맛과 향기는
    어쩌면 우리 내면의 모습과
    닮았는지도 모른다

    누군가 지적하는 쓴 소리에
    열정은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한마디 따뜻한 격려에 예민한 신경도
    달콤한 온기로 녹아든다

    머그잔 가득 담긴 두어 잔의
    감미로운 커피가
    차츰 바닥을 보일때면

    어느덧 감성은 깊어지고
    건조했던 기분은 향기로워져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바램이라면 그윽하고
    온화한 성품을 닮고싶다

    그리하여
    커피가 지닌 향기처럼
    마음 깊은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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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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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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