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야수님의 프로필

★──╂★♬≪ㄷБ신㉧ㅔ㉠ㅔ ▣И일 みㅕ은①만 ㉠r득あr길♥≫★──╂★ 06월 07일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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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9일

  • 장마라고 내리는 빗줄기로
    더위가 한풀 꺾여진듯 합니다
    별고 없으신가 하고 기웃거리다
    쓰기가 허락된 플필에 안부 여쭙네요
    날마다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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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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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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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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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미녀와야수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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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3일

  • ◀△ ┏━┓┏━┓┏━┓
    ▽▶ ♡행┃♡복┃♡한┃
    ノ.....┗━┛┗━┛┗━┛
    ┏━┓┏━┓┏━┓┏━┓┏━┓┏━┓
    ♡시┃♡간┃♡보┃♡내┃♡어┃♡요┃
    ┗━┛┗━┛┗━┛┗━┛┗━┛┗━┛ 미녀와야수님 ^^
    언제나 르네에서 여러사람 과 소통하며 웃음과 좋은글들 관심
    가져 주심에 늘 고맙네요... 비록 음악안에서 인연이지만 함께 하는 시간 즐겁고 좋은시간들로 채워 가셧으면 합니다^^*

    • 와아~ 이런 아름다운글과 그림 너무 고맙습니다
      마침 크리스마스가 낼 모레인지라 더 감동이 몰려오네요 다시 하번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19년 12월 23일 22:5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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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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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2일


  • 가을......







    서걱이는
    갈대의 마른 꿈


    아프다
    가을은...


    너무나 아름다워서
    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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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0일

  • 가을......



    가끔씩
    누리는 나만의 휴식...

    이 계절 끝에
    가을이 있어서 일까

    오후
    햇살이 참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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