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탄왕자님의 프로필

인생은 무엇인가? 어디로 와서 어디로 사라질까? 18년 09월 30일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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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II유민II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부정적인 일들은
    모두모두 지우는 게 좋습니다.

    지워버리고 나면
    번거럽던 마음이 편해지고

    마음이 편해지면
    사는 일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하게 되고
    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해지고
    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지는

    행복은 평범한 생활속에서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고 밝게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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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II유민II 친구가 있다는건

    이런 모습,저런모습

    내가 상상하는것 이상의

    설레임을 불러들이고


    친구와 함께 하는 수다는

    발포비타민이 보글보글

    기포를 뿜으며 녹아지는것 같은

    기분좋은 보글거림이며


    친구와 헤어지는 것은

    봄날 담가놓은 매실절임이

    어서어서 잘 숙성되어

    갈증을 풀어줄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그것처럼

    또 만날 그날을 기다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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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 II유민II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다.



    아무리 사소한 행동이라도
    깊은 정성으로 다하면 우주를 감동 시킬수 있다.
    세상은 아주 작은 것들로 연결되어 있어서
    고통을 줄이는 일도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된다.



    나의 작은 행동이 너의 작은 행동으로 이어지고...
    그의 작은 행동이 너의 작은 행동으로 이어지고...
    그의 작은 행동은 그 녀의 작은 행동으로 연결된다.
    이런 작은 것들이 모여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진다.




    내가 그러했듯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온 마음으로 행한다면 수 천명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온 마음이 곧 힘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누군가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소중한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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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II유민II 잠시 "쉼표" 가 주는 여유 ♧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리만 들릴 뿐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방글방글 웃고 있는 아기를 보고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식구들 얼굴을 마주보고도
    살짝 웃어 주지 못한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문을 비추는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를 받고
    "바쁘다."는 말만 하고 끊었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뒤
    멀어지는 뒷모습을 보기 위해
    한번 더 뒤돌아 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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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5일

  • 하엘도움방송 ☆아름다운 당신을 음악세일트로트방송국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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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3일

  • II유민II 꽃은 사람이 좋아
    자꾸만 피는가
    사람은 꽃이 좋아
    사랑을 하네

    내 나이를 묻지 마라
    꽃은 나이가 없고
    사랑은 늙음을 모르지

    그러나
    꽃의 아픔을 모른다면
    사랑의 슬픔을 모른다면
    쓸데없이 먹은 나이가
    진정 부끄럽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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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 II유민II 행복의 웃음을 짓고
    화사한 미소를 건네주는
    아름다운 사람이여
    그대의 이름은 천사여라

    그대의 다정한 한마디에
    울고 웃는 사람 있고
    그대가 전해주는 사랑에
    꿈을 꾸는 사람 있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는 모든 사람에게
    바라는 만큼의
    믿음을 전해주는 천사이어라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아픈 곳을 감싸주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벗이 되어주는 천사여라

    행복의 바이러스 전하고
    인술로 사랑 전하는
    아름다운 사람이여
    그대의 이름은 천사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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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 II유민II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말

    "안녕하세요." 라는 말은
    부족한 내가 살아 있음 같아 좋고

    "고맙습니다." 라는 말은
    오만한 내가 낮아지는 것 같아 좋고

    "죄송합니다." 라는 말은
    내 마음 씻기어 가는 것 같아 좋고

    "사랑합니다." 라는 말은
    내 마음 충만해져 좋고

    "보고싶어요." 라는 말은
    내 마음 그리움꽃 되어 좋고

    "또 뵈올께요." 라는 말은
    내 마음 속에 여운이 남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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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 ii유민ii 나에게 인연이 된 모든 이들께

    감싸주고 아껴 주며 그들의 아픔까지
    헤아릴 수 있는 아량(雅量)을 주소서.

    행여 나에게 아픔을 주는 이가 있어도
    상처 난 가슴 감추고 미소로 대하도록 하소서.

    내게 주신 부모 형제를 사랑함에 있어
    설령 그들이 부족하여 날 서운케 하여도

    그 모든 걸 털어 버리고, 바다 같은 이해심으로
    그들을 사랑하게 하소서.

    친구를 대함에 있어 변함 없이 대하도록 하시고
    친구의 허물까지 다 덮어 주고

    아껴 주며 끝까지 기다려 주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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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 II유민II 자기를 반성하는 사람에게는

    닥치는 일마다 모두 약이되고,

    남을 원망하는 사랑에게는

    일어나는 생각마다 모두 창이 되고 칼이 된다.

    .................................

    책을 읽으면서 성인이나 현자를 보지 못한다면

    그는 글을 베끼는 필생에 지나지 않으며,

    벼슬에 있으면서 백성을 돌보지 않는다면

    그는 관복을 입은 도둑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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