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점프님의 프로필

http://www.firenzecity.com 비오는도시 피렌체 ....하루의 피로를 음악과함께... 10월 21일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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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 번지점프   http://www.firenzecity.com 비오는도시 피렌체 ....하루의 피로를 음악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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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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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5일

  • 번지점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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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이레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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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오빠야 오랜만이지? ㅎㅎ
    배너 선물은 ㅎㅎ

    체리앵두님 작품^^

    건강 조심하고 웃는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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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7일

  • 번지점프   http://www.firenzecity.com 비오는도시 피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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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II유민II 사소한 무심함으로 울다가
    사소한 다정함으로 웃는다.

    사소하게 기대하다가
    사소하게 실망하고
    사소하게 위로를 구한다.

    사소하게 숨기거나
    사소하게 드러내거나
    사소하게 자랑하다가
    사소하게 후회한다.

    사소한 인연이
    사소한 기억으로 가까워졌다가
    사소한 망각으로 멀어진다.

    나의 삶이 온통
    사소함으로 채워져 있으나
    사소한 행복은 가볍지 않고
    사소한 견딤이 쉽지는 않다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 사람들의 절망이 사소하지가 않다

    황경신님의 나는 토끼처럼 귀를 기울이고 당신을 들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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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II유민II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루의 문을 엽니다.


    기뻐하는 마음으로 매일을 사노라면
    기쁨은 또 기쁨을 낳아
    나의 삶을 축제이게 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노라면
    사랑은 또 사랑을 낳아
    나의 삶을 사랑하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 삶의 지혜를 깨우치고
    넓은 세상을 바로 보게 되면
    나의 삶은 따스한 사랑으로 채워집니다.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며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또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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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 기나긴 인생 길의 결승점에
    1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주며
    함께 갈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받은 것들을 기억하기보다는
    늘 못다준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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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8일

  • 가끔 사람들은 곁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특별한 사람인지 몰라요.
    가까이 있을 때 깨닫지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잃고 나서야 뒤늦게 후회하게 돼요.
    멀어졌을 때 뒤늦게 깨닫지 말고 곁에 있을 때
    잘해주세요.

    오늘이 마지막인것처럼...

    정말 소중한 사람은 한결같이 내 곁에 있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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